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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eol M.D.,Ph.D. 2014-06-01 09:45:01
제 목 餘談)..
餘談).. 考試 三冠王(사법시험 최연소, 행정고시 수석, 외무고시 차석), 서울대 법대 수석 졸업.. 서울대 전체 수석한 세분 정도를 오랜 시간 治療 및 分析한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성적이 우수할수록 성적(動物的 충동인 性的에너지.. 哺乳類 특징인 抱擁..감싸안는 에너지 등등..) 으로 열등하다는 얘기를 예전에 서울대 총동창회보에 게재를 했었던 것이고.. --         밸런스가 중요..
H.U.Seol M.D.,Ph.D. (2014-06-05 23:47:19)  
餘談) 통영.. 청마 유치환 정도../ 幸福/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에메랄드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 그리운 이여, 그러면 안녕/ 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젊은 시절이 생각이 나 가슴이 아퍼오고.. one of magical regression..?
H.U.Seol M.D.,Ph.D. (2014-06-17 16:33:10)  
餘談).. 憂鬱症 환자들 새벽에 일부러 두둘겨 깨우곤 하지요.. 이른 새벽 햇빛이 도움이 되고../ 예전 英國분석확회 세계학회 회장하던 故 조셉 샌들러 교수와 그 부인을 개인적으로 여러번 모셨었는데.. 기본적으로 돈들이 없고 餘裕가 없어요.. 이태원에서 양복 한 벌 30만원 짜리에 그렇게 행복해 하더구먼.. superego들이 아주 잘 발달한 사회라서 反作用으로 id의 衝動性이 커지고 조금 삐딱해져 怪奇談 엉뚱함.. 들이 특별히 발달해 있는 것 같고.. 해리 포터나 패션계.. 性的으로도 특이하게 좀 엉뚱하고..
H.U.Seol M.D.,Ph.D. (2014-06-20 19:17:26)  
그저 金씨 일가만 무너지면 한 民族들인데.. 고생들 많수.. 2-3년만 기다리수../ 그러나저러나 靑瓦臺에 强硬派 들만 있는 건 안좋은데.. 나 라도 들어가..? -- 弄談
H.U.Seol M.D.,Ph.D. (2014-06-21 13:33:29)  
설현욱(se****)


2014.06.20 18:57:09신고 | 삭제


전체 100자평
[정인갑의 韓中 내시경]안재형과 자오즈민의 비밀 연애 스토리(5)

餘談 겸 푸념..) 崔회장님 이름이 등장을 하는군.. 본인은 싫어할텐데.. 언제였던가.. 96년 97년 98년.. IMF이전에 둘이서 東亞건설 주식이 액면가로 얼마나 가지고 있나를 세어본 적이 있는데.. 그 당시 2兆가 넘었었었나..? -- 탁구협회 회장을 오래 하였고.. 난 지금에야 탁구를 좀 치지만..(고교 卓球선수 출신..) 아마 사라예보 그 당시에도 탁구협회회장이었을 걸.. 그 당시 얘기를 자주했었으니까.. 2) 그 財務구조 탄탄하던 동아 그룹이 넘어가고.. --그러구보니 친하게 지내던 팬텍도 요즈음 그러하지만.. 친구들이었던 이통사 3개사 사장들도 이제는 다 바뀌고.. 3) 오늘 아침에 어금니 하나가 그냥 잘라지더군.. 기가 막혀서 60넘은 수간호사에게 한번 물어보았더니..-- 나이 60이 넘으면 그런 문제가 심각해져요..65세 넘으면 더하고 70넘으면 더하고.. 자기 몸에 자신이 없어지고 늙었다는 것을 정말 마음 속 깊이 느끼고 精神도 좀 昏迷해 지는 것 같고.. 선생님 가끔 말씀하시던 停年 퇴직 할 나이가 지나면 공직들에서 물러나는 것이 맞지요...


