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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eol M.D.,Ph.D. 2010-03-16 14:28:10
제 목 보노보 II 인류의 정의와 기원 - DNA 분석
보노보 II 인류의 정의와 기원 - DNA 분석

인류의 정의와 기원 - DNA 분석과 미토콘드리아 분석
나도 평가하기 284
집필자 saranmul (2006-07-20 23:40)
조회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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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인류의 탄생
인류라는 용어를 먼저 정의해야 한다
인류라 함은 보통 homo sapiens sapiens를 말한다
즉 현생 인류이다

2, homo erectus

:180만 년 전 쯤에 homo erectus가 아프리카에서 삶.
:1984-1985년 사이에 아프리카 케냐 북부에서 Kamoya Kemeu는 11-15살 사이의 남자 아이의 해골 발견
:칼륨-아르곤 연대 측정법으로 151만-156만 년 전으로 추정함
:키는 157cm 정도임(어른이 되면 180cm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
:골반과 팔다리는 걷기와 달리기에 적당(homo sapiens의 것과 거의 동일)
-이것은 두발로 걷는 것이 오래 되었음을 보여 줌
;뇌 용량은 909cc 인데 , 이 정도 나이에는 성인 뇌 무게의 95% 되므로
성인의 뇌 용량은 950cc 정도로 추정된다.
-두개골은 브로카의 모자를 갖고 있음
-언어를 사용했을 가능성을 시사
-현대의 6살 아이의 뇌처럼 구부러져 있는데 , 이것은 완전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음을 시사


:음성 언어
-생각을 음성 언어로 바꾸려면, 좌뇌의 브로카 령이 필요하다.
-음성 언어를 이해하고 의미 있는 것으로 바꾸려면, 베니케 령이 필요하다
- 이들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이들 3가지가 결정적이다

-homo erectus 에는 이들 3가지가 잘 발달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무엇에 대해 말했을까?
-Erectus는 사냥에 필요한 크기와 스피드와 도구와 지능을 갖고 있었다
-사냥감은 풍부했고 , 사냥은 영장류에서 오랜 전통이었다.
-사자와 호랑이 그리고 하이에나 같은 동물들에 대항하여 경쟁하려면 사회적 사냥이 필요했다
-즉 서로 조정하고 협력해야 하는데 , 이에는 상호 의사소통이 필수적이다


3. 사람의 정의

:사람이란 무엇인가?
:침팬지
-자기 자신을 의식하며 인지하고 통찰력이 잇다.
-손을 갖고 있고
-수화를 배우고 그것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 가르친다.
-도구를 사용한다.
:타조는 두 발로 걷는다
:고래의 뇌는 사람의 뇌보다 더 크다
:돌고래의 뇌 크기는 인간 뇌 크기와 비슷
:앵무새는 말을 한다

:사람이라는 것은

-생존하고, 자원을 사용하고, 짝짓기를 하고 서로 의사소통을 위하여 행동을 형성하는 제1차적 전략으로서 문화(사회적으로 전달되는 아이디어들)에 의존하는 자기를 의식하는 개체를 말한다.

:모방이 발명보다 훨씬 더 저렴하다는 사실이 핵심 통찰이다.

:Homo Erectus
-집을 만들고
-무기와 정교한 도구들을 만들고
-불을 사용
-아마도 언어를 발명
-모든 인류 문화의 모태
-180만 년 전 즈음에 구대륙으로 파상적으로 이동 , 동유럽과 자바 섬 가지 진출
-유럽에서는 네안데르탈인으로 자바에서는 자바 에렉투스로 진화 ,중구에서는 북경원인으로
-아프리카에서 Homo Sapiens가 출현하게 됨으로써 멸종하게 됨

