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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 38, 1 / 1 pages          
글쓴이   H.U.Seol M.D.,Ph.D.
첨부파일   200611240007_00.jpg (12.7 KB), Download : 53
제 목   조선닷컴 댓글--김혜원님의 글들..

참고)

noonoo70 님 프로필 noonoo70 님이 쓴 글  

             4        0  
금강산, 직원 600명에 관광객은 100명   [100자평]



어휴~ 직원이 600명인데 손님이 100명이라니~ 참나 뻘쭘해서 놀 기분 나겠나?? 한국사람들이 을매나 진탕하게 노는데 금강산 같은 델 가겠냐? 아예 관광특구를 만들라니깐. (12/08/2006 07: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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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뼛조각’이 뭐기에… 통상마찰 복병됐나   [100자평]



그럼 웬만하면 다 들여보내주자는 게요? 검사검역으로 보호무역 장벽화하는 건 우리나 미국이나 똑같은거다. 우리가 꿀꿀이죽 읃어먹는것도 아닌데 당연히 우리기준에 맞춰줘야 하는거 아닌가? 싫으면 관두구~ 그게 장사의 이치다. (12/08/2006 07: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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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정권 내주자는 말이냐”   [100자평]



결국엔 노무현이 이기게 돼 있따니깐요...ㅋ 이 사람은 사리사욕이 없어요. 게다가 스스로 변호사니 오죽 깔끔하게 잘 빠져나가겠씀까? 노무현은 지금 열우당이니 한나라당 그런 게 문제가 아니라요, 정치권에서 확실히 세대교체를 해놓겠다는겁니다. 돈 안쓰고 합리적인 사람들이 정치 하면 결국은 노무현식대로 가게 돼 있거덩. (12/08/2006 07:28:40)
    


  2        10  
여당 “정권 내주자는 말이냐”   [100자평]



노무현의 사고방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법대로' 입니다. 이 사람은 정치엔 신경 안쓰고 계보관리 안하고 행정에 주력한 최초의 대통령입니다. 뭐,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말이 그렇단 얘기져. 한나라하고 정책 차이 거의 없다,는 것과 한나라 의원들이 사사건건 뒤흔든다는 것과는 별개죠. 노무현 얘기 들어보면 틀린 건 없씀다. 변호사들 대개 다 저런 사고방식임다. (12/08/2006 07: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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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성공비결은 ‘3무정신’   [100자평]



오~ 이제서야 나오는군요~ 대충 봐도 욜라 재밌겠는걸? 형식이 없다는 그 자체가 키포인트요. 개그맨들은 원래 무슨 말을 해도 재밌는 애들인데 얘네들이 아이디어 짜고 돌 굴리느라 스트레쓰 받으면 그 재미가 오래 가겄나?? 저건 진짜 잘하는거라고 봄. (12/08/2006 07: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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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정권 내주자는 말이냐”   [100자평]



한나라가 맡아도 별 수 없단 소리로 들리는군...-.- (12/08/2006 06: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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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여자연예인이 신기하세요?”   [100자평]



야한 비됴보다는 야한 소설 강추. 화면보단 문장이 훨씬 강력하다. 내 경우엔. ㅋㅌ 화요비 노래 잘해서 좋아~ 근데 우낀다니 더 좋아지는군. 그렇다고 너 볼려고 테레비 보기는 좀 뭐하고~ 강호동 목소리 진짜 싫거덩~ (12/08/2006 06: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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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美국방 내정자, 부시와 엇박자(?)>  [100자평]



미래파라고는 하지만 글쎄 전망이 그리 밝지는 않다고 봐요. 그들 스스로 우울함과 비관을 전제로 하는 거자나. 너무 똑똑한 애늙은이들이지만 이율배반적인 자기모순을 이미 전제로 한 자퍽들 아닌가 싶음. 아니면 타협하든가. 정신분열증들은 하는 말이 뻔해여. 스스로 메세지가 없다면 한계가 뻔한거죠. 자동기술? 그거 다 떨어먹으면 그담엔 뭘 얘기한다는거지? 침묵? (12/08/2006 02: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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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美국방 내정자, 부시와 엇박자(?)>  [100자평]



도시풍의 시는 점점 길어질 수밖에 없어요. 왜냐, 단어가 없거든. 자연을 노래하는 시들은 시어 자체에 수많은 이미지가 중첩이 돼어서 이미 쌓인 상태져. 바람,이라는 단어만 툭 내던져도 시가 된단 말임다. 도시를 얘기하려면 그게 안돼여. 도시적인 느낌이란 바로 인간소외적인 느낌이라는건데 그게 자연 속의 언어에 있을 리가 없짜나여. 자연히 상황을 묘사하게 되니까 길어지져. (12/08/2006 02: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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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美국방 내정자, 부시와 엇박자(?)>  [100자평]



예전의 정통 시작법과는 구별되는 요즘의 어법이 있는 건 사실이져. 이들의 존재 가치는 나름 인정해줘야한다고 봄. 대표적인 예가 황병승인데 그 시의 느낌을 정통 서정 시작법으로 가능하겠써여? 도시생활자체가 분열적이고 파편적인데 당연히 詩도 변하는거죠. 근데 그 소위 미래파적인 시들이 사유의 폭이 훨 넓어졌다거나 상상력이 풍부해진 건 아님다. 단지 CF적일뿐. (12/08/2006 02: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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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의 발칙 칼럼] 늙은 ‘팜므 파탈’ 경계령   [100자평]



걱쩡마시게나 어린언니들~ 몇번만 그렇게 눈물콧물 쏙 빼면 언젠간 그대들도 누나 소리 들을 날이 올 테니깐. 인생은 그래서 공평하다오~ (12/08/2006 01: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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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공상 먹고사는 게 우리 직업”   [100자평]