댓글쓰기찬성(10) | 반대(0)
H.U.Seol M.D.,Ph.D. (2014-06-21 20:14:53)  
餘談) mb 정권 때 문체부 장관에 유력하였다고..? -- 사실이면 이 大韓民國이 너무 불쌍하고 문체부가 불쌍하고 長官이라는 자리가 너무 우습고.. 文化部 장관이라는 자리는 그 나라의 碩學들이 하는 자리라오.. 佛蘭西처럼.. 이걸 DJ 때부터 우스운 자리로 만들어 버렸으니.. 이런 소리나 나오고../ 예전 연예계에 있던 사람들.. 소위 딴뭐라는 사람들은 같이 골프도 못쳤었는데.. 유인촌 전원일기 둘째아들보다 한참 演藝界 선배가 하던 말임.. 그것도 그 예전에..
H.U.Seol M.D.,Ph.D. (2014-06-24 08:24:28)  
뭔가 해서 보았더니..밸리퍼터를 버리고 원래 15세 때부터 쓰던 나이키 기본 퍼터를 다시 썼다.. 요즈음 나오는 건 method putter니 그걸 쓴 것이고.. 라이각 4.5도..? 일반적인 퍼터 로프트 3-6도, 라이각 79도-65도../ 허리를 거의 90도로 굽혀서 낮은 위치에서 --weired stnce--퍼팅 스트로크로 미쉘 위가 바꾸었다는 점.. 그러니 라이각이 4.5도 정도 낮아질 수밖에 없었고..
H.U.Seol M.D.,Ph.D. (2014-07-08 20:09:50)  
弄談) 그림은 사실주의이지만 렘브란트적인 陰影이 없는 것 같고.. 그 입체적 明暗처리와 玄妙한 色感 때문에 수많은 화가들이 좌절을 하고는 쉬운 理論으로 돌아서고.. 그래서 여성의 누드화를 제대로 그리는 사람이 대접을 받아야 하거늘../ --미국에서 寫實主義를 제대로 가르치는 곳이 NY academy of art정도 밖에 없다고 하던가..-- 샤넬 회장 얘기는 그냥 재미로.. who knows..?
H.U.Seol M.D.,Ph.D. (2014-07-15 09:28:01)  
弄談) 글을 마치 韓方처럼 쓰고 있군요.. 예전에는 耳鳴환자가 오면 brain stem evoked potential(30년 전 쯤에는 qEEG 제일 좋은 기계를 가지고 있었는데..)로 검사를 하고 별거 없으면 抗憂鬱제 위주로 처방하면 대개는 많이 좋아졌었고.. 증상이 심한 환자는 抗정신병 약물 소량을 쓰면 되었고.. / 그러나 저러나 얼마 전에 우연히 보다 보니 유박이 醫協회장 선거에 출마를 했었더군.. 작년 말에 복지부 공무원 차관급 뭐 하려다가 나도 못했는데.. 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었고..
H.U.Seol M.D.,Ph.D. (2014-07-25 06:32:14)  
그렇군.. 그 딸을 네덜란드에서 追放을 해버리면 이혼은 했지만 푸틴에게는 상당한 압박이 되겠군../ 눈매가 푸틴을 닮았고.. 딸들은 그 아빠를 많이 닮을거고.. 아들녀석들은 지 엄마를 많이 닮고.. 早漏나 男性的 특징등은 그 아들들이 그 아버지 따라서 가지만..
H.U.Seol M.D.,Ph.D. (2014-08-02 09:47:47)  
餘談) 조영래 김근태 손학규 京畿高 65회.. 앞의 두분은 이미 故人이 되셨고.. 서울대 전체수석입학이라는 것은 오히려 하나의 약점이겠고.. overanxious disorder등등../ 朴辯도 대학들어가자마자 데모에 참여했고.. -- 경기중고가 없어졌으니..이제는 이런 친구들을 나이 60이전에서는 볼 수없겠고..
H.U.Seol M.D.,Ph.D. (2014-08-04 09:43:36)  
餘談) 幸福..? happiness..? 人性검사를 했는데 1-2-3-7 profile 나왔다.. 아니면 2-3, 1-2-3 profile들이 나왔다.. 원래 性格的으로 憂鬱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몸이 어디 아픈 것으로 표현되는 慢性的 노이로제 환자들.. 이걸 하바드의 뭔 幸福秘訣에서는 苦痛에 적응하는 자세라고 표현을 했겠고../ 目標値가 높거나 요구사항이 많으면 본인은 不幸하다고 느끼겠고.. 佛敎적 행복관이나 宗敎쪽에서는 이 개념을 주로 이용하겠고.. 원래 중들이 입는 가사는 시체를 싼 옷 몇 조각이상을 구해서 기워서 입어야 한다는 식의..-- 不幸을 克復하는 감정이 幸福이라고 얘기한 건 Nietsche였던가.. 幸福이 人生의 목표는 아니지않는가 라는 식의 이런 니체의 많은 思想的 기본을 프로이트는 물려받았었고..
