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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eol M.D.,Ph.D. 2010-03-16 14:29:42
제 목 이동철 호흡법
이동철 호흡법

이동철 호흡법 머릿말  

번호 : 3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121   스크랩 : 0   날짜 : 2005.09.07 23:23

  
[이동철 호흡법 머릿말]

지구상의 모든 생물의 생명 유지에 필수적 3대 요소는 산소, 물, 온도이다.
우리가 음식물을 장기 보존하기 위해서는 이 셋 중에 한가지만 제거해 버리면 박테리아나 곰팡이가 서식할 수 없는 것이다.

산소를 제거하는 방법이 통조림 또는 진공 포장으로 만드는 것이고 물을 제거하는 방법이 말리거나 소금에 절여 박테리아로부터 삼투압 현상을 이용하여 체액을 추출하는 것이고 온도를 제거하는 방법이 냉장고에 저장하거나 끓이는 방법이다.
온혈 동물은 음식을 소화시켜 체온을 유지함으로 음식물 섭취 목적은 궁극적으로 온도를 얻기 위함이다.

인간은 음식을 섭취 못하더라도 40여 일을 생존할 수 있으나 물을 섭취하지 못하면 2주정도 밖에 생존할 수 없고 산소를 섭취하지 못하면 길어야 15분이면 죽고 만다.
그러므로 생명 유지의 필수 요소 중에 호흡을 하여 산소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3번째 요소인 음식물이 가장 비싸고 물이 그 다음이고 공기는 요즘에 와서야 환경문제로 그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지만 어쨌든 공짜다.
공짜인 공기를 호흡하는 것도 저절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로 신경 쓰지 않지만, 사실은 호흡을 잘하고 못하고에 따라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동양에서는 오래 전부터 알고 연구 매진해 온 역사가 상당히 길다.

평상시 얕은 호흡으로는 혈액 속에 충분한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고 깊은 호흡인 단전호흡으로 우리 몸 구석구석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면 병에 걸리더라도 자체 치유 능력이 제고되어 빨리 낫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가 힘을 쓸 때도 단전에 힘을 주고 몸을 움직여야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방법을 확실히 알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 이 3천여 년에 걸쳐 연구해 왔으나 아직도 명확한 원리를 발견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잘 믿지를 않고 있으나 그 효과를 부분적으로 또 때때로 안 사람들은 평생을 받쳐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본인은 28년 전인 1975년에 천안 황룡사 주지 스님으로부터 참선호흡법을 배운 후로 단전호흡에 심취하여 틈틈이 수련해 오다가 1986년에 모든 운동은 호흡 조절이 최우선 요소라는 확신을 가지고 골프 운동과 연관시켜 호흡법을 연구하기 위하여 서울시 강서구 신월동에 강서골프연습장을 개설하여 6년 동안 운영하면서 연구해 왔으며 오늘날까지 18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루에 최소 5시간 이상 호흡연구에 몰두한 결과 신의 신비스런 섭리를 서기 2005년 8월에 드디어 알아내고 호흡법을 집대성하였다.

동서양인이 일상 동작에서 완전히 반대 동작으로 힘을 쓴다.
유인원의 동작을 관찰해 보면 오랭우탠과 긴팔원숭이는 동양인과 같이 몸을 줄이면서 힘을 쓰기 때문에 당기기 동작에 능숙하고 고릴라와 침팬지는 서양인과 같이 몸을 늘리면서 힘을 쓰기 때문에 내밀기 동작에 능숙하다.

예를 들면 동양의 톱은 당길 때 자르고 서양의 톱은 내밀 때 자르는 구조로 되어 있다. 노를 저을 때 동양인은 당길 때 힘쓰기 때문에 배가 앞으로 가고 서양인은 내밀 때 힘쓰기 때문에 배가 뒤로 간다.

단순히 ■습관이다■하고 치부해 버렸는데 모든 발견은 왜(?)라는 의문에서 시작된다.
사람은 습관에 의해 바꾸어 질 수 있지만 동물들은 타고난 대로 정직하게 행동한다.
고릴라와 침팬지는 Knuckle Walking을 하고 걸을 때 발바닥을 펴고 엄지발가락과 앞꿈치 쪽에 힘을 주고 뒤꿈치를 들고 걷는데 반하여 오랭우탠과 긴팔원숭이는 Fist Walking을 하고 걸을 때 발바닥을 오므리고 새끼발가락과 뒤꿈치 쪽에 힘을 주고 걷는다.

그래서 서양인의 춤사위는 발레와 같이 앞꿈치 서기 및 힘주기이고 동양인의 춤사위는 뒤꿈치 굴리기가 되었으며 신발도 서양인은 뒤꿈치가 높은 신발을 싣고 실내에서도 신을 신고 다닌다. 동양인은 뒤꿈치가 없는 신발을 신었고 실내에서는 신을 벗어야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때문에 편하다.

이러한 행동이 단순한 습관이 아니고 몇백 만년 이어온 유전자에 의한 호흡법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이를 해부학적으로 완벽하게 규명하고 가칭 이동철 호흡법이라 명명하였다.

이로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사자와 호랑이 차이만큼이나 신체의 발달 구조와 일상 동작이 다르며 따라서 조상을 달리하여 진화해 온 것이며 오랭우탄과 고릴라가 종이 다르듯이 동양인과 서양인은 종이 다르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다.

이는 인류 진화론을 근본부터 재조명해야 할 획기적인 발견이다.
동서양인을 같은 종으로 생각해 온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계기가 되어 앞으로 동서양인의 유전학적 해부학적 차이점이 속속 증명될 것이다.

이로 인해 의식주 기타 모든 문화가 다르게 발달해 온 원인이 해석될 것이며 동양인과 서양인이 각각 나름대로 편한 생활 방식이 규명될 것이다.
그리하여 근세에 서양 문명에 의해 오염된 동양 문명의 원상 복구 운동이 전개될 것이며 중세 이전에 동양 문명에 의해 답습된 서양 문명의 불합리한 부분도 재구성될 계기가 주어져 동서양이 각 다른 방향으로 모든 문화가 발달해 갈 것이다.


1. 호흡 연구에 관한 역사적 고찰

★호흡법에 관한 연구는 중국과 인도에서 3천여 년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2500 여년 전에 부처님이 아랫배 복식호흡법을 개발하고 배꼽 아랫배에 단전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부터 오늘날까지 불교에서는 좌선호흡법을 기공이나 무술에서는 단전호흡법을 밀교에서는 성도인술을 창시하고 이를 전파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수련해 왔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단전을 인정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서양 과학의 근본 원리인 재현 반복성이 없기 때문이었다.
다시 말해 어떤 원리가 성립 되려면 어떤 현상을 누구든지 재현할 수 있고 언제든지 반복해서 똑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단전의 실체나 효과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전호흡을 하면 놀랄 만큼 건강이 좋아지고 단전에 힘을 주고 운동하면 놀랄 만한 힘을 발휘하는 것을 틀림이 없는데 누구나 언제나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동양 문명은 장구한 역사를 가졌지 때문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알고 있는 원리가 서양에 비해 월등히 많다.
그러나 서양 과학적 방법으로 분석 규명하여 재현 반복성을 확보하려고 하지 않고 정신력으로 접근하려고 하는 경향이 많았다.

예를 들면 ■一笑 一少, 一怒 一老■라는 사실은 동양에서는 수천 년 전부터 알고 정신적으로 재현 노력을 해 왔는데 최근에 서양 과학은 뇌하수체에서 웃을 때는 엔도르핀이 생성되고 화를 내면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부신수질에서 생성되어 동양에서 알고 있는 ■一笑 一少, 一怒 一老■가 맞는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또 우리나라에서 수백 년 전부터 김치를 담아 먹어 왔는데 엄청난 양의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이롭다는 사실이 최근에야 증명되었다.
김치를 담을 때에 우리는 정성이 들어가야 하느니, 손끝에서 제 맛이 난다느니 하면서 계량화하기를 거부하고 김치 맛이 제각각인 것을 당연하게 생각 한다.
그러나 서양이나 일본 또는 우리나라 사람 중에 서구적 과학적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연구 분석하여 가장 맛있는 규격화된 김치를 언제나 먹을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올 것으로 확신한다.

★기공이나 참선에 관한 수많은 서적들을 읽어보면 단전호흡의 효과나 행공법에 관해서는 수백 페이지를 기술해 놓았으나 정작 호흡 방법에 관한 구체적인 기술은 대게 1페이지 내외에 불과하고 그 내용도 요령부득이고 호흡의 종류나 그 방법에 관해 명확히 과학적으로 분석 제시한 서적은 한 권도 없다.

★단전호흡이나 기공학 서적에서는 예외 없이 아기 때에는 복식호흡만 하고 복식호흡이 인간의 원초적 호흡이며 복식호흡을 해야 건강하고 흉식 호흡은 나쁜 호흡이고 복식호흡 중에서도 윗배 호흡은 나쁘고 아랫배 호흡을 해야 하고 아랫배 호흡이 단전호흡이라며 단전의 위치도 도식 하고 있다.
그리고 단전호흡을 수련하여 경지에 도달하면 회음 호흡이나 피부호흡만으로 호흡할 수 있다고 까지 기술하고 있다.
과학적 근거나 실험결과도 없이 어느 누가 말했다거나 인용 문헌을 밝히지도 않고 자기 자신이 도를 터서 깨우친 것 같이 그렇게 자신 있게 모두들 기술하고 있다.
단전호흡을 잘 하면 몸무게가 가벼워져서 작두 위에서 춤을 추기도 하고 공중 부양도 할 수 있다면서 실제 앉은 채 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한다.