살만한가베? 따듯해졌다는거보이. (12/08/2006 01: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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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폭로된 해외성매매 실태  [100자평]



신고포상금제도 해여~ 나 아는 가이드 많은데 협력해서 돈이나 벌게~ 동남아로 골프가는 잉간들 뒤만 쫒아도 떼돈 벌겠네여. (12/08/2006 01: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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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를 낳아도" 60대 남, 셋방 여 성추행  [100자평]



밑에 성호처라. 세 들어 살면 다 꽃배암이냐? 이 방울뱀 같은 잉간아...어휴씨. (12/08/2006 01: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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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고액 진료비 폭로로 논란  [100자평]



암튼 류시민이 일은 잘하나봐여~ 홧팅. (12/08/2006 01:11:21)
    
'추적60분' 고액 진료비 폭로로 논란  [100자평]



딴 건 모르겠고요...그렇자나도 아퍼서 서러운 분들인데 식단에나 좀 신경써주셈..진짜 병문안 갔따가 욕 나온 적 많아여. 환자들 먹는 거 보면 일인당 원까 나오거든요? 근데 진료비 청구내역 보면 기가 막히져. 병상 수 곱해서 하루 세끼. 병원 장사 잘해먹씀디다. 이건 환자들 사육하는데 더라구요. 그래놓고 각종 세제상,기타 물적 지원은 다 받는다죠? 그거 다 세금인데. (12/08/2006 0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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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고액 진료비 폭로로 논란  [100자평]



미국하고 비교하는 건 어불성설이졍. 한국환자들이 미국병원같은 써비스를 받는다고 생각하시는지? 음... 종합병원 내막 알면 기절초풍할걸요?? 그렇다고 의사들이 절대로 고생안한다는 건 아니구요...암튼 월급받는 사람들은 죄 없는겁니당. 병원장들이 문제지. 환자들은 거의 개돼지 취급하면서 그런 돈으로 돈 모아서 아들내미 여자친구한테까지 외제차 사주는 잉간들이니원... (12/08/2006 0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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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가는 신생아실, 간판내리는 산부인과   [100자평]



음...그냥 들어두세요...우리나라가 낙태가 그렇게 많았담서요... 항간엔 산분인과 하면 끝이 좋은 거 봤냐는 말도 있어여. 예전에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한국의 산부인과들이 죄를 참 믾이 짓는다고. 신이 계시다면 용서치 않을 거라고 해서 그떈 그냥 웃었는데 ..어..이 기사 보니 쪼매 썰렁해지는데여... (12/08/2006 00: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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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가는 신생아실, 간판내리는 산부인과   [100자평]



경제 나아진다고 애 더 많이 나을까요? 예전엔 지금보다 뭐 잘 먹고 잘살아서 애들 예닐곱씩 낳았답디까? 출산율 저하는 고도 자본주의의 특성이죠. 정권 탓하고 말고 할 필요가 없습니당. 박정희때부터 본격적으로 산업화하면서 이미 예견됐던 일이니까. 재밌는 건 섹스산업이 발달할수록, 性적 자유가 보장될수록 출산기피가 따라서 상승곡선이라는 사실. (12/08/2006 00:42:56)
    


  14      0  
北 "美, 남한에 핵무기 배치해두고 있다"  [100자평]



ㅋㅋㅋ 진짜 골 때린다... 인제 거꾸로 미국이 증명해 보일 차례네그려~~ 하여간 난 넘들이야~~ 같은 핏줄 타고났는데 쟤네들은 뭘 먹고 저렇게 쇠심줄이냠?? ㅋㅋ (12/08/2006 00: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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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등산 간다더니… 웬 빨치산 추모”   [100자평]



반전운동이 곧 친북으로 이어지는 이 상황이 참 곤혹스럽쏘. 전쟁을 일으킨 건 북한인데 왜 이렇게 된거지?? 참나...-.-? (12/08/2006 00:18:33)
    


  6        0  
주민들 “등산 간다더니… 웬 빨치산 추모”   [100자평]



학교에선 인기짱인가보네...적당히 할 것이지...쬐끄만 동네에서 오바를 하고 지럴이여~ 애들 눈엔 저 선생이 수난예수처럼 보일틴디 참나~ 이러다 꼬맹이 빨괭이들만 양산하는 거 아닌가몰러~ (12/08/2006 00:16:02)
    


  6        3  
[사설] 정권 마음대로 신문 ‘停刊’ ‘廢刊’하겠다는 건가   [100자평]



걱정마십쇼. 국민이 사랑하는 신문은 제 아무리 안하무인 무소불위정부라도 함부로 못하게 돼 있는거요, 국민이 사랑하는 한. (12/08/2006 00:03:36)
    


  4        2  
[사설] 대통령, “北核이 치명적 상처를 입힐지는 몰라도”   [100자평]



이미 께임 오바 아닙니껴? 김대중 노무현 다 구라치는거요, 김정일이 미쳤따고 핵을 포기하겠씀까? 그리고 그거 모를 김대중, 노무현이 아니죠. 남북한이 앞으로어떻게 될른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 아닙니까? 진짜 아무도 모르는 거죠. 그럼 이쯤해서 드는 의문이, 전 지구상에 북한만 핵 가진 거 아니자나요, 그럼 과연 누가 핵을 가져라 마라 할 수 있다는거죠? 첩첩산중임다. (12/07/2006 23:47:34)
    


  4        4  
정부 대책 비웃는 강남불패..은마·타워팰리스 경매에 치열경쟁  [100자평]