H.U.Seol M.D.,Ph.D. (2014-08-10 10:09:01)  
弄談) 20여년 전 쯤.. 미국 민해튼에서 북쪽으로 1시간 쯤.. 영화 falling in love에 나오는 스카스데일에 가서 코넬대 神經精神科 병원에 뭔 컨퍼런스를 갔더니 어디서 본 듯한 얼굴이 앉아 있더군.. 웬일이냐하며 인사하고.. 알고보니 뭔 睡眠醫學을 배우러 와있다고 하더구먼.. 밤마다 腦波분석이 주된 일이라 미국 主流의사들은 잘 안하다고 하고.. --뭐 정통주류는 민해튼에 있었겠고 精神分析을 위주로했었고.. 이 친구 나중에 고대 醫療院長을 했었고../ 耳鼻咽喉科야 원래 코골이 전문으로 이쪽 분야에 뛰어든 모양인데.. 이걸 이런 내용으로 쓰면 좀 곤란하겠지요...?
H.U.Seol M.D.,Ph.D. (2014-08-14 21:01:47)  
餘談) The Power of Love /Helene Fisher../ The whispers in the morning Of lovers sleeping tight/ Are rolling like thunder now As I look in your eyes/ I hold on to your body And feel each move you make / A love that I could not forsake ..서로 껴안은 채 아침을 맞는 戀人의 속삭임이 당신의 눈에 비치어 천둥처럼 울러 퍼지고.. 껴앉은 채 아침을 맞는 戀人들..


서로 껴안은 채 아침을 맞는 戀人의 속삭임이 당신의 눈에 비치어 천둥처럼 울러 퍼지고
(껴앉은 채 아침을 맞는 연인들이 몇 번이나 되보았던가..)



Because I am your lady and you are my man
나는 당신의 여자 당신는 내 남자
Whenever you reach for me, I'll do all that I can
당신이 나를 원랄 때마다 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어요
H.U.Seol M.D.,Ph.D. (2014-08-20 14:51:52)  
濟州地檢長의 exhibitonism.. 性器露出症이라.. 檢察에 아주 수치스러운 亡身殺이 뻗쳤군요.... 이게 반복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성도착증이라.. 이전부터 쭉 그래 왔을거고.. 그게 법적으로 露出이 안되었다는 것일 뿐.. 知的능력과는 별로 상관이 없을 것이고..濟州道에 다른 遊廓이 널려 있더라도 별로 상관이 없는 일이고../ 檢察.. 自淨노력들을 週期的으로 하세요..
H.U.Seol M.D.,Ph.D. (2014-08-20 22:12:15)  
1).. 濟州地檢長의 exhibitonism.. 性器露出症이라.. 檢察에 아주 수치스러운 亡身殺이 뻗쳤군요.... 이게 반복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성도착증이라.. 이전부터 쭉 그래 왔을거고.. 그게 법적으로 露出이 안되었다는 것일 뿐.. 知的능력과는 별로 상관이 없을 것이고..濟州道에 다른 遊廓이 널려 있더라도 별로 상관이 없는 일이고../ 檢察.. 自淨노력들을 週期的으로 하세요..

2) 이런 患者의 治療라.. 예전에는 이런 환자를 나한테 다 의뢰를 하던데.. 이게 그렇게 쉽지가 않은게 오래된 隱密한 性的인 즐거움이고 그 찰나적 즐거움을 대체할 만한 것이 별로 없고.. 病院에 오라고 해도 안오고 자기가 치료를 꼭 받아야 한다는 自發的 動機가 없고.. / 결국 이런 露出症, 관음증, 지하철 性희롱.. 심한 경우에 强姦과 같은 paraphilia 는 精神科적 치료보다는 法的인 拘束이나 處罰이 훨씬 더 효율적.. 그런 측면에서 젊은 여검사가 뭐라고 씩식 거리는 것임..