★우리 몸의 어느 한 근육을 힘을 주어 고정한 후 호흡하면서 움직이면 몸의 균형을 잘 잡을 수 있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작두 위에서 춤을 출 수 있는 것이지 신이 내렸거나 몸이 가벼워진 것이 아니며 결과부좌한 채 무릎 관절의 힘만으로도 50~100cm는 도약할 수 있는데 그 순간에 사진을 찍은 것이지 헬리콥터같이 저절로 그 자리에서 떠 오르는 것이 아니다.
불길 속에서 5분을 있었는데 단전호흡을 하여 냉기를 뿜어내어 견딘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잠수 기록이 7분 30초에 달하여 호흡을 수련하면 5분 정도는 숨을 멈출 수 있는 것이다.
아기가 복식호흡만 하는 것은 서양 의학에서 밝히고 있듯이 인간의 신체 발육 과정상 늑간근 호흡 즉 흉식호흡을 할 수 없는 갈비뼈 구조 때문이며 또 머리도 못 가누고 누운 채 팔다리만 흔들 수 있고 몸통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와 시기에서는 뱃살 운동 호흡밖에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족심(足芯)호흡법(발바닥호흡법)을 개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일본의 西野(이시노)의 선전 Video Tape를 보면 10명 이상을 한꺼번에 장풍으로 밀어 자그마치 50m이상을 뒷걸음치게 하고 한국의 양모씨는 한강 건너편에서 남자 5명을 장풍으로 밀어 넘어뜨린다.
사실이라면 그 기술을 박찬호 투수에게 가르치든지 직접 Mound에 서서 공을 던지면서 타자를 장풍으로 넘어뜨릴 수만 있다면 타자 27명을 몽땅 삼진 시킬 수 있을 것이며 또 모든 공이 볼이 되어 사사구로 타자 27명을 1루로 진루시키더라도 루상에 있는 주자를 장풍으로 밀어 Base에서 떨어 지게 해 놓고 1루수에게 공을 던지면 27명의 주자를 1루에서 모두 Out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시노 Video Tape도 조작된 것이며 한국의 양모씨도 시연자 중 한사람 이상과 사전에 짜고 벌리는 사기극이다.

★기 치료는 실제 전기를 발생시켜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기 치료사의 행동을 관찰해 본 결과 전기(뇌파)를 발생시키는 동작이나 호흡을 특별히 하는 것 같지 않다.
그러므로 무당이나 부흥회 목사가 환자에게 믿음을 주어 환자 자신이 엔도르핀을 분비시키게 하여 병을 호전 시키는 치료법과 같다고 하겠다.

★지금까지의 단전호흡법은 명상법을 중요시했고 잘 안될 때는 잡념이 많아서 안 된다고 핑계를 대었고 서양의 스포츠 심리학에서도 몸을 Relax 시키기 위해 긍정적인 사고를 유도하는 방법론에 치중해 왔다.
그러나 모든 방법이 재현 반복성이 없고 확률적으로 더 나아지는 방법론에 불과하니 무당이나 부흥회 목사가 병을 고치는 방법이나 확률과 다를 바 없다.
서양의 학문 중에 심리학은 제아무리 과학적 방법을 도입하여 계량, 계측화 하여도 확률을 더 좋게 하는 지극히 불확실한 치료술에 불과하고 재현 반복성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과학이 아니다.

★마술은 100% 눈속임이지만 차력술은 과학적인 원리에 바탕을 두고 호흡법을 오랜 세월 수련한 결과의 실연이다.
그러나 호흡법의 원리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가끔씩 실수를 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단전 호흡법의 실체는 동양적인 접근 방식으로는 2500년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이 몰두하여 정진해 왔지만 규명할 수 없었고 오로지 서양 과학적 방법으로 분석 규명하여 누구나 언제나 재현 반복할 수 있을 때에야 동양의 신비가 백일하에 밝혀지고 그 혜택을 전 세계인이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호흡에 관한 이론과 상식의 오류  

번호 : 5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119   스크랩 : 0   날짜 : 2005.09.07 23:12

  
2.호흡에 관한 이론과 상식의 오류
20세기에 들어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였다 하더라도 우주나 인체의 신비에 관해 확실히 알아낸 원리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호흡법에 관한 이론도 동서양을 막론하고 생체실험의 한계성 때문에 걸음마도 떼지 못한 상태이고 따라서 엄청난 착각과 오류를 범하고 있는데 몇 가지만 밝히면 다음과 같다.

첫째 육상의 단거리 선수나 양궁, 사격, 역도 , 골프 선수들이 호흡을 멈추고 무산소 운동을 하고 힘을 쓴다고 알려져 왔다.
100m 달리기 선수의 Slow Video를 면밀히 관찰해 보면 100m를 대게 45보폭을 완주를 하는데 한 발짝 뛸 때마다 한번씩 호흡을 한다.
즉 약 10초 동안에 45번 호흡을 하는 것이 확실하다.

뱃살이나 우리 몸의 어느 한 근육을 고정하였기에 호흡을 멈춘 것으로 착각하였던 것이며 인간은 호흡을 멈춘 채로는 힘을 쓸 수 없고 뱃살이나 골격근 어느 한 쪽을 고정하고 다른 쪽을 풀어 호흡하면서 운동한다.
병뚜껑을 열 때든지 팔씨름을 할 때 얼굴을 붉히면서 숨을 멈추면 힘을 쓸 수 없다.

잠수 시에도 기도나 기관지에 들어 있는 공기로 호흡하면서 움직이는 것이며 비닐봉지를 입에 대고 호흡하다 보면 산소가 고갈되면 한계에 도달하듯이 잠수 시간은 폐 속에 저장된 산소량의 소진 시간과 같다.

둘째 국민 보건체조나 일부 호흡 지도서의 파랑 호흡법에서 몸을 늘리면서 마시고 몸을 줄이면서 내쉬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머리를 젖히거나 어깨를 내리든지 가슴을 숙이거나 허리를 들어올리는 동작들은 몸을 줄이는 동작인데 몸을 줄이면서도 얼마든지 복식이나 흉식으로 숨을 들여 마실 수 있다.

셋째 뛰어난 가수들은 아랫배로 숨을 쉬며 노래하고 일반 사람들은 가슴으로 숨을 쉬며 노래한다고 알려져 왔다.
반드시 윗배로 숨을 쉬든지 아랫배나 윗배를 고정했을 때는 머리나 어깨를 움직이며 숨을 쉬어야 노래를 할 수 있고 말도 할 수 있다.
아랫배를 고정한 후 0.01초 후에 머리나 어깨를 움직이며 노래할 수 있는데 0.01초 차이로 아랫배에 힘준 것을 아랫배로 노래한다고 착각한 것이다.
성대는 얼굴 살의 일부분이고 얼굴 살은 윗배 호흡이나 머리 어깨 호흡으로 목신경을 자극 해야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인형극에서 팔에 달린 끈을 올려야 팔이 올라가고 다리에 달린 끈을 올려서는 팔을 움직일 수 없듯이 아랫배 호흡으로는 다리나 사타구니 살을 움직일 수밖에 없고 성대 근육은 움직일 수 없다.
이 원리를 응용하면 말더듬이를 단시간 내에 100% 완치할 수 있다.

넷째 서양 의학에서 평상시 호흡할 때는 흉복식 호흡이 동시에 일어난다고 그림까지 그려서 설명하고 있고 대부분의 해부학 책에 똑같은 그림을 베껴 써 놓고 있다.
호흡은 늑간근 운동 호흡(흉식호흡)과 횡격막 운동 호흡(복식호흡)으로 나누어지는데, 숨을 내쉴 때는 내늑간근이 수축하든지 횡격막이 위로 수축하여 흉곽이 줄어들고, 숨을 마실 때는 외늑간근이 수축하든지 횡격막이 아래로 수축하여 흉곽이 늘어난다.

흉식 흡기 시는 배가 오목해지고 흉식 호기 시에는 배가 볼록해 진다.
반대로 복식 흡기 시는 배가 블록해지고 복식 호기 시에는 배가 오목해진다.
흉복식 호흡이 동시에 일어난다고 하면 무슨 재주로 배를 동시에 오목하게도 블록하게도 할 수 있단 말인가?
팔을 동시에 굽히고 펴고 할 수 있겠는가?
0.01초 차이로 굽혔다 폈다 하는 것이지 굽히고 펴는 동작을 동시에는 할 수 없는 것이다.
흉식호흡으로 배를 오목하게 하며 마신 후에 0.01초 후에 배를 블록하게 하여 복식호흡으로 들어 마신 것이지 흉복식 호흡을 동시에 한 것은 아닌 것이다.

모든 의학도들이 얼토당토않은 이론을 그대로 믿고 있으니 기가 막힐 뿐이다.
서양 해부학에서 호흡근, 호흡 보조근, 굴곡근, 신전근 개념도 거의 대부분은 수정해야 하고 동서양인의 호흡방법 및 사용 근육의 차이도 아예 밝히지 못하고 있다.

다섯째 대소변을 동시에 보며 복압은 배를 볼록하게 숨을 내쉴 때 커진다고 알고 있다.

항문 및 요도 괄약근의 수축은 자율신경이 지배하며 항문 괄약근은 아랫배 볼록 호흡이나 흉추 및 요추와 배꼽 윗배의 볼록 호흡과 동시에 이완되며 요도 괄약근은 아랫배 오목 호흡이나 흉추 및 요추와 배꼽 윗배의 오목 호흡과 동시에 이완된다.