기사를 저따위로 뽑으니까 죄없는 동료 기자들이 취재 다니다 뚜드려맞는거요~ ㅉㅉ~ 븅쉰들아 ~ 저 케이쓰는 돈 주체 못하는 것들 얘기 아녀~ 저기 경매한 애들이 다 누굴 꺼 같냐? 강남 사람 아니겠냐? 말하자면 지네 집값 떨어질까봐 강남사람이 토해낸 거 강남 애들이 도로 줏어먹는다는겨~ 뭘 알고 써라잉? 몇대 읃어터져야 정신 차릴 것들이여~ 제목 똑바로 뽑아라? 엉? (12/07/2006 23:26:07)
    


  2        0  
정부 대책 비웃는 강남불패..은마·타워팰리스 경매에 치열경쟁  [100자평]



정부대책 비웃는 강남불패라..음..강남이 그러니까 미쳤단 소릴 듣지~ 정부를 비웃는 또라이들이 오래 가겄냐?? (12/07/2006 23:19:06)
    


  2        6  
미스코리아 대학 강사  [100자평]



왕관이 아깝쏘~ 할 게 없써서 그래, 시간 강사를 하오?? 더구나 사회학~ 어이그~ 어디 가서 장사를 해쇼. 사회학 박사 다 된다오. (12/07/2006 23: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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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이번엔 반성…"나부터 대화와 타협 못해"   [100자평]



난 노무현 찍은 사람은 아니지만 그를 그렇게 평가절하하고 싶진않더라. 그는 여러모로 파격적인 사람임엔 틀림없더군. 해논 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을 완전히 망쳐논 것도 아니라고 봐. 그는 당연히 망가져야 할 부분을 조금 흐트러놓은 것일 뿐이다. 노무현이 대표하는 386의 의미는 딴 게 아니라고봐. 대담한 솔직성, 그리고 비리의 축소화. (12/07/2006 23:08:39)
    


  1        1  
김대중 "북한, 핵 포기하지 않을 수 없을 것"  [100자평]



글쎄~ 난 어쩐지 북한도 핵 갖고 일본도 핵 갖고~ 뭐 그렇게 나갈 거 같단 말시~ 김정일은 절대로 핵 포기 하지않을거요. 대신 남한도 핵보유국 효과를 누리도록 해주겠따, 뭐 이럴테지. 어쩌면 더 나아가 외적으로부터 남한을 북한이 보호해주겠다고 나올른지도 모르지. (12/07/2006 22: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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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두 상자 사가던 손님 요즘 낱개로 사가”   [100자평]



할인점에서 줄 설 필요 없따니 증말 부럽네여...왜 내가 가는 덴 그렇게 붐비는 건지 원~ 예전에 월마트에서 기다리다 지쳐서 카트째 버리고 그냥 나온 적 있씀. 무전기 든 경비가 뭐라 할라구 해서, 약속 있거등? 소리 질렀씀. 왜 그랬을까...암튼 울면서 나온 기억이 나네...-.- (12/07/2006 22:09:17)
    


noonoo70 님 프로필 noonoo70 님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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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데스크] 남북 정상 합의 지켜졌나  [100자평]



할겁니다. 미국하고 중국이 한반도 정전협정 폐기하고 평화협정하네마네 하는데 우리도 엄연한 당사자 아닙니껴? 정전협정의 주체자는 아니지만. 노무현이 가만히 앉아서 미국 들러리 설 승깔이 아닙져 눼. 미국역시 우리 눈치 안볼 수 없을테고. 노무현은 노무현대로 국내 정치와 최대한 연계시키려 할테고. 김정일도 한번은 우리하고 맞닥뜨려야할걸요. 얼추 맞물려가지 않씁네까? (12/07/2006 21:43:57)
    


  0        1  
노대통령 "북한 핵무기 있어도 한국 우월적 균형"  [100자평]



625때는 김일성이 착각한거죠. 미국의 에치슨 선언만 믿고, 또 소련 중공 등에 업었으니 남한쯤이야 무조건 밀고 내려가서 남로당 이용해 먹으면 금방 통일 될 줄 알은거죵.어떤 바보가 두번 착각한답니까?? 노무현이 저렇게 말하는 거 보니 김정일 만나서 평화선언 할 모양입니다. (12/07/2006 2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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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북한 핵무기 있어도 한국 우월적 균형"  [100자평]



아니, 조선 인터넷판 왜 그려요?? 지금 개판임. 자바스크립트 재검토 바람. 왜 코멘트만 하면 새창이 줄줄 뜨지?? (12/07/2006 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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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이어 이번에도 대선 앞두고… 박정희 신드롬   [100자평]



쩝~ 또 97년짝 날려나?? 음~ 예나 지금이나 야당 말 들어서 좋을 건 하나도 없나보오?? 박정희 신드롬이라는 거 자체가 후진스럽다 이거요. 박정희에 열광하는 수준이라면 그 께임 안봐도 뻔하네그려~ 선거전이 저질스러워질수록 지금 여권에 해로울 건 없다고보여짐. (12/07/2006 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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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칼럼] 위험한 이념 교육  [100자평]



그래서 스승이 중요하다는거겠죠. 전 지금도 학창시절에 선생님들이 무심코 하신 말씀 다 기억나거든요. 본인들은 별 생각없이 뇌까리는 말도 누군가는 한평생을 두고두고 기억할 수도 있다는 거, 좀 명심하시고 행동거지 올바르게, 편협되지않게 하셨씀해요. 빨치산 추모라니...앞으로가 더 큰일이네염...ㅜㅜ (12/07/2006 20: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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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석칼럼] 지난 3년 9개월과 거꾸로만 가자   [100자평]