H.U.Seol M.D.,Ph.D. (2014-09-17 19:39:50)  
쓰고 있는 元虛 책 중에서..) ..어떤 단일한 집단이 현생인류 전체를 낳았고 그 단일한 집단은 수백명 규모였고.. 5만년 전 쯤에 살았다고../ 그리고 동아프리카에서 살다가 함께 북동쪽으로 이동하여 홍해를 가르지르고.. 이 소규모 집단들은 번성했고 그들의 후손은 수만년에 걸쳐 전세계로 퍼져 나갔다고..- 현대인들은 4만년 전부터 1만5000년 에 걸쳐서 유럽 지역에 퍼져 살았고 그 고향은 지중해의 레반트이거나 인도라고 하고..아메리카 대륙은 1만 1000년 전에 들어갔다고..*) 그러니까 현대 인류의 조상은 5만년 전에 탄생했고 그건 구약성경의 이야기와 굉장히 유사한 애기라는 것이지요..? --yes.. 그리고 문명은 지중해의 레반트에서 시작되었다고 보는 학자들이 많은데 케바라 부족이 1만 8000년부터 1만년 까지 떠돌이 사냥을 하고 채집을 하던 해부학적 현대인들이 거기 살았고 그 뒤를 이어 나투프 사람들이 레반트에서 살았다고.. 그리고 1만 2000년 전 쯤에 기후가 온화해져서 농사을 시작할 수있게 되었고 동물이 길들여 졌다고..
H.U.Seol M.D.,Ph.D. (2014-10-09 19:16:25)  
餘談 2) 들기름이라.. 글쎄.. 생들기름에는 트랜스지방산이 없지만 가열하는 순간 말많은 트랜스 지방산이 많이 형성되는데.. 이게 動脈경화를 일으키고 腹部지방을 일으키고.../ 중성지방을 줄이려면 기름기 있는 음식 줄이고 술 줄이고.. 밖에서 튀김사먹는 것 자제하고 마가린, 버터를 조심하고.. 이걸 가급적 식물성 오일을 먹어야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등..으로 대체하고..
H.U.Seol M.D.,Ph.D. (2014-10-11 07:59:25)  
부부들은.. 성격차이인지 성적차인인지 離婚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나한테 와서 성의학적으로 이것저것 개선여지를 상담을 하곤 하더구먼../ -- 夫妻因緣 宿世來.. 적천수에 나오는 유명한 글.. 이런 전통적 東洋式 思考가 서양식으로 너무 많이 급격하게 바뀌니..
H.U.Seol M.D.,Ph.D. (2014-10-14 06:49:57)  
돈 떨어졌느냐는 비아냥이라../ 무한도전이라는 프로를 5분이상 본적이 없구먼.. 그 것도 뭔 음식점에 앉아있는데 틀어놔서.. 저런 허접한 프로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우습게 만들고 바보캐릭을 만들고 .. 그 걸 또 잘했다고 뭔 PD이름이 들먹거려지고.. -- 서태지도 마찬가지.. 뭔 문화대통령.. -- 이 친구 노래도 끝까지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 참 얄팍한 세대들..
H.U.Seol M.D.,Ph.D. (2014-10-16 17:14:15)  
뭔가해서 보았더니.. 예전 50년 전 쯤..경기중학교 창칼파동 무우즙 파동 문제보다 결론이 훨씬 쉬운 문제.. 200문제에서 2개 틀리면 떨어지는 시험이었으니../ -- 문제 그림에 2012년 그림이라고 나와있군요.. 그럼 2012년 GDP 세계 1위는 NAFTA, 2위는 EU..--여러번 보도도 되었다고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심은 반대의 결정을 내렸었다.. 그것 참..