따라서 항문 괄약근과 요도 괄약근을 동시에 이완시킬 수 없고 대변과 소변은 동시에 나올 수 없다.
0.1초 간격으로 블록호흡과 오목 호흡을 하면서 밀어낸 것이 밀려 나오면서 동시에 나오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

그리고 복압은 흉식호기 시나 복식 흡기 시 똑같이 증대될 수 있으며 제대로 힘을 주고 있으면 큰 충격에도 거뜬히 견딜 수 있게 된다.

머리나 어깨를 움직이면서 용을 쓰면 얼굴이 붉어지면서 힘만 들어가고 대변을 볼 수 없다.
화장실에서 뇌일혈을 일으키는 원인이 여기 있다.

볼록 호흡으로는 사타구니 살(회음근)을 조일 수 없다.
사타구니 살을 조이려면 반드시 오목 호흡을 해야 가능해진다.
이 원리를 응용하면 발기 부전 치료, 변비, 치질 예방, 무통분만 등을 쉽게 이룰 수 있다.

여섯째 배꼽 한 치 아래에 단전이 있고 단전으로 호흡하면 어떤 불치병도 모두 낫게 할 수 있고 단전에 힘을 주고 몸을 움직이면 상상할 수 없는 큰 힘을 발휘한다고 동양에서는 믿고 있다.

단전호흡은 흡기 시에 볼록해지고 호기 시에는 오목해지는 복식호흡만 인정하고 있고 단전에 힘주는 방법에 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보디빌딩 선수들이 배에 힘을 주면 뱃살이 세로로 5등분, 가로로 2등분되어 10군데가 볼록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좌우 복직근에는 배꼽 부위에 하나 배꼽 아래에 하나 배꼽 위에 두 개 모두 4개의 건획이 있어 뱃살이 5등분되기 때문이다.

동양에서 단전이라 하는 것은 배꼽 아랫배를 지칭하는 것이며 배꼽 아래 뱃살을 수축 고정하면 바로 단전이 되는 것이다.

아랫배를 다시 셋째 배, 넷째 배로 나누고 또 각각 앞배와 뒷배로 나누어져 네 가지로 나누어진다.
이 네 가지 배를 각각 오목 올리며 내쉬기 마시기, 볼록 내리며 내쉬기 마시기를 할 수 있으니 아랫배로 모두 합계 16 가지 호흡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배꼽 아랫배 단전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고 배꼽 아랫배 단전도 16 가지 종류가 있고 뱃살 단전에는 모두 64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우리 몸의 600 개에 달하는 모든 골격근을 숨을 멈추면서 고정하면 모두 단전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복잡하지만 확실한 이론을 모르고 오로지 배꼽 아랫배 한 군데에 두 가지 호흡 방법만 있는 것으로 알고 2500년 동안 매달려 왔으니 정답이 나올 리 없으며 어떤 사람은 단전호흡이 되고 어떤 사람은 죽어도 안 되고 또 단전호흡이 된 사람도 어떤 때는 되었다가 어떤 때는 안되고 했던 것이다.







호흡에 관한 이론과 상식의 오류  

번호 : 5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119   스크랩 : 0   날짜 : 2005.09.07 23:12

  
2.호흡에 관한 이론과 상식의 오류
20세기에 들어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였다 하더라도 우주나 인체의 신비에 관해 확실히 알아낸 원리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호흡법에 관한 이론도 동서양을 막론하고 생체실험의 한계성 때문에 걸음마도 떼지 못한 상태이고 따라서 엄청난 착각과 오류를 범하고 있는데 몇 가지만 밝히면 다음과 같다.

첫째 육상의 단거리 선수나 양궁, 사격, 역도 , 골프 선수들이 호흡을 멈추고 무산소 운동을 하고 힘을 쓴다고 알려져 왔다.
100m 달리기 선수의 Slow Video를 면밀히 관찰해 보면 100m를 대게 45보폭을 완주를 하는데 한 발짝 뛸 때마다 한번씩 호흡을 한다.
즉 약 10초 동안에 45번 호흡을 하는 것이 확실하다.

뱃살이나 우리 몸의 어느 한 근육을 고정하였기에 호흡을 멈춘 것으로 착각하였던 것이며 인간은 호흡을 멈춘 채로는 힘을 쓸 수 없고 뱃살이나 골격근 어느 한 쪽을 고정하고 다른 쪽을 풀어 호흡하면서 운동한다.
병뚜껑을 열 때든지 팔씨름을 할 때 얼굴을 붉히면서 숨을 멈추면 힘을 쓸 수 없다.

잠수 시에도 기도나 기관지에 들어 있는 공기로 호흡하면서 움직이는 것이며 비닐봉지를 입에 대고 호흡하다 보면 산소가 고갈되면 한계에 도달하듯이 잠수 시간은 폐 속에 저장된 산소량의 소진 시간과 같다.

둘째 국민 보건체조나 일부 호흡 지도서의 파랑 호흡법에서 몸을 늘리면서 마시고 몸을 줄이면서 내쉬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머리를 젖히거나 어깨를 내리든지 가슴을 숙이거나 허리를 들어올리는 동작들은 몸을 줄이는 동작인데 몸을 줄이면서도 얼마든지 복식이나 흉식으로 숨을 들여 마실 수 있다.

셋째 뛰어난 가수들은 아랫배로 숨을 쉬며 노래하고 일반 사람들은 가슴으로 숨을 쉬며 노래한다고 알려져 왔다.
반드시 윗배로 숨을 쉬든지 아랫배나 윗배를 고정했을 때는 머리나 어깨를 움직이며 숨을 쉬어야 노래를 할 수 있고 말도 할 수 있다.
아랫배를 고정한 후 0.01초 후에 머리나 어깨를 움직이며 노래할 수 있는데 0.01초 차이로 아랫배에 힘준 것을 아랫배로 노래한다고 착각한 것이다.
성대는 얼굴 살의 일부분이고 얼굴 살은 윗배 호흡이나 머리 어깨 호흡으로 목신경을 자극 해야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인형극에서 팔에 달린 끈을 올려야 팔이 올라가고 다리에 달린 끈을 올려서는 팔을 움직일 수 없듯이 아랫배 호흡으로는 다리나 사타구니 살을 움직일 수밖에 없고 성대 근육은 움직일 수 없다.
이 원리를 응용하면 말더듬이를 단시간 내에 100% 완치할 수 있다.

넷째 서양 의학에서 평상시 호흡할 때는 흉복식 호흡이 동시에 일어난다고 그림까지 그려서 설명하고 있고 대부분의 해부학 책에 똑같은 그림을 베껴 써 놓고 있다.
호흡은 늑간근 운동 호흡(흉식호흡)과 횡격막 운동 호흡(복식호흡)으로 나누어지는데, 숨을 내쉴 때는 내늑간근이 수축하든지 횡격막이 위로 수축하여 흉곽이 줄어들고, 숨을 마실 때는 외늑간근이 수축하든지 횡격막이 아래로 수축하여 흉곽이 늘어난다.

흉식 흡기 시는 배가 오목해지고 흉식 호기 시에는 배가 볼록해 진다.
반대로 복식 흡기 시는 배가 블록해지고 복식 호기 시에는 배가 오목해진다.
흉복식 호흡이 동시에 일어난다고 하면 무슨 재주로 배를 동시에 오목하게도 블록하게도 할 수 있단 말인가?
팔을 동시에 굽히고 펴고 할 수 있겠는가?
0.01초 차이로 굽혔다 폈다 하는 것이지 굽히고 펴는 동작을 동시에는 할 수 없는 것이다.
흉식호흡으로 배를 오목하게 하며 마신 후에 0.01초 후에 배를 블록하게 하여 복식호흡으로 들어 마신 것이지 흉복식 호흡을 동시에 한 것은 아닌 것이다.

모든 의학도들이 얼토당토않은 이론을 그대로 믿고 있으니 기가 막힐 뿐이다.
서양 해부학에서 호흡근, 호흡 보조근, 굴곡근, 신전근 개념도 거의 대부분은 수정해야 하고 동서양인의 호흡방법 및 사용 근육의 차이도 아예 밝히지 못하고 있다.

다섯째 대소변을 동시에 보며 복압은 배를 볼록하게 숨을 내쉴 때 커진다고 알고 있다.

항문 및 요도 괄약근의 수축은 자율신경이 지배하며 항문 괄약근은 아랫배 볼록 호흡이나 흉추 및 요추와 배꼽 윗배의 볼록 호흡과 동시에 이완되며 요도 괄약근은 아랫배 오목 호흡이나 흉추 및 요추와 배꼽 윗배의 오목 호흡과 동시에 이완된다.

따라서 항문 괄약근과 요도 괄약근을 동시에 이완시킬 수 없고 대변과 소변은 동시에 나올 수 없다.
0.1초 간격으로 블록호흡과 오목 호흡을 하면서 밀어낸 것이 밀려 나오면서 동시에 나오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

그리고 복압은 흉식호기 시나 복식 흡기 시 똑같이 증대될 수 있으며 제대로 힘을 주고 있으면 큰 충격에도 거뜬히 견딜 수 있게 된다.

머리나 어깨를 움직이면서 용을 쓰면 얼굴이 붉어지면서 힘만 들어가고 대변을 볼 수 없다.
화장실에서 뇌일혈을 일으키는 원인이 여기 있다.

볼록 호흡으로는 사타구니 살(회음근)을 조일 수 없다.
사타구니 살을 조이려면 반드시 오목 호흡을 해야 가능해진다.
이 원리를 응용하면 발기 부전 치료, 변비, 치질 예방, 무통분만 등을 쉽게 이룰 수 있다.