주제 넘지만 감히 한 말씀 올립니다.조선기자가 한미 FTA 반대시위 취재하다가 불미스런 일을 당했담서여. 참 불길한 징조입니다. 역사는 농민들 편이거든요. 모든 역사서가 결국은 그렇습니다.그것이 비록 패자들의 기록이 된다할지라도 역사는 그들에게 광휘의 면류관을 씌워준다고요. 그 반대편에 선 자들을 결코 칭송하지않아요. 농민들이야말로 가장 나중에 봉기하는 자, 아닙니까. (12/07/2006 20: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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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석칼럼] 지난 3년 9개월과 거꾸로만 가자   [100자평]



우리나라는 지도층,부유층이 보다 대승적인 안목으로 공동체 정신을 발휘하지 않는 한, 이이상의 엎그레이드는 힘들다고 봅니다. 지금 밖에 나가보십쇼. 농민들 서민들은 정말 한계에 다다라 있더군요. 그들에게서 뭐 더 나올 건덕지가 없어요. 하루하루 살기도 바쁩니다, 솔직히. 과연 누가 이 나라의 앞날을 생각해야 할까요? 우리는 이이상 더 내놓을 게 없어요... (12/07/2006 19:59:33)
    


  4        2  
[강천석칼럼] 지난 3년 9개월과 거꾸로만 가자   [100자평]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지금과 같은 메쏘드는 모두 버려야지요. 지금 우리는 명백한 체제변혁기 입니다. 아니라고, 두 눈 감고 부정하는 쪽만 손해보게 생겻어요. 박정희가 쿠데타로 정권 잡고 고속도로 건설할 때 어느 누가 그거 정말 옳다고 박수쳐줬답니까? 맨땅에 헤딩하는 법은 누가 가르쳐주는 거 아니죠. 지금 우리 상황이 뭘 뜻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어여. 그저 지켜볼 수 밖에여.. (12/07/2006 19:38:45)
    


  3        5  
시위대 일부, 본사 취재기자 폭행   [100자평]



대표적인 예가 미국 부시에 대한 맹목적,무비판적 논조였습니다. 특히 이라크전, 그거 웬만한 분들은 부시가 너무 너무 잘못하고 있다는 거, 미국이 점점 수렁에 빠질거란 거, 다 알고 있었거든요. 물론 조선 기자들도 모르지 않았을겁니다. 근데 조선이 언제 제대로 언급했나요? 기자가 자기 신문에 대고 할 말 제대로 못하고 딴소리나 하는 거, 그게 죄악이란 말임다. (12/07/2006 18:55:17)
    


  1        4  
시위대 일부, 본사 취재기자 폭행   [100자평]



신문이라고 해서 논조가 강하지말란 법은 없찌여. 색깔이 확실 한 건 어쨌든 그만큼 용기 있다는 거죠. 그리고 반대논리에 대한 대응하려다보면 그만큼 자기 검증도 더 치열할테구요. 근데, 조선은 국제적인 안목으로 큰 방향을 보는 흐름에선 너무 뒤떨어지는거 같더군요. 쇠락해가는 종가집 같은 분위기. (12/07/2006 18:49:31)
    


  0        5  
시위대 일부, 본사 취재기자 폭행   [100자평]



안경 쓴 사람 치는 건 싸움의 기본이 아니쥐~ 기자님들 몸조심 하셔유~ 뭐니뭐니 해두 내몸이 우선입디다. 남 위해 뼈부서져라 일해봤짜임. (12/07/2006 18:37:22)
    


  1        0  
노대통령 "북한 핵무기 있어도 한국 우월적 균형"  [100자평]



이 냥반, 확실히 똑똑해. 근데 정복이나 지배 같은 거창한 거 말고, '삥' 이라는 것도 있지 왜. (12/07/2006 18:18:11)
    


  1        3  
나 어떡해   [100자평]



멍청한 언니. 영혼이 불쌍한 허욕덩어리...진작에 알아봤씀. (12/07/2006 17:56:50)
    


  0        16  
[오마이 인터뷰] 안희정 “386, 노무현만큼 지지 받을 수 있나”   [100자평]



지금 시점에서 조선은 반노일까? 비노일까? 아니면, 친노? (12/07/2006 16:28:59)
    


  1        0  
"고교 현직교사가 학부모 성추행" 고소  [100자평]



혹시 어디서 한번 본 사이 아니냐?? 이해가 안간다... (12/04/2006 19:12:20)


noonoo70 님 프로필 noonoo70 님이 쓴 글  

             4        4  
럼즈펠드 비밀 메모 파장..이라크 정책 대대적 변화 시사  [100자평]



진짜 쪼다같은 부쉬겅호들...럼즈펠드, 부쉬, 딕체니,콘디, 다들 별 거 아닌 것들이 오만과 오판만 거듭하다가 미국을 개죽 쒀논거지. 이락에서 결국은 그꼴 날 줄 알었다. 럼즈펠드가 물러나면서 꼼수 쓴거지. 그런다고 역사가 니 죄를 가려줄 거 같으냐? 미국은 너무 비대해졌어. 저렇게 생산력 없이 써대기만 하는 것들은 언젠간 망하더군. (12/04/2006 10:13:12)
    


  7        2  
‘산업주력’ 30~40대 내년부터 줄어든다   [100자평]



사무실에 있으면 그분들 옛날 한창때 얘기 참 많이들 하세요. 들어보면 하나같이 다 영웅담입디다. 절대 과장이 아녜요.맨 땅에 터 파고 건물 올라가는 거 보십셔. 얼마나 가슴 벅찬데요. 안전모에 흙 묻은 안전화 신고 툭툭 털고 들어오시는 거보면 얼마나 멋진 분들인데요. 세대별로 다 장단점이 있는거죠. 역사는 노가다예여. 치열하게 살아오신 그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12/04/2006 09:21:17)
    