3. 분자

:C.Sibley와 J.Ahlquist는 새들의 친연 정도를 판전하는 방법 개발
-9000 종의 새들의 진화적 관계를 개관하려는 목적
-방사성 요오드에 의해 표시된 DNA를 가열하여 이중 나선을 한 가닥으로 분리
-식은 후에 그 가닥은 다시 이중 나선으로 합쳐 짐
-그러나 C.Sibley와 J.Ahlquist은 분리한 후에 한 종의 DNA 가닥과 다른 종의 DNA 가닥을 같이 놓고 식힘
-새로 생긴 잡종 DNA 이중 나선을 재가열하여 용해 온도를 측정함
-순수한 DNA 이중 나선의 용해 온도보다 1도가 낮으면 그 두 종의 DNA들은 서로 1%가 다르다는 것을 증명 함
- 두 종의 근연 관계가 깊을수록 용해 온도는 높음
-자금가지 발견된 방법 중 가장 우아하고 가장 정확한 근연도 판별법

:1980년대에 C.Sibley와 J.Ahlquist는 영장류의 DNA 근연도에 초점을 맞춤
-Monkey와 ape는 2500만-3400만 년 전 즈음에 분리됨
-오랑우탄의 조상과 아프리카 ape 가계는 1220만-1700만 년 전 즈음에 분리됨
-고릴라 조상들과 침팬지, 보노보 원숭이와 사람의 조상은 770만-1100만 년 전 즈음에 분리됨
-침팬지와 인류는 550만 -770만 년 전 즈음에 분리
-보노보는 200만-300만 년 전 즈음에 침팬지와 분리
:Homo Erectus는 최소한 180만 년 전 전에 아프리카에 출현하여 아시아로 퍼져 나감
- Erectus가 Homo Sapiens 라는 종으로 20만-30만 년 전 즈음에 진화됨에 따라 사라짐
-다시 Homo Sapiens Sapiens로 진화됨

4.미토콘드리아

:에너지를 생산하는 세포기관
: 미토콘드리아는 염색체의 핵 DNA보다 5-10 배 빠르게 돌연변이를 일으킴
:난자에만 있고 정자에는 없음
:미토콘드리아 DNA는 여자 가계로만 유전 됨
:R.Cann의 팀은 여자 가계도를 구분하기 위해 아프리카, 아시아 ,호주, 뉴기니아, 유럽의 182명의 여자의 미토콘드리아 DNA들의 돌연변이 도를 분석
:14만-29만 년 전 즈음에 아프리카의 Homo Sapiens Sapiens의 한 조상들로부터 모든 현생 인류가 나옴
:북경원인이나 네안데르탈인과 혼혈이 전혀 없음
:10만 년 전 즈음에 아프리카에서 아시아로 이주 시작
출처 : [직접 서술] 직접 서술


동물의 동성애
maduno (2003-05-14 19:0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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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의 동물에게서 동성애는 발견되고 있다.
특히 인간과 가장 가까운 유전자를 가졌다는 보노보 원숭이의 동성애는 아주 유명하다. 보노보 원숭이는 동물들 중 발정기와 상관없이 섹스를 나누는 극히 드문 존재일 뿐 아니라, 놀랍게도 인간처럼 서로 마주보고 성행위를 한다. (아시다시피 동물들은 대개 등 뒤에서 올라타는 체위이다) 몇 마리의 보노보들이 함께 이동하다 먹이를 발견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먼저 옆의 보노보들과 (성에 상관없이) 5~10분 동안 섹스를 한 뒤, 먹이를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다. 또, 암컷 무리에 새로운 암컷이 들어오면 조용한 곳으로 가 서로 성기 문지르기를 한다. 싸우기보단 섹스를 통해 감정을 순화하는 것이다.

미국의 동물학자 부르스 바게밀의 10년에 걸친 연구결과에 따르면 동성애를 하는 동물은 적어도 470종 이상이라고 한다.