H.U.Seol M.D.,Ph.D. (2014-10-17 03:48:12)  
草原의 빛 Splendor in the Grass 워즈워드의 詩-- 나름대로의 意譯.. What though the radiance which was once so bright/ Be now for ever taken from my sight,/ Though nothing can bring back the hour/ Of splendor in the grass, of glory in the flower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질수록/ 그대 사랑하는 마음 희미해진다면/ 여기 적힌 먹빛이 없어지는날/ 난 그대를 잊을 수 있을 것입니다./ 草原의 빛이여/ 꽃의 榮光이여../ 젊은 날 빛나던 나탈리 우드의 모습../그런 榮華(映畵가 아니라)의 한 장면들과 다르게 .. 나이가 들면 그 젊은 시절 그 예전의 戀人들이 자꾸 생각이 나는지.. --
H.U.Seol M.D.,Ph.D. (2014-10-30 21:58:36)  
굉장한 변혁이 일어날 수가 있는게.. 오늘 알았는데.. 51구역에서 일했던 故 Boyd Bushman은 사망 전에 촬영한 다큐멘터리 인터뷰에서.. 外界人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 메트로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고.. 인터뷰에서 외계인 비행물체에 대해 연구했고.. 그들은 키는 5피트..몇몇의 나이는 230살이었고 ..Quintumnia 행성에서 왔다고../ 사진을 제시하는데.. 놀랍군요..
H.U.Seol M.D.,Ph.D. (2014-11-17 12:16:23)  
安樂死라는 것을 교황은 助力自殺 assisted suicide.. 이라고 표현하는 군요..중세에는 自殺을 하면 그 시체를 끄집어 다시 목을 쳐서 地獄에 가서도 목없이 돌아나니는 형벌을 줄 정도로 禁忌시 하는 행동들인데.. 우리나라에 자살이 너무 많지요.. 뭐 이런 걸로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는 나라이니.. 각 宗敎지도자들도 겁을 줘서라도 적극적으로 啓蒙을 해야 할거고..
H.U.Seol M.D.,Ph.D. (2014-11-17 21:43:40)  
KIA라고 killed in action이란 얘기는 예전에 나왔었던 유명한 얘기이고.. --모르는 한국 사람이 없을 걸../ 그걸 지금 K9이 안 팔리는 이유로 제시하는 건 그전 기아 차 잘 팔렸던 것은 뭘로 설명을 해야 할까..? 그리고 samsung을 샘승이라고 발음하고 hyundai를 현다이로 발음을 하건 뭐건 그건 아래 댓글처럼 영어선생의 자기 얘기일 뿐..
H.U.Seol M.D.,Ph.D. (2014-11-17 23:05:40)  
弄談) 性醫學 얘기는 아니고.. 命理공부하시는 분이 있어서.. 잡담.. 命理가 庚申일주에 子월에 桃花 그러면서 丁火가 時干에 떠있고 46세부터 30년 火대운인 金水傷官格.. 奇門으로는 世가 왕하고 孫이 2개 왕하고 中宮에 鬼이 있는 걸 뭐라고 하지요..? 治鬼格 奇門.. 鬼神을 치료한다 제압한다는 기문.. 여기서 鬼神은 無識도 되고 무식한 權力도 되고 또 病이라고도 그러지요..?
그래서 그런 모양.. 그리고 서울대 출신을 주로 批判을 하고 다른 意見을 내고.. 나이 70세 정도 넘어가면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包容을 할 거에요.. 세상만물을 宇宙精神을.. 奇門에 그렇게 나오는군요.. 命理에는 잘 안나오고..마치 故노무현 대통령 사망이 命理에는 애매모호하다가 奇門에 정확하게 死門絶命이 나오는 것처럼..
H.U.Seol M.D.,Ph.D. (2014-11-20 22:10:29)  
佛蘭西 와인이야기라.. 뭐 좋겠지요.. 근데 난 와인이라는 술을 잘 모르겠다오.. 커피를 뭐라뭐라 하는 것도 그 카페인 덩어리를 가지고 장난하는 것 같고.. 1병에 300만원 짜리 와인이 좋다고 신라호텔에서 웬 재벌회장이 사주는 것을 예전에 먹어는 보았지만 뭐.. 잘 모르겠고.. 책도 몇 권사고 이것저것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와인을 여러번 사면서 친해지려고 하다가 포기했다오.. 건강생각하면 그냥 3000원짜리 진로포도주가 더 좋지하면서..? 위스키는 발렌타인 30년 산과 21년 산은 그리고 그 이하는 뚜렷하게 구별할 수있지만.. 이 글도 좀 읽다가 포기했다오.. 뭐라뭐라하는 건지.. 아 그러구보니 또 포기한게 있네.. 맨해튼에서 英語演劇보면서 반 이상 이해하기.. 관두라그래..