  7        4  
‘산업주력’ 30~40대 내년부터 줄어든다   [100자평]



제가 이명박을 지지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님다. 노가다 근성이야말로 한국인에 딱이라니깐여.나가서 몸이 부서져라 일들 하는거 보세요. 세치 혓바닥으로 나불거리는 이념이니 사상이니, 그거 다 공염불이고 얼마나 기만적인건지 뼈저리게 체험할 수 있는 데가 공사현장임다. 걍 무식한게 노가다라고요? 그날 그날 날씨에 노심초사하고 잠시도 긴장을 풀 수가 없는 데가 현장예여. (12/04/2006 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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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주력’ 30~40대 내년부터 줄어든다   [100자평]



현장에선 5~60대가 확실히 짱임다. 기술도 좋고 근성도 있고. 2~40대는 허드레일만 며칠 해도 나가 떨어져요. 그러니 기술이 배워질 리 없죠. 세대별로 근성에 차이가 팍팍 나요. 우낀게, 노가다는 아무나 다 하는 걸로 알어여. 노가다야말로 진짜 전문직임다. 몸과 맘을 스스로 잘 통제해야 그 공기 내내 스케쥴에 맞춰서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는거구요. (12/04/2006 08: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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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항에 알몸투시 검색기   [100자평]



우웩! 씨바, 왓더헬! 마더퍽거 USG!! (12/04/2006 08: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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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블로그] 초고층 빌딩을 보는 삼성·현대건설의 시각   [100자평]



ㅋ 삼성이 초고층을 잘져여? 그래서 타워팰리스가 설계가 그 모양이냠?? 울 언니는 거기 샀따가 관리비에 질려서 전세로만 놓다가 기냥 팔아 치웠따. (12/04/2006 08: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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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원 30명이 한나라당 비서관   [100자평]



한나라 비서관들이 민노당원이었써? 민노당 애들이 그만큼 똑부러지게 일을 잘한다는 거져. 술에 물 탄듯, 물에 술 탄듯 대애충~ 어른께 인사나 잘하고 사람 선선해가지고 뭔 일을 하겄써염~ (12/04/2006 08: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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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심각한 위기 5년내에 올 수 있다”   [100자평]



일본의 제철산업 재료기술은 세계가 알아주는 실력이고, 중국은 이제 무섭게 우리나라 추격하는데, 어떻게 우리 힘으로 잘해나갈래나?? 어중간한 값으로 철 뽑아서 엇다팔어먹어?? 국내용?? (12/04/2006 08: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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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심각한 위기 5년내에 올 수 있다”   [100자평]



내부적으로는 경영권을 보다 강화, 회장 친정체제를 강조하는거고, 대외자본에 대해서는 수세적 방어적 법제가 필요하단 엄살이네여. (12/04/2006 08: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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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558조 사상최대… “무너지면 IMF때보다 위험”   [100자평]



그리고 조선기자들은 아무리 조직생활이 내맘대로 안되는거라지만 제발 정도껏 하시요. 자기 이름 바이라인 달고 기사 내보내는 거, 자자손손 역사에 기리 남을 거란 말이외다. 나중에 어떻게 고개를 들라고 엉뚱한 정보원들 얘기만 줄창 써대는거요? 부동산 기사 쓰면서 부동산 업자들 얘기만 내보내면 어쩌자는 겁니까? 부녀회가 담합하는 걸 두둔하다뇨..그러니 찌라시 소릴 듣져. (12/04/2006 05: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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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558조 사상최대… “무너지면 IMF때보다 위험”   [100자평]



지금이라도 중앙정부와 정부가 노력을 총동원해서 어떻게든 주택시장에 서민들이 빚지고 뛰어드는 거 막아야한다고 본다. 부동산이 버블이라면 누군가는 피를 봐야 정상으로 돌아간다는건데 그 계층이 누구여야겠는가? 이제껏 주택 산 사람들 피해볼 수 없다면서 더 많은 나머지 사람들을 끌어들여서야 되겟는가말이다. 이러다 한번 흔들리기 시작하면 타이타닉 저리 가라일꺼다. (12/04/2006 0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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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558조 사상최대… “무너지면 IMF때보다 위험”   [100자평]



웃끼는 소리 작작해라. 각종 기업규제 풀면 기업이 투자한다고?? ㅉㅉ~ 븅쉰들~ 기업가들이 누군데?? 돈이 될 꺼 같으면 공무원들 뇌물 먹여가면서도 규제 피해서 벌써 투자하고 선점했다. 지금의 우리 경제모델로는 대기업이 투자안할 수밖에 없는걸? 일본처럼 부동산 대폭락 하면 몇몇 신문, 맞아죽을 각오해야 할껄?? (12/04/2006 04: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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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식 칼럼] 흥행 안되는 ‘노무현 드라마’   [100자평]



여권의 지리멸렬이 한나라에 결코 플러스요인이 아닐텐데요.. 다 이겨논 당상이니 누가 됐건 후보 단일화만 되라, 지금 이 분위기인데... 한나라 후보만 되면 대권이 직통인데 누군들 욕심을 접겠냐고요...좌파들은 원래 위 아래 별로 없이 목청들이 큽니다. 그래도 뭉칠 때되면 뭉쳐여. 안심은 금물~ (12/04/2006 0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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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당 5천원~1만원 '키스 알바' 독버섯처럼 퍼진다  [100자평]