1930년대 영국의 에딘버러 동물원에선 사육사들마저 이성 커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임금펭귄 두 쌍이 알고 보니 암컷끼리와 수컷끼리로 이루어진 동성 커플이었다는 기사가 난 적이 있다. 출처 : http://married.patzzi.com/M_Sex/sexuality/samesex



숫컷 강아지 발정때문에 그런데요...
skywolf79 (2006-06-02 13:44 작성)

먼저 사람다리를 붙잡고서 마운팅 행위를 보이는 행동을 성적인 행동으로 보시면 아주
잘못 판단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사람과 보노보원숭이를 제외한 나머지 수컷 동물에게는
발정이라는게 없습니다. 암컷 동물에게만 발정의 주기가 있을뿐입니다. 키우시는 애견
의 경우 성적인 행동이 아니라 집안내에서의 자신의 서열의 위치확인과 그 자리를
굳히기 위한 행동입니다.  수캐가 수캐에게 올라타서 마운팅 행동을 보이기도 하며,
암캐가 암캐에게 올라타서 마운팅행동을 보이기도 하며, 암캐가 수캐에게 올라타서
마운팅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행동은 절대적으로 성적인 행동아니라 무리내에서
의자신의 서열의 위치확인과 내가 너보다 더 서열이 높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행동입니다.  

중성화 수술은 국내의 경우 4~6개월이라고 하는데, 외국에서는 조기불임,거세술이라고
해서 조기에 중성화를 해버립니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구요.....
그럼 생후 1년 정도 되었는데, 중성화수술이 불가능하느냐....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헌데 알고 계셔야 할것이 중성화 수술의 주된 목적은 번식의 규제와 생식기질환의 예방
입니다. 그이외에 그것은 중성화 수술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점입니다...
키우시는 강아지의 경우 중성화수술을 하더라도 그 행동자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중성화수술후에도 교정교육을 시행하셔야 합니다.....


인간이랑 동물이랑 교배하면 어떤 생명체가 나올까요..?
sarah1981 (2004-09-17 02:1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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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평


같은 종이라면 교배가 가능하지요..예를들어 사자 수컷과 호랑이 암컷의 교배결과 '라이거'라는 생물이 나옵니다..
동물이 아닌 식물 또한 자연상태에서는 같은 종끼리만 교잡이 가능하지요.
그러므로 종이 다른 생명체는 자연상태에서는 교배가 불가능 합니다

억지로 다른종끼리의 난자와 정자를 만나게 해도 핵융합은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기에 다른종의 정자와 난자로는 수정란이 만들어 질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공적으로 동물의 난자에 사람의 체세포의 핵을 이식하게 된다면 수정란과 같은 cell이 만들어 지겠지요(일반적으로 생식세포는 n, 체세포는 2n,그래서 생식세포인 정자-n,난자-n 이 수정되면 수정란-2n 상태가 되며.이것이 분열하여 하나의 생명체가 됩니다.)...
이는 다시 분열을 거듭하며 하나의 생명체가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이식된 유전자가 사람의 것이기에 사람이 만들어 진다고 칩시다..반대로 사람의 난자에 동물 체세포의 핵을 이식할경우에는 동물이 만들어진다고 치고요..
같은 종끼리의 체세포 핵 이식을 통한 수정란 만들기는 확률적으로 매우 적습니다..
또한 수정란이 만들어진 이후 대리모에 착상의 성공도 매우 힘듭니다..착상후의 발달과정도 힘들며..이래저래 출산까지 성공하더라도 변이의 확률이 높습니다

같은 종내에서도 이렇게 어려운 만큼 다른 종은 두말 할 필요 없겠죠..
어쨌거나 님이 물으신 다른종간의 생식세포가 만나서 임신이 되는 경우는 절대로 없을 겁니다... 이의제기 내용추가 (2004-10-07 02:08 추가) 이의제기 내용보기
인정함


re: 인간이랑 동물이랑 교배하면 어떤 생명체가 나올까요..?
blessed2v (2004-09-17 00:2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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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옵니다.ㅋ

염색체 수가 안맞으면 정자와 난자가 결합을 하지 않습니다.
예외로 말과 당나귀는 되더군요

re: 인간이랑 동물이랑 교배하면 어떤 생명체가 나올까요..?
coarz (2004-09-17 02:2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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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은 할걸로 생각됩니다.

