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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eol M.D.,Ph.D. 2013-10-23 09:40:23
제 목 餘談) ..뿐만 아니라
餘談) ..뿐만 아니라 세계 醫學의 메카인 뉴욕시 의사의 상류층 90% 이상이 猶太人.. 이런 유태인이 혀를 내두르는 유일한 민족이 누구..?  -- korean../ 참 우리나라 사람들하고 기질이 비슷해요.. 친하게 지내던 이스라엘 某 대학병원 산부인과 주임교수 월급은 그 당시 300만원도 안될 정도로 사회적 경제적으로 妙한 平等社會이고..
H.U.Seol M.D.,Ph.D. (2013-10-23 17:29:18)  
30년 만에 卓球를 치니 별별 문제가 다 있는 것 같더군요..핸디라.. 그냥 처주면 되는 것이지.. 예를 들어 대개 5부라는 사람들 하고 같이 쳐서 3,4 점을 잃는게 그렇게 쉽지는 않은 것이고.. 더구나 롱핌플이라도 치면 거의 점수를 잃을 일이 없지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 그냥 치는 거에요.. 랠리만 하면 지겹고 재미가 없으니까 그냥 게임식으로 아무나 공가진 사람이 서브를 넣으면서 치는 거에요..
그러다가 스매쉬 좀 해보라고 하고 뒤에 가서 공 넘겨주고.. ]
그런게 탁구지.. 뭔 3부다 1부다 선수부다 웃기는 얘기들..
탁구코치랑 레슨을 받으면 30분 레슨에 후반 15분 정도는 2개씩 서비스를 넣으면서 게임식으로 하는데..그게 뭐 점수를 본다는 것보다 서로 서비스와 리턴 연습하는 것이지요.. 서로 이기고 지기도 하는데.. 그런 것 서로 신경쓰지 않고.. 즐기는 것이고..


그럼 뭔 레슨이냐.. 못치는 사람들과 치면 별로 재미가 없고 긴장감이 없으니까.. 그렇다고 선수 출신 코치에게 돈도 안주고 같이 치자고 하기도 그렇고..



그렇게 몇 달이 지나가니 이제는 라켓만 20여개가 되고.. 숏핌플이다 롱핌플이다 온갖 러버 다 있고.. 온갖 폼으로 다쳐보고.. 요새는 디텍스를 앞면으로 해서 중국식으로 쳐보는데.. 이런게 재미가 있지요.
허구헌날 평면러버 가지고 똑딱 똑딱 쳐보면 뭐하나.. 드라이브 중진에서 연습하면 뭐하나..--예전에 10몇년을 아령들고 연습하던 폼인데.. 이러면서..
이쁜 여자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탁구장 출입하는 여성동무들은 다 할머니 뻘이니.. 것 참..
H.U.Seol M.D.,Ph.D. (2013-10-31 09:03:31)  
餘談) 예전 江南 개발 초기에 삼원가든 앞 연습장에서 캐디가 손으로 올려주는 공을 치곤 했었는데..- 그러면서 優雅하고.. 이름도 Grace Lee ../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골퍼가 3일간 23오버 파.. 그러면 평균 80타 이상을 폈다는 것인데.. -- 요즈음은 거의 안치고 치자는 사람도 없지만 예전 잘 칠 때 아마츄어가 그 정도 스코어를 쳤었으니 나도 조금 쳤었었군..
H.U.Seol M.D.,Ph.D. (2013-11-03 19:10:33)  
餘談) 교수 한 마리(자리)가 1억 5천, 3억이라.. 大學敎授라는 자리가 참 별볼 일 없어졌지요..(서울대학도 포함) .. 전문대학이 없어지고 大學이라는 명칭(이거 누가 이렇게 만들었지요..?) 으로 바뀌고 코메디 학과를 비롯해서 온갖 학과들이 다 생기고 온갖 演藝人들이 다 敎授이고.. -- 드디어는 교수 한분이 이제는 한 마리로 변했군요.. 敎授가 아니라 絞首라..
H.U.Seol M.D.,Ph.D. (2013-11-04 06:41:32)  
整理) 換率戰爭-- 엔화가치의 변동사항..-- 71년도 까지 30여년간 1달러=360엔.. 73년 273엔.. 78년 175엔.. 1980년 카터의 달러화 방위조치로 82년 274엔.. 그러니 일본 경상수지 흑자폭이 GDP에 3-4%에 달해 85년 그 유명한 플라자 합의에 의해 88년 121엔.. 92년 클린턴의 대일무역역조 시정으로 95년 79엔.. 일본의 버블붕괴로 97년 130엔..정도 그후 2009년 85엔..
H.U.Seol M.D.,Ph.D. (2013-11-04 06:42:07)  
整理 2) 엔화강세와 경기침체로 재작년 일본 소니 샤프 파나소닉 등 1년 간 2200-4300억엔 적자(한 기업이 한해 2-4조의 적자).. 환율 변동만으로 일본기업 5년 전 비교 40%의 경쟁력 상실.. 작년 12월 아베취임 이후 엔화하락해 87엔에서 103엔.. 그러면서 일본 닛케이지수 45% 급등.. 그러자 미국 출구전략 시사.. 그러면서 엔저효과가 다시 무너지기 시작..