여섯째 배꼽 한 치 아래에 단전이 있고 단전으로 호흡하면 어떤 불치병도 모두 낫게 할 수 있고 단전에 힘을 주고 몸을 움직이면 상상할 수 없는 큰 힘을 발휘한다고 동양에서는 믿고 있다.

단전호흡은 흡기 시에 볼록해지고 호기 시에는 오목해지는 복식호흡만 인정하고 있고 단전에 힘주는 방법에 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보디빌딩 선수들이 배에 힘을 주면 뱃살이 세로로 5등분, 가로로 2등분되어 10군데가 볼록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좌우 복직근에는 배꼽 부위에 하나 배꼽 아래에 하나 배꼽 위에 두 개 모두 4개의 건획이 있어 뱃살이 5등분되기 때문이다.

동양에서 단전이라 하는 것은 배꼽 아랫배를 지칭하는 것이며 배꼽 아래 뱃살을 수축 고정하면 바로 단전이 되는 것이다.

아랫배를 다시 셋째 배, 넷째 배로 나누고 또 각각 앞배와 뒷배로 나누어져 네 가지로 나누어진다.
이 네 가지 배를 각각 오목 올리며 내쉬기 마시기, 볼록 내리며 내쉬기 마시기를 할 수 있으니 아랫배로 모두 합계 16 가지 호흡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배꼽 아랫배 단전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고 배꼽 아랫배 단전도 16 가지 종류가 있고 뱃살 단전에는 모두 64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우리 몸의 600 개에 달하는 모든 골격근을 숨을 멈추면서 고정하면 모두 단전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복잡하지만 확실한 이론을 모르고 오로지 배꼽 아랫배 한 군데에 두 가지 호흡 방법만 있는 것으로 알고 2500년 동안 매달려 왔으니 정답이 나올 리 없으며 어떤 사람은 단전호흡이 되고 어떤 사람은 죽어도 안 되고 또 단전호흡이 된 사람도 어떤 때는 되었다가 어떤 때는 안되고 했던 것이다.





이동철 호흡 연구의 방법  

번호 : 6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118   스크랩 : 0   날짜 : 2005.09.07 22:55

  
1. 호흡 연구의 방법
★과학적 이론 정립 방법에는 연역법(Deduction), 귀납법(Induction), 가설 연역법(Abduction-가추법), 검증법(Adduction)등이 있는데 호흡에 관해서는 일반 원리나 특수 원리를 막론하고 확실하게 정립된 원리가 없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수천의 불확실한 가설을 실험을 통해 검증하는 가설 연역법에 의해 연구하였다.

★제주 도민의 생활상에는 신라 시대 생활상이 많은 부분 보존되어 있고, 열대지방 원주민의 생활상에서 인류의 초기 생활상을 엿볼 수 있고 동물의 행동 특히 유인원의 행동을 관찰해 보면 인류의 기원을 추측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원시 부족 및 유인원의 행동에서 수많은 가설을 설정하였다.

★호흡 연구는 인도에서 먼저 시작되어 중국에 전해져 왔는데 인도 사상의 주류는 일원론이다.
중국에서도 호흡에 관해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지만 인도의 영향으로 일원론적으로 해석하려 했기 때문에, 다시 말해서 동서양인이 모두 한 가지 같은 방법으로 호흡한다는 가설로 해석 접근 하려다 보니 아직까지도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본다.
모든 학문 분야에서 동양에서는 이원론적 음양 이론으로 가설을 잘 세우지만 해석 면에서 비과학적이며, 서양에서는 일원론적 유일 이론으로 가설 자체를 잘못 세우고 있지만, 해석 자체는 과학적으로 분석한다고 본다.

그러므로 가설은 동양적 사고방식으로 정반대의 양립이론을 설정하고 그 해석 방법을 서양적 사고방식으로 과학적으로 분석해 보면 어려운 문제가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초식동물, 오랑우탄, 긴팔원숭이, 동양인들을 한 부류로 보고, 육식동물, 침팬지, 고릴라, 서양인을 다른 부류로 보아 서로가 호흡 방법을 달리하기 때문에 사용 근육이 다르고 행동과 문화가 다르다는 가설로부터 출발하여 연구를 진행해 왔다.

★현대 의학에서는 흰쥐 등 동물을 이용한 생체실험을 통해 어떤 가설을 증명하는 방법을 많이 이용해 왔다.
호흡과 근육운동과의 연관관계는 해부 상태에서 연구할 수 없는 생체 실험의 한계성 때문에 규명되지 못한 부분이 대부분이다.
하는 수 없이 자기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할 수밖에 없는데 움직이는 동작으로는 착각이 생겨 도저히 불가능하여 정지 동작에서 시작되는 골프 운동으로 모든 가설을 실험하였는데 여기에서도 많은 착각이 생겨 30년이나 걸려서 드디어 이동철 호흡 이론을 정립하게 되었다.




호흡 연구의 진척 경과  

번호 : 7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98   스크랩 : 0   날짜 : 2005.09.07 23:04

  
[호흡 연구의 진척 경과]


호흡의 원리를 규명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종류를 분류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 호흡의 종류를 분석 분류해 온 과정은 음양 이론을 기본으로 한 주역 및 컴퓨터 발달 과정과 흡사하다.

주역이 음양을 기본으로 8괘, 64괘 나누어지고 컴퓨터가 On(1), Off(0)를 기본으로 8, 16, 32, 64Bit등으로 2의 자승으로 진전되어 발달해 가고 있다. 21세기를 주도해 갈 컴퓨터의 기본 원리도 따지고 보면 2,500년 전에 중국에서 성립된 주역의 원리를 원용한 것이다.

호흡의 종류도 내쉬기 마시기를 기본으로 하여 한 가지 요소가 부가 될 때마다 2의 자승으로 그 종류가 늘어나 결국에 2의 13승인 8192종의 호흡 방법이 있다는 것을 규명하였다.

호흡의 종류에 대하여 서양에서는 제 아무리 해부학이 발달하였다 하더라도 복식 내쉬기 마시기와 흉식 내쉬기 마시기 4가지 호흡만 인정하고 있으므로 1세대 4 Bit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2.500년 전에 부처님께서 윗배 아랫배 호흡이 있다는 것은 인식하였다.
그러면 8가지 호흡 방법으로 나눌 수 있는데도, 아랫배 복식호흡만 인정하였으니 결국에 6가지 호흡 방법만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2,500년 동안 여러 도사들이 나름대로 분류 명명한 파랑호흡. 대식호흡 등이 모두 아랫배 복식호흡의 각각 다른 명칭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1.5세대 6 Bit 수준에 머무른 채 2,500년의 세월이 흘러 온 것이 호흡 연구의 현실이다.

2,500년 동안 규명된 호흡 방법이 1.5세대 6Bit 수준인데 반해 본 연구에서는 불과 30년 동안에 그것도 단독 연구로 8세대 8,192 Bit 수준까지 끌어올려 호흡 원리를 집대성하였으니 본 연구의 결과는 괄목할 만한 성과라 하겠다.






근육운동 원리  

번호 : 8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123   스크랩 : 0   날짜 : 2005.09.07 23:02

  
[근육운동 원리]

★인간의 근육은 무원칙하게 자유자재로 아무렇게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6백만 불의 사나이나 로봇과 같이 일정한 원칙에 의해 정확히 움직인다.
무생물인 로봇이 전기 자극에 의해 움직이듯이 생물인 인체도 똑같이 신경 회로를 통한 뇌파 자극에 의해 움직인다.

근육은 스프링과 같다.
전기 자극이 전달되면 수축하고 전기 자극이 해소되면 이완된다.
굴곡근이 수축하고 신전근이 이완되면 골격이 굴곡되고 신전근이 수축하고 굴곡근이 이완되면 골격이 신전된다.

근육이나 스프링이 수축될 때나 이완될 때 다같이 힘쓰는 것이 아니듯이, 우리 몸을 굴곡시키는 근육과 신전시키는 근육이 따로 있는 것이다

★모든 포유동물은 200여 개의 골격과 이들 골격을 움직이는 600여 개의 근육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신경 자극에 의해 근육을 움직이는 기본 원리는 동일하다.
성장이 정지된 인간의 신체는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 206개의 골격과 656개의 골격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656개 골격근은 정확히 굴곡근 신경 회로와 신전근 신경 회로 두 가닥으로 나뉘어 연결되어 있다.

★모든 내장에는 불수의근이 있어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고 자율적으로 움직인다.
그러나 단 한 가지 허파에는 근육이 없고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 수의근인 숨뼈대살이나 뱃살의 도움으로 호흡을 하게 된다.

그런데 호흡을 수의근으로 한다면 자신의 의지에 의해 호흡을 멈추어 자살을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신이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여 자살을 할 수 없게끔 숨뼈대살과 뱃살 모두를 함께 힘을 주어 호흡을 멈추게 되면 반대 호흡 동작이 반사적으로 일어나게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호흡을 멈춘 상태에서는 호흡을 멈출 때의 호흡 동작의 반대 호흡 동작이 우선적으로 일어나게 되어 자신의 의지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된다.
골프 선수가 50cm putting을 놓치고 역도 선수가 주저앉아 버리고 야구 투수가 폭투를 던지는 것 같이 모든 운동선수들이 실수를 하는 것은 긴장되어 호흡을 멈춘 채로 몸을 움직였기 때문이다.