몇년이나 걸릴지는 모르지만 아마 침팬지나 보노보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안되면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를 변형하여 서로 유사하게 만들어 교배하면 성공할지도 모르죠.
근데 이건 십년은 걸릴듯 하네요.
새로운 포르노가 탄생할지도ㅋㅋ
나오는 생물은 당연히 인간과 그 동물의 중간형일 확률이 높겠죠.
뭐 전혀 다른 모습일수도 있겠지만ㅋㄷ 출처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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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동물은 짝짓기 시기에 본능이 발동합니다..
selfles (2003-06-14 17:2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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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욕구가 발동해서 하려고 하는 인간들보다는 오히려 낫다고 말할 수도 있겠네요.. ^^; 혹시 짝짓기 시기에도 이성 배우자가 없을 때라면 모르지만, 대개 야생에는 이성 배우자와 충분히 마주치기 때문에, 서로가 허락만 하면 되는거죠. 정말 아름다운 자연의 섭리라고 할 수 있죠. 동물들은 복잡한 거 생각 않고 순수하게 배우자를 위해 모든 걸 바치죠.. ^^

하지만 동물원에 있는 불쌍한 동물들은 '고정행동'이라는 증세를 보인답니다. 지능이 높은 동물일수록 그 증세가 심한데요. 야생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데, 동물원에서는 맨날 먹고, 자는 일 밖에 하지 않으니까 정신적으로 이상이 오는 거죠. 별 쓸모도 없는 행동을 반복해서 하는 거죠. 계속 우리 안을 왔다 갔다 한다거나, 자신을 때린다거나, 님이 말하신 자위행위도 한답니다. ㅠㅠ

우리가 좀 더 동물들이 살기 편하게 만들어 줘햐 합니다. 모두 생명을 소중히 합시다.. ^^

물론이죠
godlddl (2003-06-14 17:2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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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동물들은 성교를 합니다.
사람과 같은 성욕에 의한 성교가 아니라, 대게 본능에 의한 성교를 합니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번식을 위해 성교를 합니다.
밀림의 왕 사자의 경우는 좀 다른데요, 숫사자가 암사자 여러마리를 이끌어 새끼들과 함께
한 무리를 이룬다는거 알고 계시죠? 그런 숫사자는 가끔씩 번식기가 아닌데도 자신의
성욕을 채우기 위해 성교를 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수캐 키우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수캐(남자개) 들은 인형이나 주인의 팔, 다리
같은 것에 매달려 자기위안을 한답니다. 본능이죠 +_+;;
저희집 멍멍이도 그래용;; 출처 : 본인

답변입니다.
gasu6869 (2003-06-15 00:5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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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말씀처럼 인간을 제외한
나머지 동물들은 종족번식이라는
최대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성교를 합니다.
그래서 성교라는 말보다 교미라는
말을 쓰죠..
자위의 문제는 윗분이 말씀하신
정서불안의 형태말고 야생에서의 동물중에는
고래가 자위를 하는 대표적인 동물입니다.
다만 사람처럼 혼자 하는게 아니라
암컷이 다가와서 대준다네요
그럼 수컷이 삽입은 안하고 걍 문질러서
성욕을 채운다더군요
그리고 피보노원숭이의 경우
99.9프로의 유전자가 사람과 동일한것으로
알려져잇는데요
사람을 뺀 나머지 영장류(고릴라 침팬지 오랑우탄 원숭이 등)
중 유일하게 직립보행이 가능하며
원숭이가 직립보행한다고 주장하실분을 위해서
자세히 보시면 잠깐잠깐 일어서는거지 네발로 걸어다닙니다.
이 피보노 원숭이라는놈이 사람처럼
종족번식의 목적 이외에
자기 만족을 위해 성교를 합니다.