창녀 부활시켜도 소용 없는 것이, 남자들이 창녀 찾나? 같은 돈이면 덜 닳은 여자를 선호하는데. 문제는, 보통의 여자들도 돈 주면 대준다는 게 문제지. 까페나 룸싸롱 알아보슈. 거기 다 알바하러 대학생들, 직장여성들 많이 나와여.중년언니들은 또 얼마나 찐하게 노는데. 창녀 찾는 걸 부끄러워하지않고 창녀촌 없앤 걸 뭐라 하니 참 다들 비정상이야. (12/04/2006 01: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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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함정 팠다” 누명쓴 여강사   [100자평]



ㅋㅌㅋㅌ 그림이 쥑이네염... 밑에 포개진 4발...위치 참 실감나네...-.- (12/03/2006 11: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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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중인 `제이유 여왕"은 로비자금책?  [100자평]



암튼 제 주변에서도 박사 부인이 이 다단계 하다가 후우...몇 백억대라나...암튼 안 걸린 사람이 없었져. 이론적인 모형으로만 보면 다단계가 말이 돼여. 근데 사람 욕망이라는게 가속도가 붙다보면 걷잡을 수가 없고 또 성공신화에 눈까디집히면 그야말로 뵈는게 없으니 고거이 문제라는거졈... (12/03/2006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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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중인 `제이유 여왕"은 로비자금책?  [100자평]



다단계가 무조건 나쁜 건 아녀요.사기성이냐 아니냐는 바로 물품의 품질에 있는 검다. 나도 쓸만하고 남에게도 권할 정도면 중간유통 없애고 물건 사고파는 사람끼리 마진 나눠갖는 것도 괜찮은 기법이죠. 말하자면 다단계는 소비겸 유통자가 동일한 시스템이란 말임다. 소비총량과 유통플로우가 엇비슷하게 적정량이면 그리 문제될 게 없는데 포인트누적땜시 사재기를 한다는게 문제져. (12/03/2006 11: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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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계룡산서 "대선 필승" 다짐  [100자평]



전병민,강창희같은 잉간들이 박근혜 편에 붙어서 들쑤시는 한, 한나라는 갈수록 걱정임다... (12/03/2006 10: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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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죠”   [100자평]



진짜 맛으로 승부하는 실력 있는 데에선 그렇게 메뉴 자주 안바꾸져. 알바애들시켜서 레시피대로 뽑는건데 무슨 맛이야...참나. 스타벅스 가서 메뉴전광판 보고 있으면..뭐랄까 기호 세계가 갖는 허영의 극치를 보는 듯하더군요. 뭐, 토론하고 째즈를 해? 어이쿠... (12/03/2006 10: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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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죠”   [100자평]



스타벅스 원두가 뭐가 좋아요. 대량생산 공장 커핀데... 특히 한국같은 데서 그 돈내고 스타벅스 커피 먹는 건 진짜 돈낭비임다.스타벅스는 한마디로 쫄띠기임다. 학교 앞에 가면 갖은 향미료 넣어서 파는 불량품 있짜나여. 커피는 그때그때 로스팅 잘해서 뽑아먹는게 최고에여. 좋은게 워낙 비싸니까 아예 안먹지만. (12/03/2006 10: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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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치욕의 날… 일 아마추어 야구팀에 완패  [100자평]



야구 좀 졌다고 무슨 국치야...어이그. 야구, 관심도 없쑤다. 지네가 이겼따고 온국민과 함께 그 이 기쁨 누린다고 전면광고해대는 삼성것들이나...온 국민이 다 삼성팬이라데?? 우껴~ 하여간. (12/03/2006 10: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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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약사 목 매 자살  [100자평]



약사 의사들 중에 우울한 사람 많대여... (12/03/2006 10: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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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치욕의 날… 일 아마추어 야구팀에 완패  [100자평]



괜..차..나..괜..차..나.. (12/03/2006 1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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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중인 `제이유 여왕"은 로비자금책?  [100자평]



다단계는 일종의 신앙촌 아니냐? 자기들만의 천국을 만들려다 번번히 끝에 가서 빠구러지는거보면 거참...연구대상이요. 다단계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것도 일종의 혁명 같단 말이지. 발상은 좋아~ 들어보면 안될 것도 없을거 같고~ 근데 왜 안되냐 말이지~ -.-? (12/03/2006 09: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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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한인교회 3천711개  [100자평]



외국생활 할래믄 한인교회 안다닐 수 없다자나여. 모든 정보와 인맥이 다 모이는데...하다못해 유학 가는 애들도 교회부터 알아봅디다. (12/03/2006 09: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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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건설 기술, 코리아 원더풀"  [100자평]



이래저래 차 몰고 돌아다닐 데만 자꾸 생기는구만요...사람들 사이에도 다리 좀 많이 생겼음 좋겠어여... (12/03/2006 09: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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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계룡산서 "대선 필승" 다짐  [100자평]



행정수도는 죽어라 반대한 잉간들이 계룡산 신령 영험한 건 디게 아나부네?? ㅋ 어떤 잉간들이 먼저 선수 쳤따는디요...-.- 암튼 잘혀봐~ 이기는 편 우리편~ (12/03/2006 09: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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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노통브가 말한다 ‘악의 근원’ TV를 꺼라   [100자평]



오늘날 영상매체가 인간의 인식회로를 점령하고 의식체계전반과 사유방식까지 좌지우지 하는거 보면 티비가 가히 악의 근원이라 할 만하죠.인터넷이나 티비를 통해 조작된 화면들 중에 실체적이고 정직한 게 과연 몇 프로나 될까요? 이는 대개는 상업주의와 결탁하여 보통 생활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끊임없는 강박증과 물욕, 그리고 자기비하감을 강요합니다. 惡이죠. (12/02/2006 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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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일언] 주례사도 원고 보면서 하면…   [100자평]