★사람 근육의 수는 세는 방법에 따라 600여 개로 나눌 수 있지만 Eisler 분류법에 따르면 656개로 나누어진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복직근을 좌우 2개, 내외 늑간근을 각 1개씩 12쌍으로, 횡경막을 1개로 보았지만 이들 근육들은 호흡에 관여하는 아주 중요한 근육으로 건획에 의해 복직근을 10 개로, 내외 늑간근은 각 2개씩 24쌍으로, 횡경막은 8개로 보아야 한다.
따라서 이동철 호흡법에서는 기존 656개에 40여 개를 추가하여 696종으로 본다.
그리고 근육을 수축 고정할 수 있는 호흡 방법에 따라 분류하면 다음 표와 같으며 이는 새로운 근육 분류 방법이다.







기본호흡법(64種) 세계 최초 완전 규명★  

번호 : 9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295   스크랩 : 2   날짜 : 2005.12.03 05:23

  




[ 호흡법의 종류(64種) 세계 최초 완전 규명 ]



<뱃살의 분류>




일반인에게는 잘 안 나타나지만 보디 빌딩 선수들의
뱃살에 임금 왕자(王字)가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좌우 5개씩 10등분이 된다.

좌우 한 쌍의 복직근에는 각각 4개의
나눔힘줄(건획,腱劃Tendinous intersection)이 있어
각각 약 4,5cm 간격으로 5등분 되는 것이다.




서양 해부학 교과서를 보면 건획이 3개, 4개, 3~4개
이렇게 책마다 다르게 기술하고 있고,
건획의 역활에 대해서도 밝혀진 바가 없다.




필자가 연구한 바로는 허파를 가지고 있는 모든 포유동물의
복직근은 정확하게 4개의 건획에 의해 5등분 된다.
그리고 이 건획에 의해 나누어진 10개의 뱃살이야말로
호흡에 있어서 절대적인 역활을 한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히고 위의 그림과 같이 구분 명명한다.




이동철 호흡법에서 이 들을 위에서 부터 첫째 배, 둘째 배,
가운데 배, 셋째 배, 넷째 배로 명명하였는데,
이 5 부위의 뱃살이 다시 앞배, 뒷배로 나뉘어 좌우 복직근이
10 개씩 합계 20 개로 나누어 진다.
이 뱃살 20 개 중에 어느 하나가 인간이 호흡할 때나
힘을 쓸 때 반드시 따라 움직인다.




또 첫째 배와 둘째 배를 윗배, 그리고 셋째 배와 넷째 배를
아랫배라 하고,
첫째 배와 셋째 배를 홀수 배, 그리고 둘째 배와 넷째 배를
짝수 배라 한다.
이렇게 나누고 특히 배꼽 바로 윗배를 가운데 배라고
명명한 이유는 나중에 밝히겠다.




위의 그림과 명칭은 이동철 호흡법을 설명하는데 있어
기본이 되므로 잘 익혀 두기를 바란다.





<기본 호흡법의 종류(64種)>




인간이 호흡하는 방법에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뱃살이 마실 때 볼록해지고 내쉴 때 오목해지는 복식호흡과
뱃살이 마실 때 오목해지고 내쉴 때 볼록해지는 흉식호흡
이렇게 4가지 호흡법만 있는 것으로 서양 의학에서 밝히고 있다.




동양에서는 약 2,500 년 전부터 아랫배에 단전이 있고,
아랫배로 복식호흡을 하는 것이 좋은 호흡이고 윗배 복식 호흡이나
흉식호흡은 좋지 않은 호흡이라고 알려져 왔고
수많은 사람들이 아랫배 단전호흡을 하려고 수련해 왔다.




필자는 30년 동안 해부학에 근거한 과학적 방법으로 분석하여
완벽한 호흡법의 매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여
"이동철 호흡법(가칭)" 이라고 명명하였다.




지금부터 동서양 의학의 호흡법에 관한 오류를 밝히고
이동철 호흡법의 기본 원리를 설명하겠다.




(1) 호흡을 할 때 횡격막이 서양의학에서 밝히고 있는 것과 같이
전체적으로 돔(dom)형태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이 아니고

앞 뒤(등쪽과 배쪽)가 태극 모양과 같이 따로 움직인다.




간단한 실험을 해보자




머리를 숙이며 복식으로 내쉬면 횡격막의 뒷부분이 올라가고
머리를 들면서 복식으로 내쉬면 횡격막의 앞 부분이 올라간다.
또 머리를 숙이며 흉식으로 마시면 횡격막의 뒷부분이 올라가고
머리를 들면서 흉식으로 마시면 횡격막의 앞 부분이 올라간다.




또 머리를 숙이며 복식으로 마시면 횡격막의 앞부분이 내려가고
머리를 들면서 복식으로 마시면 횡격막의 뒷부분이 내려간다.
또 머리를 숙이며 흉식으로 내쉬면 횡격막의 앞부분이 내려가고
머리를 들면서 흉식으로 내쉬면 횡격막의 뒷부분이 내려간다.




그래서 기존의 복식 흉식 내쉬기 마시기 4가지 호흡법만 있는 것이 아니고,
앞뒷배 복식 흉식 내쉬기 마시기 이렇게 8가지 호흡법이 기본이 된다.




(2) 호흡을 할 때 서양의학에서 밝히고 있는 것과 같이
뱃살이 전체적으로 한 덩어리로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이동철 호흡법에서 '숨 도움 뼈대살(呼吸補助骨格筋)'이라 명명한
머리(頸椎), 어깨(肩部), 허리(腰椎), 가슴(胸椎)이 각각 움직이며 호흡을 도울
때에는 가운데 배가 따라 움직이고,
'숨 도움 뼈대살(呼吸補助骨格筋)'을 움직이지 않고 호흡할 때에는
이동철 호흡법에서 명명한 첫째 배, 둘째 배, 셋째 배, 넷째 배 중에
어느 하나가 단독으로 움직인다.




그래서 이동철 호흡법에서는 가운데 배 호흡에
머리(頸椎), 어깨(肩部), 허리(腰椎), 가슴(胸椎)을 움직이며
호흡할 수 있는 방법이 각각 8가지가 되어 32種이 있고,
위 아랫배인 첫째 배, 둘째 배, 셋째 배, 넷째 배를 단독으로 움직이며
호흡할 수 있는 방법이 각각 8가지가 되어 32種이 되어,
인간 뿐만 아니고 허파를 가진 모든 동물은 아래 분류표와 같이
64종의 기본호흡법 중에 어느 한 방법으로 호흡한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힌다.




위의 새로운 이론은 근전도 검사와 초음파 검사로 간단히 증명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밝혀 지지 않은 이유는 쥐, 토끼, 사람등으로 실험할 때
호흡과 동시에 생체실험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3) 인형극을 할 때 팔에 달린 끈을 잡아 당기면 팔이 움직이고,
다리에 달린 끈을 잡아 당기면 다리가 움직이듯이
팔, 얼굴 등 윗도리살을 움직이는 호흡과
다리, 사타구니 등 아랫도리살을 움직이는 호흡이 따로 있다.




따라서 아랫배로 노래를 한다는 속설을 정면으로 부정한다.




(4) 아래에서 '줄이기 호흡'은 몸을 줄일 때 동반되는 호흡이고,
'늘리기 호흡'은 몸을 늘릴 때 동반되는 호흡이다.
예컨대 손목을 힘 없이 흔들 때는 호흡이 동반 되는 것을 느끼지 못하지만,
팔을 힘주어 굽히려면 줄이기 호흡이 동반 되어야 하고,
힘주어 펴려면 늘리기 호흡이 동반 되어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특기할 것은
유인원 중에 고릴라와 침팬지와 인류 중에 백인종과 육식동물은
늘리기 호흡과 동시에 힘을 쓰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고,




유인원 중에 오랑우탄과 긴팔 원숭이와 인류 중에 비백인종(황인종, 흑인종)과
초식 동물은 줄이기 호흡과 동시에 힘을 쓰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백인과 비백인은 종(種)이 다르다는 획기적인 새로운 이론을 제기한다.

결론적으로 이 64종의 호흡법의 차이를 1주일 정도 수련하여 알게되면
누구든지 모든 운동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 있어서 만능 인간(Super Man)이 될 수 있고,
이 호흡법을 구분하지 않고는 인간이 힘을 제대로 쓸 수 없다고 단언 한다.





<기본호흡(64種) 분류표>


(A) 가운데 배 호흡 = 숨 도움 뼈대살 운동 호흡(32種)




(가) 가운데 배 호흡 윗도리살 운동 호흡




(a) 머리 운동 줄이기 호흡
(1) 머리 올리며(들며) 가운데 앞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복식 내쉬기(오목 호흡)
(2) 머리 올리며(들며) 가운데 앞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흉식 마시기(오목 호흡)
(3) 머리 올리며(들며) 가운데 뒷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흉식 내쉬기(볼록 호흡)
(4) 머리 올리며(들며) 가운데 뒷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복식 마시기(볼록 호흡)*이하 같음




(b) 머리 운동 늘리기 호흡
(5) 머리 내리며(숙이며) 가운데 뒷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6) 머리 내리며(숙이며) 가운데 뒷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7) 머리 내리며(숙이며) 가운데 앞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8) 머리 내리며(숙이며) 가운데 앞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c) 어깨 운동 줄이기 호흡
(9) 어깨 내리며 가운데 앞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10) 어깨 내리며 가운데 앞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11) 어깨 내리며 가운데 뒷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12) 어깨 내리며 가운데 뒷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d) 어깨 운동 늘리기 호흡
(13) 어깨 올리며 가운데 뒷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14) 어깨 올리며 가운데 뒷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15) 어깨 올리며 가운데 앞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16) 어깨 올리며 가운데 앞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나) 가운데 배 호흡 아랫도리살 운동 호흡