몇 일부 동물들은 그런짓을 하고도 남습니다.
triplehunt2 (2003-06-15 15:0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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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하는 동물들은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고슴도치, 코끼리, 사슴, 사자, 원숭이, 멧돼지, 돌고래, 노루 등의 포유동물입니다.
동물은 우리 인간처럼 성교를 합니다. 다 그만한 생식기가 있기에 성교를 하는 겁니다. 이런것은 부정적인것이 아닌, 무척이나 긍정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성교하는데, 가장 오랜시간이 걸리는 동물로는 방울뱀으로써, 수컷 방울뱀이 암컷 방울뱀의 질속에 음경이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23시간이나 걸린다고 합니다.
개의 교접과정은 좀 특이한데... 개는 음경을 빳빳하게 해주는 뼈와 크고 부드러운 귀두가 있는 음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수컷이 암컷 뒤로 올라서서 20~30초동안 음경을 깊게 삽입시킨후, 한쪽다리를 땅에 디딘채로 180도 회전합니다. 따라서 방향만 달라질뿐 암컷과 수컷은 같은 자세로 뒤엉켜서 15~30분동안 교접합니다. 서로의 엉덩이가 마주댄 상태에서 행하는 겁니다.
동물들의 번식기철에는 배우자를 선택하는 권위는 오직 암컷입니다. 아무 수컷한테나 몸을 대주지 않는경우가 있는 바입니다.
보노보라는 피그미침팬지중에 암컷은 일생동안에 5500번이나 다른 수컷들과 성교를 하는데, 이는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몸을 바치는 행위입니다. 이들의 성생활은 너무도 개방적입니다.


동물도 동성애가 있나
maduno (2003-04-24 17:1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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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했던 답변..입니다.

동물들에게서도 동성애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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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관계로 평화를 유지한다는 보노보 원숭이의 동성애는 특히 유명하다. 이외 고래, 오랑우탄, 고릴라, 타조, 양부터 갈매기, 토끼 그리고 벼룩에 이르기까지 동성애적 행태가 보고된 동물들은 무수히 많다. 동물들에게 동성간 성 행위는 분명히 존재한다.

출철:http://i.kebi.lycos.co.kr/%7Ecomingout/library-n-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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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간과 가장 가까운 유전자를 가졌다는 보노보 원숭이의 동성애는 아주 유명하다. 보노보 원숭이는 동물들 중 발정기와 상관없이 섹스를 나누는 극히 드문 존재일 뿐 아니라, 놀랍게도 인간처럼 서로 마주보고 성행위를 한다. (아시다시피 동물들은 대개 등 뒤에서 올라타는 체위이다) 몇 마리의 보노보들이 함께 이동하다 먹이를 발견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먼저 옆의 보노보들과 (성에 상관없이) 5~10분 동안 섹스를 한 뒤, 먹이를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다. 또, 암컷 무리에 새로운 암컷이 들어오면 조용한 곳으로 가 서로 성기 문지르기를 한다. 싸우기보단 섹스를 통해 감정을 순화하는 것이다.

미국의 동물학자 부르스 바게밀의 10년에 걸친 연구결과에 따르면 동성애를 하는 동물은 적어도 470종 이상이라고 한다.

1930년대 영국의 에딘버러 동물원에선 사육사들마저 이성 커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임금펭귄 두 쌍이 알고 보니 암컷끼리와 수컷끼리로 이루어진 동성 커플이었다는 기사가 난 적이 있다.

자료출처:http://married.patzzi.com/M_Sex/sexuality/samesex/20010607154159M05A05B03.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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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부연설명을 하자면...
동성애를 바라보는 시각은 아주 다양하다...

하나만 소개하자면 본능이다...
우리가 생각을 해서 이성을 사랑하는것이 아니다...
우리가 생각을 통해서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것이 아니다...
이 모든것은 본능이다...

우리는 아주 오랜 세월을 동물들의 사랑은 본능이라고 치부하고..
인간들간의 사랑은 숭고한것이라고 여겨왔었다...
하지만 인간이라고 무조건 숭고한 사랑을 실천하는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인간은 동물적인 본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우리가 이성에게 끌리는것 처럼 동성애자도 동성에게 끌리는것 뿐이다...
여기에 무슨 이유가 있을수 있겠는가..

어떤 사막의 개구리 종류는 암컷이 모두 없어지면..
수컷들중의 일부가 알을 낳는 개구리고 변하기도 한다..

이렇게 완벽한 변화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동물들에게서
동성애는 관측이 되고 있다..

우리가 유추해볼수 있는것은 이정도가 다이다...
성비의 불균형이나 기타 사회적인 문제따위에 따른 본능적인 성정체의 변화...

이것이 동성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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