ㅋㅌㅋㅌ 재밋써염!!! 말 길게 하는 잉간들 아주 이가 박박 갈려여. 승잘 급한 신부는 면장갑 낀 주먹으로 앞으로 뻗쳐 한 대 쥐어 박을 거 같음. 빠샤! 잘 살거거등?? (12/02/2006 12: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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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김근태 "계급장 뗀" 전면전  [100자평]



진보좌파의 내홍이라는 건데...흐음... 노무현이 버겁겠네요...저러다 뒤주 속에 갇히는 건 아닌가 몰라. (12/02/2006 0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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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출시 초읽기..또 대박?  [100자평]



솔직히 디엠비니 동영상이니 카메라니 그런 건 한계가 있다고 본다. 보는 건 그거 하나에 집중하면 딴 걸 못하자나~ 그런데 음악은 뭘 하면서도 들을 수 있는 거 아니냠??? 난 휴대폰 하나는 우리나라가 꽉잡을 줄 알었따. 삼성 엘지는 그동안 그럼 뭐 한거냐?? 참나~ (12/02/2006 00: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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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출시 초읽기..또 대박?  [100자평]



삼성도 한물 갔써. 맨날 두께 얇아졌따 소리밖엔 안하더니 으이그~~ 아이폰 저거 하나에 얼마나 관련 특허가 많겠냐? 우린 아예 건들지도 못하겄따. (12/02/2006 0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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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부세든 양도세든 숨통은 터줘야 한다   [100자평]



우리나라 주택시장을 보고 있자면 인간의 모든 욕망과 이기심, 추한 이중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보이더군요. 그럼 뭡니까? 결국 집 많이 가진 사람, 그리고 공격적인 투기조장꾼, 건설공급자, 이런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서 나머지 사람들이 적극 협조하는 꼴밖에 더 됩니까? 그 동네 오래 사실 분들이 비싼값에 금방 팔고 떠나는 투기꾼들을 견제하십쇼. 그 수밖엔 없겠네요. (12/02/2006 00: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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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부세든 양도세든 숨통은 터줘야 한다   [100자평]



집 한채 가졌는데 세금이 올랐다, 뭘로 내느냐고 꽥꽥거리실 게 아니라... 그 집값 내리시라고요, 면세점 이하로 집값 내려가면 누가 세금 더 내라 합디까? 무슨 심뽀요? 은근히 내 집값 올르는 건 좋아라~ 하고 그렇게 명시물가 올라서 고통 받는 타인들은 안중에도 없고??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따르는 건 국민 생활의 기본이요. 반국가적인 마인드 좀 버리시라요. (12/02/2006 00: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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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부세든 양도세든 숨통은 터줘야 한다   [100자평]



그렇다고 한 해에 3, 4억씩 집값이 뛰엇는데 세금은 한푼도 안올린다면 것두 좀 이상하지 않나요? 집 없는 사람들은 오른 집값때매 실질적인 고통이 몇 배가 되는건데 공평하지가 않자나여. 미국예를 드셨는데 미국은 소득 대비 부동산 상승률이 우리같지는 앉죠. 가만히 앉아서 오른 집값이 고통스럽다면 그 집값 내리는데 힘쓰시면 됩니다. 뭐가 문제셈? 부녀회 활동 열씨미 하셈~ (12/02/2006 00: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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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통령과 집권당, 대한민국 밖에 나가 싸워라   [100자평]



노무현의 최대 실수는 김대중 그늘에서 벗어났다는 거죠. 다시 겨들어갈래니 쪽팔린거구요. 어쩌면 김대중이 노무현 살살 달랠 지도 모르죠. 좌파의 거두 아닙니까? 극보수한테 그냥 정권 넘겨줄 사람이 아니라고봅니다. (12/01/2006 2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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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중국이 북한과의 관계 끊게 해야"  [100자평]



지당하신 말씀인데 어째 뜬구름 같단 생각이네염. 김정일이 중국 눈 밖에 날 짓을 하겠씀껴? 중국은 미국하고 경쟁하는 나라지, 북한하고 경쟁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북한 이용해서 미국 견제 하려 들겠지욤. 그리고 김정일이 그런 국제 역학쯤 모르겠씸껴?? (12/01/2006 22: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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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데스크] '사관(史觀) 전쟁'  [100자평]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삶 전체가 기우뚱거릴 때, 너무나 엄청난시련으로 숨조차 쉬기 힘들 때, 그래도 우리의 생활을 지탱해주는 건 과연 무엇일까? 충분한 숙면, 좋은 음악, 맑은 공기, 뭐 그렇게 사소하지만 구체적인 것들이 나를 구원해주더군요. 거대한 싸움일수록 세심한 원칙을 서로 잘 지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몸싸움이라뇨. 생각이 다를 수록 에티켓이 정말 중요한 거죠. (12/01/2006 2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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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녀 66% `대통령 제대로 일하기 어렵다""  [100자평]



정치가 개판이라 존나 짜증나긴 한데 그게 다 대통령 탓만은 아니라는 분위기져. 요새. (12/01/2006 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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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세번째 처 고영희 자서전 내   [100자평]



권력 승계를 두고 평양 내부의 파벌간 암투가 만만치 않은가봐? (12/01/2006 18: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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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장선후배가 "호감""비호감"?  [100자평]