글쎄..) 공격적인 엔저정책인 아베..올 4월 이후 6개월 간 日本의 무역적자는 5조엔 규모로 불어나 역대 최대치를 기록.. 원전사고 이후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더 빠르게 증가해서라.. -- 金融緩和를 해도 디플레 불황타개하지 못하고 경제현실을 카지노로 변질시키는 천박한 정책이다..라는 반론.. 이건 단지 스테로이드 주사일 뿐이고 그 失敗를 만회할 수 있는 건 戰爭일거고..
H.U.Seol M.D.,Ph.D. (2013-11-05 07:22:08)  
겉으로 華麗해 보이면 뭐하나.. 겉만 이쁜 척 해서 뭐하나.. 남들이 부러워하는 뭔 앵커를 하면 뭐하나.. 겉으로만 화려한 男便만나면 뭐하나.. 어떻게 離婚소송을 하더라도 그냥 남들처럼 그만그만하게 헤어지지 뭔 칼로 시어머니 脅迫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뭔 공개석상에서 남편 빰을 수차례 때린다는 애기가 흘러나오나../ 이 세상 잘난 여자(실은 虛像이지만..)들에게 하는 얘기..



餘談) 司試출신이 警監(6급)으로 그것도 법조경력 2년 이상으로 그것도 5개월이 교육과정을 거쳐서 그것도 수사부서에서만 근무하여라.. 것 참../ 난 32에 내무부 書記官으로 임용되었었는데..
H.U.Seol M.D.,Ph.D. (2013-11-16 13:28:23)  
餘談) 집값 더 떨어진다고 믿는 病../ 이 제목이라.. 잘못된 題目.. 景氣는 나빠지기 시작한지 이미 오래 되었고 이미 그 저점을 향해 나가는 양상.. 庶民대출 연체금도 그렇고 회사 貸出 상환액도 점점 더 많아질 것이고.. -- 하지만 집 값은 아직도 한참 멀었고.. 누가 무슨 대책을 내세울 수 있을까../ 정말 이 筆者는 집값이 더 안떨어질거라고 생각하는지.. 1등신문 主筆이..?
H.U.Seol M.D.,Ph.D. (2013-11-28 08:08:43)  
餘談) 구직란은 점점 더 심해질거고.. 전문기술을 가진 의사가 아직까진 좋군요.. 웬만한 병원 취직하는게 힘들지 않고 몇몇 科들은 나이 60넘어서도 2억--3억 이상 年俸이고../ 이러니 아직도 醫大의대 하는 것이겠지만..
H.U.Seol M.D.,Ph.D. (2013-11-30 10:56:16)  
餘談) 예전 쟁쟁했던 더 이쁜 아나운서들 2명 정도를 개인적으로 좀 알지만..(둘다 Y대 출신..한 명은 워낙 이뻐서 주위에서 가만히 안놔둔 케이스.. 한 명은 본인의 잘못된 욕망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이건 더 바보같았던 일../ 남편의 結婚有無를 애 낳고 알았다는 것이니.. 얼마나 피상적 형식적으로 사랑을 하고 結婚을 했냐는 얘기.. 얼마나 헛똑똑인지.. 離婚과정도 그렇고..
H.U.Seol M.D.,Ph.D. (2013-12-04 11:59:41)  
餘談) 경복궁 병원있을 때.. 근처에 절이 많더군.. 僧服을 전시해 놓았기에 우연히 들어가서 가격을 물어보았더니 웬 승복 하나 웬만한게 20-30만원 씩 하더군.. 이게 왜 양복보다 비싸냐고 했더니 뭐라 그러더라../ -- 중들이 입는 袈裟 가사는 원래 屍體나 거지들에게서 얻는 헤어진 옷을 4-5 조각 이상 기어만든 것을 입은 것이 원칙이었다나.. 이런게 중들의 本分.. 하물며..
H.U.Seol M.D.,Ph.D. (2013-12-09 00:49:02)  
元虛) 정몽주와 정도전이라는 강연을 우연히 보았다가.. 우리나라가 썩었다.. 곪아터졌다.. 라고 소리소리 지르던데../ 썩어 곪아 터진 나라라는 집권여당 대표에게 뭔 책을 보내노..? 도대체가 뭔 講演을 하러고 하는건지 약장수처럼 엉터리 학문체계를 현란한 말솜씨로 眩惑하는 건지.. 책은 더 심하지.. 뭣모르는 사람들 읽었다가 더 헷갈리게 만들고.. 엉터리 약장수..
H.U.Seol M.D.,Ph.D. (2013-12-11 07:18:45)  
餘談) 1949년 킨제이나 1965년 마스터즈와 존슨등의 업적이 論文발표로 이루어진건 아니지.. 單行本을 발표함으로써 이루어졌고.. 지금이 논문발표는 말그대로 發表만을 위한 발표.. 학위를 위한 발표.. 교수자리를 유지하기 위한 論文이랄까../ 국내 저널은 더하고-- 學會 관련 논문을 2,30년 동안 쳐다 보질 않았지-- 병원 옆 韓醫院에 가니 딱 그 논문들을 수집해서 보고 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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