(e) 허리 운동 줄이기 호흡
(17) 허리 올리며(앞으로 들며) 가운데 앞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18) 허리 올리며(앞으로 들며) 가운데 앞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19) 허리 올리며(앞으로 들며) 가운데 뒷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20) 허리 올리며(앞으로 들며) 가운데 뒷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f) 허리 운동 늘리기 호흡
(21) 허리 내리며(뒤로 내밀며) 가운데 뒷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22) 허리 내리며(뒤로 내밀며) 가운데 뒷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23) 허리 내리며(뒤로 내밀며) 가운데 앞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24) 허리 내리며(뒤로 내밀며) 가운데 앞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g) 가슴 운동 줄이기 호흡
(25) 가슴 내리며(숙이며) 가운데 앞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26) 가슴 내리며(숙이며) 가운데 앞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27) 가슴 내리며(숙이며) 가운데 뒷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28)가슴 내리며(숙이며) 가운데 뒷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h) 가슴운동 늘리기 호흡
(29) 가슴 올리며(세우며) 가운데 뒷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30) 가슴 올리며(세우며) 가운데 뒷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31) 가슴 올리며(세우며) 가운데 앞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32) 가슴 올리며(세우며) 가운데 앞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B) 위 아랫배 호흡 = 숨 도움 뼈대살 고정 호흡(32種)




(다) 윗배 호흡 윗도리살 운동 호흡




(i) 첫째 배 줄이기 호흡
(33) 첫째 앞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34) 첫째 앞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35) 첫째 뒷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36) 첫째 뒷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j) 첫째 배 늘리기 호흡
(37) 첫째 뒷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38) 첫째 뒷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39) 첫째 앞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40) 첫째 앞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k) 둘째 배 줄이기 호흡
(41) 둘째 앞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42) 둘째 앞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43) 둘째 뒷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44) 둘째 뒷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l) 둘째 배 늘리기 호흡
(45) 둘째 뒷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46) 둘째 뒷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47) 둘째 앞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48) 둘째 앞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라) 아랫배 호흡 아랫도리살 운동 호흡




(m) 셋째 배 줄이기 호흡
(49) 셋째 앞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50) 셋째 앞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51) 셋째 뒷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52) 셋째 뒷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n) 셋째 배 늘리기 호흡
(53) 셋째 뒷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54) 셋째 뒷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55) 셋째 앞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56) 셋째 앞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o) 넷째 배 줄이기 호흡
(57) 넷째 앞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58) 넷째 앞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59) 넷째 뒷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60) 넷째 뒷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p) 넷째 배 늘리기 호흡
(61) 넷째 뒷배 오목 올리며 내쉬기
(62) 넷째 뒷배 오목 올리며 마시기
(63) 넷째 앞배 볼록 내리며 내쉬기
(64) 넷째 앞배 볼록 내리며 마시기


공학박사 이동철






백인과 유색인은 조상이 다르다  

번호 : 10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95   스크랩 : 0   날짜 : 2005.09.05 22:50

  
백인과 유색인은 조상이 다르다

인류 이동 경로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될 모양이다.

과학적 분석을 하는데도 선입견은 연구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그간 인류학자들이 '인류 아프리카 단일 기원설' '백인 우월주의' 같은 선입견에 사로 잡혀 많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백인과 비백인(유색인종-황인종,흑인종)은 태어나서 부터 하는 행동이 판이하게 달라 습관이 달라 졌고, 주로 쓰는 근육이 달라 힘을 쓰는 방향이 다르고, 따라서 모든 문화가 달라 졌다.
이를 단순히 습관의 차이라 치부하고 깊이 연구된 바가 없다.



필자는 호흡법을 해부학적으로 분석 연구하기 위해 동물 행동학을 연구하는 중에 중대한 사실을 발견하였다.



육식동물은 신전근(伸展筋)을 주로 사용하고 초식동물은 굴곡근(屈曲筋)을 주로 사용하는데, 유인원 중에도 고릴라와 침팬지는 신전근을 주로 사용하고, 오랑우탄과 긴팔 원숭이는 굴곡근을 주로 사용하고, 인류 중에도 백인은 육식동물과 같이 신전근을 주로 사용하고 비백인은 초식동물과 같이 굴곡근을 주로 사용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다시말해 육식동물, 고릴라, 침팬지, 백인 등은 몸을 늘리면서 힘을 쓰고, 초식동물, 오랑우탄, 긴팔 원숭이, 황인종, 흑인종 등은 몸을 줄이면서 힘을 쓴다는 것이다.



백인들이 밀면서 힘을 쓰고 비백인은 당기면서 힘을 쓰는 사실이 단순히 습관의 차이가 아니고 수 천만 년 진화해 온 유전자의 차이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필자는 인류가 한 조상에서 인종이 분리된 것이 아니고, 고릴라, 침팬지, 백인을 공동 조상으로 하는 부류와 오랑우탄, 긴팔 원숭이, 황인종, 흑인종을 공동 조상으로 하는 부류가 애초 부터 조상을 달리하여 따로이 진화해 왔고, 따라서 백인과 비백인은 사자와 호랑이 만큼 종(種)이 다르다는 인류학상 획기적인 가설을 제기한다.



유인원에서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 중에 왜, 언제 털이 없어지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 아직도 미스터리에 속한다.
필자의 가설과 같이 백인과 비백인이 종이 다른데도 어떻게 교잡이 가능한가? 하는 것도 미스터리에 속할 것이다.



인도는 미스터리의 창고이다.
두 대륙이 부딫쳐 히말라야 산맥을 만들었듯이 아프리카에 있는 사자와 아시아에 있는 호랑이가 인도에 다 있고 코끼리도 마찬가지다.
현재 인도에는 백인종인 아리안 족과 흑인종인 드라비다족이 공존하고 있다.



필자는 기원이 다르고 조상을 달리하여 각각 진화한 두 인류의 조상이 우연히 동일 시기에 털이 없어졌는데 인도에서 만나 교잡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인류학자들이 인류의 기원에 관하여 백인과 비백인이 종이 다르다는 필자의 가설과 인류 기원 다원설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연구를 진행한다면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육식동물과 백인이 신전근을 주로 쓰고 초식동물과 비백인이 굴곡근을 주로 쓰는 근본적인 차이는 호흡법이 다르다는 사실과,

인간이 호흡법을 바꾸면 백인도 비백인과 같은 행동을 할 수 있고, 비백인도 백인과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으며,

따라서 서로의 문화에 쉽게 동화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이론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공학박사  이동철  



★호흡법 기본 원리 세계 최초 완전 규명★  

번호 : 11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183   스크랩 : 0   날짜 : 2005.11.04 16:02

  
백인과 유색인은 호흡법이 다르다.


백인과 유색인(비백인-황인종, 흑인종)은 습관이 다르고, 힘 쓰는 근육이 다릅니다.
일상 생활을 비롯하여 모든 운동을 할 때 힘 쓰는 방향이 다릅니다.
그래서 의식주를 비롯한 모든 세계 문화를 백인 문화와 비백인 문화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백인과 유색인은 근본적으로 호흡법이 다르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힙니다.
앞으로 설명하는 모든 호흡 이론은 역사상 최초의 이론입니다.



이로서 백인 문화와 비백인 문화 차이의 근본적인 해석이 가능하여,
각각 나름대로의 고유 문화 보존 및 복원의 당위성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서로 호흡법을 바꾸기만 하면 서로 다른 문화에 쉽게 단시일 안에 동화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지금까지는 펜 홀더인 동양인 탁구 선수가 서양 탁구 선수와 같이 쉐이크 핸드 선수가 되려면 거의 불가능하고 피나는 훈련을 거쳐 되더라도 수 년이 걸렸습니다마는, 호흡법을 바꾸어 훈련하면 한 두 달이면 가능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백인과 비백인은 발음할 때 쓰는 근육이 전혀 다르고 호흡법이 다릅니다.
그래서 나이 들어서 영어 발음을 제대로 하기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호흡법의 원리를 알고 연습을 하면 한 두 달 안에 유창한 영어 발음을 구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 현상은 상당히 복잡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단순하고 완벽한 철칙에 의해 움직입니다.
호흡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 뿐만 아니고 허파를 가진 모든 포유동물은 힘을 쓰는 근육과 호흡법이 같습니다.
또 모든 동물은 반드시 호흡과 동시에 힘을 쓸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두 가지 호흡법이 있습니다.


뱃살(복직근-復直筋) 어느 한 부분을 고정하고 갈비살(늑간근-肋間筋)을 움직이며 호흡하는 방법과
골격근(骨格筋) 어느 하나를 고정하고 뱃살을 풀어 뱃살(복직근-復直筋)로 호흡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뱃살이나 골격근 어느 한 쪽을 고정하고 다른 한 쪽을 풀어 호흡하면서 움직여야 하는데 양 쪽을 다 고정해 버리면 숨이 멈추어 지고 숨을 멈추고는 꼼짝도 할 수 없고, 숨이 멈추어 졌을 때는 숨을 멈출 때의 반대 동작과 반대 호흡이 반사적으로 일어 나기 때문에 자신이 의도한대로 동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말을 더듬고 모든 운동 선수들이 엉뚱한 실수를 하는 것은 긴장하여 호흡을 멈추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자! 지금부터 호흡법 원리를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횡격막(橫格膜) 운동 호흡을 설명하겠습니다.













서양의학에서 횡격막이 돔(Dom)식으로 전체적으로 같이 오르 내리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사진에서 흑색 실선과 점선)
이동철 호흡법에서는 횡격막이 태극 모양으로 앞뒤(등쪽과 배쪽)가 따로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입니다.(사진에서 청색선과 적색선)



오목호흡(복식 내쉬기 및 흉식 마시기)을 하면 횡격막이 올라갑니다.
반대로 볼록호흡(복식 마시기 및 흉식 내쉬기)를 하면 횡격막이 내려 갑니다.  



