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아카데미 입니다 ▒▒
 
                    
온라인상담 온라인게시판 청소년Q&A 성이야기 성아카데미 Uacademy 병원안내 회원전용
 


  H.U.Seol M.D.,Ph.D.(2009-11-10 10:10:23, Hit : 4961, Vote : 302
 신기하네요.

신기하네요.  
연습생 님의 글입니다.  2009-11-10 09:18:20

박사님이 주신 무공 비급에도 행위를 즐기라고는 되어 있었지만 설마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즐기라는 말씀이 뭔가 살짝 이해가 될 듯도 합니다.

남자도 성행위 중 여자 처럼 흥분되고 쾌감이 느껴질 수 있다는 걸 몇십년 만에 알게 되는군요.

요즘은 어쩔 땐 연습중에 너무 쾌감이 강해 상스런 욕이 나올 정도네요. ㅡㅡ

물론 약의 힘을 빌어서 이지만요.

예전에는 성인 비디오에서 남자 배우들이 가끔 성행위중 욕을 해대길래 저 양반이 왜저러나 했는데;;;

하지만 아직 치료 중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약 기운이 떨어지면 욕 나올정도의 쾌감 까지는 힘들어요.

이것도 연습 꾸준히 하면 나중에 약 기운이 제로인 상태에서도 가능하겠죠?

연습 마무리 단계에서는 가끔 사정을 하는 데 그때의 쾌감도 치료 전보다는 훨씬 강해진거 같습니다.

사정을 억제하려고 음주, 딴생각, 숫자 세기 등 이런 건 이제 다른 세상 얘기 인듯 합니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당연한 건데 멀리 돌아왔다는 느낌도 들고요.

남자가 여자를 만족시켜 주거나 봉사 또는 의무적으로 성행위를 하는 것은 아닐텐데 말이죠.

이제 그걸 살짝은 알게 된거 같습니다.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박사님. 꾸벅 (__)

앞으로도 연습에 매진 하겠습니다.






치료후기 (조루 수술 하지 마세요)
1년즈음하여 (재혁.P)~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Copyright ⓒ 2004 서울 성의학 클리닉.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