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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Seol M.D.,Ph.D.(2009-10-29 21:42:30, Hit : 2716, Vote : 243
 1년즈음하여 (재혁.P)~

>때는 작년 11월 쯤에 압구정동에 있는 박사님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사실 박사님을 알게된 것은 제가 시사 매거진 2580 이라는 프로그램을
>즐겨 보는데요 그날 주제가 비아그라 논쟁 이었고 박사님께서 출현 하신것을
>보게 되었죠.그땐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집중해서 본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관심을 두고 있던 부분 이었기 때문에 더욱더 그러 했을 겁니다

>그 시절 박사님께서는 비아그라 반대론자 입장에 서서 논리를 펼쳐 나가셨죠
>방송에서 박사님 말씀중 기억에 남는 말 한마디는 "비아그라 라는 약은
>러시아 룰렛 게임과 같은 거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 2년 전 쯤인가 미국 비아그라 반대하는 사람들이 집계해 논 것을 보니가 한 5500명 정도가 사망을 했더군요.. 그 때 쯤 비아그라 선전하던 밥 돌 상원의원이 장님이 되어서 화이자 사와 법적 손해배상 소송을 한다는 기사도 났었고..



>즉 언제 누구 에게 닥칠지 모른다는 거죠
>요즘 유행하는 복불복. 나만 아니면 돼
>그 이후에 저는 바로 박사님 병원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모든 글들을
>전부 다 읽어 본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성에 대한 지식을 많이 배웠던것 같습니다

>박사님을 알기 전에는 유명 대학 병원이나 개인 비뇨기과 병원 싸이트들을 방문해 보면
>제 관심 사항은 조루와 발기 부전 이었기 때문에 마치 약속이나
>한것 처럼 조루 치료같은 경우는 수술적인 방법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 시절에 그래서 저도 아! 조루는 수술만 하면 해결이 되겠구나 열심히 돈이나 모아서
>빨리 수술 받자 참! 쉽죠~ 하면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 으니 깐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저는 참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우연히 박사님 방송을 보게 되었고 긍정적 결과를 가지고 여기 까지 오게 되었으니 깐요
>저는 경제적으로 취약 계층 이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배려를 받았습니다
>이런걸 두고 인술 이라고 해도 되나요
   --> 인술 비슷하게 하다가 1년에 몇 천만원씩 마이너스에요..


>처음 박사님을 뵙던날 전 무슨 화가인줄 알았 습니다
   --> 그림을 잘그리지요.. 서울미대 나온 2째 딸은 인정을 하지 않지만..
         일주일에 한번 씩 홍대 앞의 김진호 화백이라는 분 화실에 가서 그림을 그리지요,,몇 년 째.
         색소폰은 몇년을 했었고..대니 정한테 레슨을 받았고..
          
          


>담배를 즐겨 피우시고 예술가 적인 포스가 물씬 풍기 시더군요
      --> 담배를 1년 반을 끊었다가 여러가지로 골치아픈 문제들이 많아서 다시 피우고..
        
>지금 병원은 좀 덜한데요 제 갠적으로는 예전 압구정동 병원의 내부가 훨씬 더
>예술가 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 지금 경복궁 앞이 집에서 버스타고 다니기가 좋고.. 저녁 퇴근때 인사동을 거쳐 종로에서 버스를 타는데 이것저것 돌아다닐 곳도 많고..(우리나라 대형서점 3곳이 여기에 있지요..)
압구정동에 한 15년 개업을 했었지요.. 미국가기 전에는 결혼 후 십몇년을 살았었고.. 그 옛날 하고 비교하면 너무 삭막해진 것 같고.. 임대료도 위아래도 금융기관이 들어오니 너무 비싸고.. 어짜피 열심히 걸어다니고 버스 타고 이것저것 둘러보고 인사동에서 기문둔갑 명리하는 선생이나 친구들하고노닥도 거리고.. 화방도 왔다갔다 하면서 신촌 연세대 앞에서 내려서 갈아타거나 또 한바퀴 돌고.. 늙어 가니까.. 나이가 55이 넘어가니 뭐 이제는 친구들도 별로 없는 것 같고 혼자 놀아야 하니..