그런데 모든 동물이 몸을 늘릴 때  오목호흡을 하면 횡격막 뒤쪽이 올라 가고 볼록호흡을 하면 횡격막 앞쪽이 내려 갑니다.(사진에서 청색선)
따라서 몸의 뒤쪽 근육은 올라 가고 앞쪽 근육은 내려 가므로 몸의 기(氣)가 앞으로 도는 느낌이 오므로 기(氣) 앞돌리기 호흡 또는 늘리기 호흡이라 합니다
육식 동물과 백인이 주로 이 호흡으로 몸을 늘리면서 힘을 씁니다.



반대로

몸을 줄일 때 오목호흡을 하면 횡격막 잎쪽이 올라가고 볼록호흡을 하면 횡격막 뒤쪽이 내려 갑니다.(사진에서 적색선)
따라서 몸의 앞쪽 근육은 올라 가고 뒤쪽 근육은 내려 가므로 몸의 기(氣)가 뒤로 도는 느낌이 오므로 기(氣) 뒤돌리기 호흡 또는 줄이기 호흡이라 합니다
초식 동물과 비백인이 주로 이 호흡으로 몸을 줄이면서 힘을 씁니다.



위의 이론을 몸으로 체험하는 호흡법의 실례를 드니까 실험을 해 보십시오.


머리를 숙이든지(턱을 당기든지), 어깨를 들든지, 가슴을 세우든지, 허리를 뒤로 내밀면서 오목호흡을 하면 뒤쪽 횡격막이 올라 가고 볼록호흡을 하면 앞쪽 횡격막이 내려 갈 것입니다.
반대로
머리를 들든지(턱을 들든지), 어깨를 내리든지, 가슴을 숙이든지, 허리를 앞으로 들면서 오목호흡을 하면 앞쪽 횡격막이 올라 가고 볼록호흡을 하면 뒤쪽 횡격막이 내려 갈 것입니다.





다음으로 갈비뼈 운동 호흡을 설명하겠습니다.









서양의학에서 갈비뼈 전체가 동시에 늘어 났다가 줄었다가 하면서 흉식호흡을 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동철 호흡법에서는 위의 사진에서와 같이 제일 밑 뜬 갈비 2개는 호흡에 관여하지 않고 나머지 10개의 갈비뼈가 앞뒤 및 위아래로 4등분 되어 각각 따로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체 근육(팔, 얼굴)을 움직이려면 윗갈비 호흡을 하여야 하고, 하체 근육(다리, 사타구니)을 움직이려면 아랫갈비 호흡을 하여야 합니다.



인형극을 할 때 팔에 달린 끈을 당기면 팔이 움직이고 다리에 달린 끈을 당기면 다리가 움직이듯이 윗갈비와 팔을 움직이는 신경이 같은 회로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랫갈비와 다리를 움직이는 신경이 같은 회로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간단한 원리를 해부학자들이 아직도 발견하지 못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위 앞갈비를 내리며 내쉬기를 하든지 위 뒷갈비를 올리며 마시기를 하면 상체 늘리기 호흡이 되고, 아래 앞갈비를 내리며 마시기를 하든지 아래 뒷갈비를 올리며 내쉬기를 하면 하체 늘리기 호흡이 됩니다.


이러한 호흡을 하면 몸의 뒤쪽 근육은 올라 가고 앞쪽 근육은 내려 가므로 몸의 기(氣)가 앞으로 도는 느낌이 오므로 기(氣) 앞돌리기 호흡이 되고, 육식 동물과 백인이 주로 이 호흡으로 몸을 늘리면서 힘을 씁니다.



반대로
위 앞갈비를 올리며 마시기를 하든지 위 뒷갈비를 내리며 내쉬기를 하면 상체 줄이기 호흡이 되고, 아래 앞갈비를 올리며 내쉬기를 하든지 아래 뒷갈비를 내리며 마시기를 하면 하체 줄이기 호흡이 됩니다.


이러한 호흡을 하면 몸의 앞쪽 근육은 올라 가고 뒤쪽 근육은 내려 가므로 몸의 기(氣)가 뒤로 도는 느낌이 오므로 기(氣) 뒤돌리기 호흡이 되고, 초식 동물과 유색인이 주로 이 호흡으로 몸을 줄이면서 힘을 씁니다.



위의 이론을 몸으로 체험하는 호흡법의 실례를 드니까 실험을 해 보십시오.
아래 실험을 할 때 가슴에서 힘을 빼고 천천히 실행하시고 한 번에 잘 안 될 때는 같은 호흡 같은 동작을 두 번 하십시오.



머리를 숙이든지(턱을 당기든지), 어깨를 들면서 마시기를 하면 위 뒷갈비가 올라 가고 내쉬기를 하면 위 앞 갈비가 내려 갈 것입니다.
가슴을 세우든지, 허리를 뒤로 내밀면서 마시기를 하면 아래 앞 갈비가 내려 가고 내쉬기를 하면 아래 뒷갈비가 올라 갈 것입니다.



반대로
머리를 들든지(턱을 들든지), 어깨를 내리면서 마시기를 하면 위 앞 갈비가 올라 가고 내쉬기를 하면 위 뒷갈비가 내려 갈 것입니다.
가슴을 숙이든지, 허리를 앞으로 올리면서 마시기를 하면 아래 뒷갈비가 내려 가고 내쉬기를 하면 아래 앞 갈비가 올라 갈 것입니다.



이상으로 백인과 유색인이 힘을 쓸 때 쓰는 근육이 다르고 호흡법이 다르다는 것을 요점만 설명하였는데 독자들은 너무 복잡하여 이해가 잘 안 갈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호흡법은 요령이 부정확하여 10년 20년을 수련하여도 숙달될 수 없지만
이동철 호흡법은 원리가 정확하므로 1주일 정도 수련하면 완벽하게 숙달할 수 있고 이 호흡법을 알고 모든 운동을 훈련하면 실수를 절대로 하지 않는 완벽한 운동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공학박사  이 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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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Ya 이야... 대단하시네요...  200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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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박사 꼬리말을 오늘에야 보았습니다. 태극모양 호흡이란 앞 뒷배 구분 호흡인데 그 감이 오면 이동철 호흡법 반환점을 돌아 선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200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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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인 두번째 그림에 글씨가 너무 흐려져서 안보여요... 자료실에 있는 똑같은 그림은 잘 보이는데요 ^ ^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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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박사 예술인님 지적하신 사진 오늘에야 고쳐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골격근을 고정하면 모두 단전(丹田)이 된다★  

번호 : 12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195   스크랩 : 0   날짜 : 2005.09.05 22:50

  
★골격근을 고정하면 모두 단전(丹田)이 된다★



(1) 단전은 아랫배 한군데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몸의 내장근을 제외한 모든 골격근이 단전이 될 수 있다.



지금 까지 알려진 골격근 560개와 필자가 새로 발견한 호흡 골격근 40개를 합한 600개의 골격근을 호흡과 동시에 고정하면 모두 단전이 된다.


어느 한 골격근은 이동철 호흡법 기본호흡 64종 중 16가지 호흡법으로만 고정할 수 있고, 일단 고정하고 나면 기본호흡 64종 중 8가지 호흡법만 가능하다.



[a] 뱃살(복직근) 어느 한 부분이 고정되면 흉식 호흡 32종 중 8종만 가능하다



[b] 늑간근 어느 한 부분이 고정되면 복식 호흡 32종 중 8종만 가능하다.



[c] 뱃살과 늑간근을 제외한 다른 어느 한 골격근이 복식 호흡과 동시에 고정되면 복식 호흡 32종 중 8종만 가능하다.



[d] 뱃살과 늑간근을 제외한 다른 어느 한 골격근이 흉식 호흡과 동시에 고정되면 흉식 호흡 32종 중 8종만 가능하다.



위의 원칙을 벗어난 호흡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든지 다른 근육에 힘을 주면 잘못된 호흡을 수정하는 호흡과 동작이 반사적으로 일어 나기 때문에 반드시 실수를 하든지 다치게 된다.



예를 들면 발가락을 오므리면서 아랫배 한 부분을 복식 호흡으로 동시에 고정하였다면
뱃살을 고정한 채 흉식 호흡으로 발가락에 들어간 힘을 풀고 흉식 호흡과 동시에 다른 근육을 움직이든지, 발가락을 고정한 채  복식 호흡으로 뱃살에 들어간 힘을 풀고 복식 호흡과 동시에 다른 근육을 움직여야 한다.



(2) 서양 해부학에서 근육 수축의 종류에  강축(强縮)과 연축(攣縮)이 있다.



이동철 호흡법에서 강축은 호흡과 동시에 근육을 수축하여 호흡을 멈춘 상태를 말하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단전이 되고, 연축은 호흡을 계속하면서 근육을 수축하는 것을 말한다.

인간 뿐만 아니고 허파를 가진 모든 포유 동물은 어느 한 근육을 강축하고, 다른 근육들을 시간차를 두고 연축(攣縮)하면서 힘을 쓴다.



둘 이상의 근육이 강축되면 호흡도 정지되면서 몸 전체를 움직일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인간이 힘을 제대로 쓰려면 반드시 어느 한 근육만 고정하여 힘의 기준을 삼고, 나머지 모든 근육은 풀어 호흡하면서 움직여야 한다.