H.U.Seol M.D.,Ph.D. (2014-11-22 14:16:25)  
餘談) 30년 전 쯤에 쓴 ‘虛’라는 책에서 꿈과 睡眠 중 챕터.. 1.서파수면의 기능--단백질이나 RNA 등을 합성해서 낮에 피로한 육체를 회복시키는 동화작용을 하고, 합성된 단백질이나 RNA 같은 대형분자를 역설수면에 일부 공급한다. 2.역설수면 –꿈-의 기능-- 대뇌피질에서 새로운 신경연접부위의 연결을 담당하고,낮에 있었던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고,신경전달물질의 하나인 카테콜라민(도파민.노어에피네프린)을 합성한다.이것은 각성상태시 필요한 적절한 주의력과 자기보호 능력을 제공한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잠>이란 것은 <회복>의 기능을 하는 것이고 <꿈>이란 그날의 경험을 두뇌라는 컴퓨터가 처리하는 과정에서 흘러 넘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고../ 새로운 책 몇 권을 쓴다고 종합을 다시 해놓은 꿈의 역할을 다시 정리를 하면서 이것저것 30년 동안 뭐가 발전했나 보았더니 별로 달라진 것은 없고.. 프로이드 꿈의 해석과 반대다 뭐다 하는 얘기는 일부 측면만 본 것..
H.U.Seol M.D.,Ph.D. (2014-11-22 14:42:33)  
한 달에 400-500만원 이나 들였다는 지방 모교수의 例라..-- 참 나쁜 기사이구먼../ MIT나온 카이스트 교수와 오전에 이 얘기 저 얘기하다가 英材가 요즈음 참 없어요..하다가 한국영재학교 예를 들었더니 한다는 얘기.. 뭔 英材학교 나왔다는 친구가 영재학교에 再修를 해서 들어가요..?
H.U.Seol M.D.,Ph.D. (2014-11-23 22:34:47)  
1) 블랙홀 웜홀.. 평행우주.. 오늘 집사람과 보았는데.. 앤 해서웨이가 눈에 들어오더군,, 시집간 큰 딸 생각이 나고..-- 이 世界는 幻想일수도 있고 모든存在는 꿈에 불과하고.. 내가 있고 내가 죽은 내가 있고 꿈 속에 내가 있고..이 각각의 모든 現實들이 평행우주 parallel worlds 에서는 다 현실적이고../ 죽었지만 살아있는 고양이. 슈뢰딩거의 고양이..

2) sum over path, Wigner's friend,, -- 眞空은 진공이 아니고..色卽是空 공즉시공의 세계.. 사랑 LOVE.. father-daughter간의 사랑이 유난히 강조가 되는 건 조디 포스터 나왔던 영화이래로 비슷한 주제이고.. 아마 猶太人적인 사고일 듯-- 分析을 받았던 작가들이 많고 감독들이 많으니 결국은 oedipal issue로 回歸하는 것일거고..
H.U.Seol M.D.,Ph.D. (2014-11-24 20:37:45)  
弄談 1) 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至氣今至願爲大降.. 천도교의 핵심주문인 三七呪.. -지극한 기운이 내게 내려와 한울님을 모시오니 조화를 정하시고 길이 모시기를 잊지 않아 만 가지를 깨닫게 하소서../36,7년 전.. 의과대학시절 경주 修學여행가서 너무 술을 많이 먹고 일어났더니 아무도 없더군.. 쪽지만 있고... 인정머리 없는 것들.. 그래도 학생회장이었는데..

弄談 2) 차비가 大邱기차까지만 있어 친구 아버지 박 찬? 의원 집에 찾아가서 사정을 얘기하고 택시비를 내고.. 거기서 하룻밤을 잤더니 그 다음날 차를 내주더니 海印寺를 갔다오라 하더군.. 그 친구 여자동생이 이뻣었나..?-- 1달 전 쯤 혼자가서 보니 주변 경관은 변함이 없고 그 옛날 기억은 소록소록 나고 하지만 주변 사람들만 다 변했구먼.. 너무 늙었고..