>남자분들을 많이 상대 하셔서 그런지 말투는 시니컬 하셨지만
>요란 하지 않은 거품 없는 상담과 설명에 왠지 모를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마치 오랜 가풍의 종가집에서 전통의 장맛을 고수하는 듯한~
>정도의 치료만을 고집하는 박사님의 집념, 의지를 엿볼수가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한날 간단한 검사와 상담이 있은후 설문지(숙제)와 함께 3일뒤에
>다시 방문해서 복합 도플러 검사 까지 한 결과 조루와 동맥성, 심인성 발기부전 이라는
>결과를 받았죠. 그 이후로 차근 차근 박사님이 설명해 주신 그대로 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했습니다.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전화나 인터넷 으로 적극적 으로 여쭤 보면 서요
>지금은 비교적 발기도 잘 됩니다
>약과 주사의 도움 없이 행동 요법 연습을 하는데는 아무 무리가 없을 정도로요
>다만 마음은 그 이상도 가능 할것 같은데 아직은 제가 좀 불안해서
>주사 같은 경우는 극히 필요 할때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 에는 약과 주사의 도움을 받아서 박사님이 가르쳐 주신 그대로
>연습을 했습니다. 달력에 체크 하는 방식으로 마치 일기를 쓰듯이
>저만의 표현 느낌으로 최대한 자세히 기록, 서술 했어요
>그렇게 계속 연습을 하다 보니까 느낌적으로 분명 이제는 주사 없이도
>연습이 가능 하겠구나 하는 무모한 자신감이 들때 주사없이 연습을 했는데
>신기 하게도 되더군요 그때가 주사 7개째를 사용하고 난 이후 였고
>시기적 으로는 1월 초순 이었습니다
>이때 부터는 연습시에는 주사와 약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뭐 주사와 약을 평생 감당할 경제적 능력만 된다면야 이런 연습
>안해도 됩니다. 감히 총알, 수류탄. 총검술...을 장착한 로보캅 이라고 표현 해도 될까요
>만능,환상 입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없어서 연습 했구요 정확한 의학적 바탕 위에
>연습의 힘은 결코 배신 하지 안터군요
    --> 썬파워라고 오늘 누가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동아건설 예전 최회장하고의 연관성을 얘기하면서 누가 웃던데..



>아! 그리고 박사님께 여쭤 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지 마세요
>박사님 사후에도 약을 먹을수 있나요?
  --> 사후라.. 사후의 세계에 대해 예전에 전공을 했었는지 아시는지..? 미국에 성의학 배우러 갔더니 어느날은 SBS 무슨 팀에서 어떻게 알아가지고 사후의 세계에 대해 전화 인터뷰를 하겠다고 전화까지 왔었지요..
        지금은 어느정도 알아요.. 앞으로 27.8년 정도.. 아마 우리나라에서 누가 언제 죽는지 나처럼 기문과 명리를 합쳐서 독특하고 정확하게 해석할 줄 아는 명리학자가 거의 없을 것.. 이러 내용이 온라인 게시판의 처음 글에 있을 것이고..
         약은 2년 반 정도 있으면 유한에서 조루약을 시판을 하겠지요.. 병원에 다니시면서 먹던 약과는 약간은 다르지만.. 뭐 그래도 5.10, 15 분은 더가는 대단히 획기적인 세계적인 약이니까.. 유한 주식을 좀 사놓은세요..



>아무래도 박사님 보다는 제가 훨씬 더 젊고 비흡연자고~
>혹시 모를 조루나 발기부전 으로 고생 하시는 분들은 일단 한번, 무턱 대고라도, 들이 대서라도
>박사님을 한번 찾아 뵙기를 강권 합니다
>수술은 그 이후에 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분명 현명 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으실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음지에서 양지로 당당히 나와서
>삶의질, 삶이 윤택해 짐을 스스로 느끼고, 맛보고,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병원 방문Tip을 알려 드리면


>저 같은 경우는 지방에서 올라 오는데요 가끔씩 올라오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경복궁-병원 방문-청계천-주위 맛집들-명동 코스-또 그주위 맛집들~
>이 길 이 코스가 참 괜찮 터군요
>특히 요즘 같은 가을에는 걷기도 좋고, 걷다 보면 각종 문화 공연 보는 재미도 있어요
>제가 간날에는 경복궁에 중학생 들이 수학 여행을 왔더군요
>예전 생각도 나고~ 또 외국인이 말 걸어서 놀랬다는~
>뜬금 없지만 우리 모두 화이팅 입니다.
>
    --> 글 감사드립니다..






신기하네요.
어리석은 일을 2번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곧 상담 받으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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