예컨대 뱃살과 다른 어느 한 근육을 고정하고 호흡을 멈춘 채 동작한다고 착각하기 쉬운데, 반드시 뱃살이나 다른 근육 어느 하나가 풀리면서 호흡하면서 몸을 움직이고 힘을 쓰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저음 부분을 노래할 때는 몸에 힘이 들어 가지 않는데, 고음 부분을 노래하면서 숨이 막히는 것은 두 군데 이상의 근육에 힘이 들어 가기 때문이고, 말을 더듬는 것도 두 군데 이상 고정된 근육 중에 어느 하나가 풀릴 때만 소리가 나는 것이다.

뱃살 운동 호흡을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겠습니다  

번호 : 13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185   스크랩 : 1   날짜 : 2005.09.05 22:50

  
뱃살 운동 호흡을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겠습니다.







서양의학에서 횡격막이 돔(Dom)식으로 전체적으로 같이 오르 내리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사진에서 흑색 실선과 점선)


이동철 호흡법에서는 횡격막이 태극 모양으로 앞뒤(등쪽과 배쪽)가 따로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입니다.(사진에서 청색선과 적색선)



오목호흡(복식 내쉬기 및 흉식 마시기)을 하면 횡격막이 올라갑니다.
반대로 볼록 호흡(복식 마시기 및 흉식 내쉬기)를 하면 횡격막이 내려 갑니다.  



그런데 모든 동물이 몸을 늘릴 때 오목호흡을 하면 횡격막 뒤쪽이 올라 가고 볼록 호흡을 하면 횡격막 앞쪽이 내려 갑니다.(사진에서 청색선)
따라서 몸의 뒤쪽 근육은 올라 가고 앞쪽 근육은 내려 가므로 몸의 기(氣)가 앞으로 도는 느낌이 오므로 기(氣) 앞 돌리기 호흡 또는 늘리기 호흡이라 합니다
육식 동물과 백인이 주로 이 호흡으로 몸을 늘리면서 힘을 씁니다.



반대로

몸을 줄일 때 오목호흡을 하면 횡격막 앞쪽이 올라가고 볼록 호흡을 하면 횡격막 뒤쪽이 내려 갑니다.(사진에서 적색선)
따라서 몸의 앞쪽 근육은 올라 가고 뒤쪽 근육은 내려 가므로 몸의 기(氣)가 뒤로 도는 느낌이 오므로 기(氣) 뒤 돌리기 호흡 또는 줄이기 호흡이라 합니다
초식 동물과 비 백인이 주로 이 호흡으로 몸을 줄이면서 힘을 씁니다.



위의 이론을 몸으로 체험하는 호흡법의 실례를 드니까 실험을 해 보십시오.



머리를 숙이든지(턱을 당기든지), 어깨를 들든지, 가슴을 세우든지, 허리를 뒤로 내밀면서 오목호흡을 하면 뒤쪽 횡격막이 올라 가고 볼록 호흡을 하면 앞쪽 횡격막이 내려 갈 것입니다.


반대로
머리를 들든지(턱을 들든지), 어깨를 내리든지, 가슴을 숙이든지, 허리를 앞으로 들면서 오목호흡을 하면 앞쪽 횡격막이 올라 가고 볼록 호흡을 하면 뒤쪽 횡격막이 내려 갈 것입니다.





다시 다른 사진으로 설명하겠습니다.(그림을 제대로 그리지 못해 양해해 주십시오)







배의 앞 쪽에 복직근이라는 큰 근육이 있는데, 모든 동물의 내장을 보호하기 위해 삼겹으로 되어 있는 뱃살의 하나입니다.

복직근은4개의 건획(나눔 힘줄)에 의해 5등분 되어 있습니다.

또 앞 뒤 구분이 있어 10 등분이 됩니다.



복직근이 한 덩어리로 같이 움직이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10 등분된 각 부분이 따로 움직이고 이 움직임에 따라 횡격막이 다른 형태로 움직이게 됩니다.



복직근은 뱃가죽의 하나로 배의 앞 쪽에 있지만, 어느 한 부분이 움직이면 배 전체가 위의 사진과 같이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이 오므로 알기 쉽게 표현하기 위해 위의 사진과 같이 그린 것입니다.





근육 운동의 3단계  

번호 : 14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50   스크랩 : 0   날짜 : 2005.09.27 16:07

  
근육 운동의 3단계



[1] 힘없이 흔들기

손목을 빨리 빨리 힘이 들어 가지 않는 상태로 흔들거나, 저주파 자극기의 전기 자극에 의해 근육이 움직이는 상태.

호흡과 상관 없거나 숨을 쉬지 않고 움직이는 운동이다.



[2] 숨쉬며 힘주기

팔 씨름, 아령 운동, 역기 들기, 병뚜껑 열기, 똥 누기, 아기 낳기 등등 인간이나 동물이 힘을 쓰려면 반드시 호흡과 동시에 움직여야 한다.



100m 달리기, 사격, 양궁, 골프 등에서 호흡을 멈추고 숨을 쉬지 않고 운동한다고 하는 것은 어느 한 근육을 고정하면서 숨을 멈추고는 반드시 다음 단계로 호흡을 하면서 움직이는 것을 인식하지 못해서 생긴 착각이다.



[3] 숨 멈추며 고정하기

숨 쉬며 힘주다가 숨을 멈추며 어느 한 근육을 고정하는 운동.

이렇게 고정된 어느 한 근육이 바로 단전(丹田)이다.



단전은 지금 까지 알려진 대로 아랫배 한 군데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몸의 560 개에 달하는 모든 골격근 또는 뱃살이나 늑간근을 숨쉬며 힘주다가 숨을 멈추며 고정하면 모두 단전이 된다는 것이 "이동철 호흡법"의 핵심 이론이다.



단전은 힘을 쓰는 기준이 되고, 반드시 어느 한 근육만 단전이 될 수 있고, 나머지 근육은 이완된 상태에서 숨쉬며 움직일 때 제대로 조정력이 생기고 제대로 힘을 줄 수 있다.



우리 몸의 여러 개 근육을 동시에 고정하면 호흡이 정지되고, 다시 움직이려면 어느 한 근육을 제외한 다른 근육들을 호흡과 동시에 풀면서 움직일 수 있다.

이 단계에서 정지된 호흡을 풀고 경직된 근육을 푸는 동작이 최우선적으로 수행되기 때문에 자신이 의도한 대로 움직일 수 없어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이다.



골격근 어느 하나를 복식호흡으로 고정하면 다음 동작을 할 때 반드시 복식호흡을 하여야 하고, 흉식호흡으로 고정하면 반드시 흉식호흡을 하여야 한다.

또 호흡근인 뱃살(복직근)을 고정하면 다음 동작을 할 때 반드시 흉식호흡(늑간근 운동 호흡)을 하여야 하고 , 갈비살(늑간근)을 고정하면 반드시 복식호흡(횡격막 운동 호흡)을 하여야 한다.



위의 원칙을 어기면 마음 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고 반드시 실수를 하게 된다는 것이 "이동철 호흡법"의 제2의 핵심인데 여기에도 복잡한 원칙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생략하고 다음 기회에 설명하겠다.








일반 호흡과 단전 호흡의 차이  

번호 : 15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76   스크랩 : 0   날짜 : 2005.09.27 16:37

  
일반 호흡과 단전 호흡의 차이



[1] 일반 호흡

보통 때 사람들이 숨쉬는 얕고 밭은 호흡인데, 한 호흡에 500c.c. 미만만 들락 거리는 호흡이다.

힘의 기준이 되게 어느 한 근육이 고정 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통의 흉식호흡이나 복식호흡을 일컬어 말하고, 또 심 호흡을 하려고 복식호흡과 흉식호흡을 교대로 하면 역시 얕고 빠른 호흡이 된다.

힘 안 들이고 살살 말할 때는 이 호흡을 하지만 웅변을 하듯이 큰 소리로 말하거나 노래를 하거나 힘을 쓰려면 반드시 깊은 호흡(단전 호흡)을 하게 된다.



[2] 단전 호흡

한 호흡에 1,000~2,000c.c.가 들락 거리는 길고 깊은 호흡(심호흡-深呼吸)이 바로 단전 호흡이다.

단전 호흡을 하려면 우리 몸의 560 개에 달하는 모든 골격근 또는 뱃살이나 늑간근을 숨쉬며 힘주다가 숨을 멈추며 고정하여 힘의 기준을 삼아 소위 단전을 만든 후에 복식호흡이나 흉식호흡 어느 하나를 계속하여야 한다.

복식호흡과 흉식호흡을 교대로 하면 단전호흡이 될 수 없다.

복식호흡만이 단전 호흡이 아니고 흉식호흡도 제대로만 하면 훌륭한 단전호흡인 것이다.







기본호흡 64종 해설(작성중)  

번호 : 16   글쓴이 : 숨박사
조회 : 8   스크랩 : 0   날짜 : 2005.12.07 04:06

  


[1]복흉식으로 나누기

복식호흡 32종

흉식호흡 32종



[2]배자리로 나누기

위 아랫배 호흡 32종

가운데배 호흡 32종



[3]배 모양으로 나누기

오목호흡(뱃살 올리기 호흡) 32종

볼록호흡(뱃살 내리기 호흡) 32종



[4]상하체 운동으로 나누기

윗도리살 운동 호흡 32종

아랫도리살 운동 호흡 32종



[5]골격 윤동으로 나누기

줄이기 호흡 32종

늘리기호흡 32종



[6]얼굴및 사타구니 운동으로 나누기

울기호흡 16종, 웃기호흡 16종

대변보기 호흡 16종, 소변보기 호흡 1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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