H.U.Seol M.D.,Ph.D. (2014-11-26 15:56:42)  
음.. 일반적인 논리로 봐서는 三星에게는 상당히 마이너스 영향.. 國家的으로도 마이너스.. 삼성이 이럴진데 일반 기업이며 기계는 더욱 더 위축이 될거고.. 이건희 회장이 제대로 건재하지 않다고 이렇게 해도 되는지../ 어제 본 三星 컨스피러시라는 김진명씨의 小說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나..?
H.U.Seol M.D.,Ph.D. (2014-11-26 16:40:57)  
弄談) 유달리 法大 쪽 친구들이 英語에 약하더군.. 이런 에피소드들이 요즈음 일반 대학생들에게는 웃음거리가 되겠지만../ 醫大..? 여기야 醫學을 영어원서로 공부하고 한국어로 쓴 의학책보다 더 빨리 읽으니까..(요즈음 친구들은 이걸 다 한국말로 된 책들로 공부하는 모양.. 뭔 의사들 강좌모임에 가면 의학책 파는 친구들 진열해 놓은 곳에 原書자체가 거의 없던데.. 이거도 참 문제..) 그러구보니 한의사 친구들도 참 영어들 잘 못하고.. 그 친구들은 무협지를 中國語 원서로 읽더구먼..
H.U.Seol M.D.,Ph.D. (2014-11-28 09:28:10)  
弄談) 바둑 10급이 바둑 云云하는 漫畵를 그리고 드라마를 만들었다.. ? 재미있군요.. 예전에는 중3 정도만 되어도 班에서 半이상이 4-5給 이상이었는데.. 이 친구도 여기 쓴 漢字 반 이상은 못 읽을텐데../ 과장을 하고 왜곡을 하고 극화를 해서 재미있게만 만든다.. 마치 무협지처럼.. --- dramatization.. 事物의 戱劇化.. 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 眞實이 아니고 거짓이니까.. 그냥 지어낸 말이니까.. 虛構이니까.. 皮相的이니까... 신정아같은 pseudologia pfantastica이니까..
H.U.Seol M.D.,Ph.D. (2014-11-28 22:46:57)  
1) 블랙홀 웜홀.. 평행우주.. 지난 주 집사람과 보았는데.. 앤 해서웨이가 눈에 들어오더군,, 시집간 큰 딸 생각이 나고..-- 이 世界는 幻想일수도 있고 모든存在는 꿈에 불과하고.. 내가 있고 내가 죽은 내가 있고 꿈 속에 내가 있고..이 각각의 모든 現實들이 평행우주 parallel worlds 에서는 다 현실적이고../ 죽었지만 살아있는 고양이. 슈뢰딩거의 고양이..
2) sum over path, Wigner's friend,, -- 眞空은 진공이 아니고..色卽是空 공즉시공의 세계.. 사랑 LOVE.. father-daughter간의 사랑이 유난히 강조가 되는 건 조디 포스터 나왔던 영화이래로 비슷한 주제이고.. 아마 猶太人적인 사고일 듯-- 分析을 받았던 작가들이 많고 감독들이 많으니 결국은 oedipal issue로 回歸하는 것일거고..
3) ..시간을 다시 거슬러 갈 수 있다면 理論物理學을 공부하고 싶고.. 슈뢰딩거의 고양이, 휠러, 파인만, sum over path, Wigner's friend,. 에버렛의 多重宇宙 이론 등등-이 世界는 幻想일수도 있고 모든 存在는 꿈에 불과하고.. 내가 있고 내가 죽은 내가 있고 꿈 속에 내가 있고..이 각각의 모든 現實들이 평행우주 parallel worlds 에서는 다 현실적이고.. / 號- 元虛..

4) 이 글을 조현욱 기자가 썼군요.. 예전 중앙일보 기자.. 취미로 시작한 飜譯작업이 오랜 시간이 지나다보니 이제는 과학 컬럼미스트라고 이름이 붙었군요.. 3달 있다 서울에 올라가서 다시 開業을 하던지 대학을 가던지 할 것 같으니 전화 하세요.. 分院일 은 이제 그만하고..
H.U.Seol M.D.,Ph.D. (2014-12-03 14:57:07)  
세현이가 벌써 10살이 되었나.. 세월이 참.. 이름을 누구에게 지으면 좋겠냐고 와서.. 2,3 가지 이름 중에서 世現으로 고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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