일하다보면 진짜 '깜'이 아닌 사람들이 많져. 지도자는 딴 거 없습디다. 공평무사. 거참 희한하져. 지도자한테 삿된 맘이 요만큼이라도 있으면 그 조직은 맛 가는거져. 조직 전체를 꾸짖고 분발시키되, 조직원은 다치지 말게 해야합니다. 그분으로부터 혼이 나도 하나도 억울하지 않은 어른이 있는가하면, 증말, 뒤에 가서 침 뱉고 싶게 만드는 찌질이들도 많아여. (12/01/2006 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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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조선일보 '사이버신춘문예' 2차공모 시작…1차 마감  [100자평]



뭐가 우끼지도 않어~ 재밌끼만 하다. 남 노는 데 와서 지럴이여. (12/01/2006 12: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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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비 벌려 캐나다서 포르노 촬영  [100자평]



포르노 보는 사람도 이상하고 찍는 사람들은 더더욱 안쓰럽구요... 인권말살 아닙니까? 그런 쓰레기 같은 화면 보고 헬렐레하는 건 더 우습고... 오히려 썰렁해집디다. 쟤네 봐라~ 디게 우껴~ (12/01/2006 0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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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5.16은 쿠데타, 4.19는 혁명"  [100자평]



고등학교때 주말에 친구들끼리 시내에 나갔죠...겨울이었는데, 경찰서 근처에서 어떤 아줌마가 꼭 시장에서 일하는 분들 추워서 겹겹이 껴입고 마후라로 칭칭 감고 그런 분이 피켓을 들고 목청이 찢어져라 외치더군요..전두환을 찢어죽여라. 내 아들 내놔라. 영낙없는 막씸고리끼 어머니더군요. 섬칫하고 무섭고 또 슬프구...ㅜㅜ (12/01/2006 00: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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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사랑] 선위(禪位) 소동   [100자평]



노무현 인기가 좀 올랐담서요?? 어휴... 그 국민에 그 대통령입디다...누가 뽑은겨...난 아닌디...-.- (12/01/2006 0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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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반값 아파트' 진짜 가능한가   [100자평]



아후~ 고맙습니다..조선일보님! 여야가 진실로 머리를 맞대고 또 이렇게 대한민국 쵝오 일류 신문인 조선께서 국민들 잘 타이르고 가르쳐주시면 부동산문제 앞으로 아주 많이 좋아지겠죠. 믿씀다. 누가 되든 부동산은 꼭 진정시켜야져... (12/01/2006 0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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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칼럼] 북핵― 한국의 세가지 딜레마   [100자평]



국가마다 지향하는 모델이 확실히 있을때 국력의 낭비없이 총력을 매진할수 있는건데요, 그 모델이 사회주의건 자본주의건, 이런 건 절대가치가 아니죠. 사회주의하면서 민주주의는 왜 못하나요? 심지어는 북한같은 최악의 폐쇄국가도 나름대로 전략이 있으니까 세계에서 먹히더라 이겁니다. 우린 뭡니까? 지금 붕 떠서 그야말로 핵 부재입니다. 우리가 지금 어디로 가는 겁니까... (11/30/2006 23: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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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칼럼] 북핵― 한국의 세가지 딜레마   [100자평]



중국으로서는 북한과 맹방일 필요가 절실하겠죠. 우선 미일의 해양세력을 최전선에 막아내는 마지노선이구요, 또 북한은 성격이 군사병영국가아닙니까? 게다가 얼마나 사람값이 쌉니까? 중국이 아쉬울 때 얼마든지 차출할 수도 있겠죠. 암튼 김정일이 징그럽게 버텨낸 겁니다. 북한, 무서운 사람들예요. 중국에 기대서 하청만 받아먹어두 앞으로 괜찮겠져. 우리가 증말 문젭니다요. (11/30/2006 23: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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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칼럼] 북핵― 한국의 세가지 딜레마   [100자평]



참으로 예리한 말씀이십니다. 결국은 다들 자기 이익 도모하는 거죠. 부시 정부가 오판한게요, 북한핵을 리비아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본거죠. 어쨌든 북한은 중국의 변방제후국이 된검다. 중국은 경제가 무섭게 발전할수록 이민족 분리주의에 직면할 겁니다 강력한 군사력으로 중앙통제할 수밖에 없죠. 중국의 역사를 보면 결국 변방 관리였거든요. 북한은 더이상 나빠질 일은 없씀다. (11/30/2006 23: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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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 가식’ 깨질 때의 통쾌함을 아시나요?   [100자평]



에효~ 지름신 살살 깨우시네유... 돈 없써 죽겄능디...ㅋㅌㅋㅌ 수도꼭지로 마빡을 깨다니 어후~ 제 속이 다 셔언~ 하네유!! 아라쇼~~ ↖(ㅐ.ㅐ)↗ (11/30/2006 21: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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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후 "날 좋아했던 동성친구 있었다"  [100자평]



중고딩때 누구나 동성애 비스무리한 감정 가지죠. 그 감정을 평생 갖는 사람들이야말로 어쩌면 오히려 순수할 수도 있다고 봄. 재밌는 건 동성애자들 치고 무력 좋아하고 완력 좋아하는 사람들 별로 못봤어요. 평화주의자들도 많고... (11/30/2006 18: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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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출입기자가 본 정연주와 노조의 숨바꼭질의 이면?  [100자평]



정연주가 낯짝이 있는 잉간이라면 저럴 수는 없겠죠. 아마도 본인은 무슨 신념이라고 그럴텐디요... 어휴...다들 그 딱딱한 이념의 도그마에서 좀 벗어났음 좋겠어여...역사를 놓고볼 때, 포용을 허용하지 않는 광풍같은 논조들이야말로 세월이 지나면 얼마나 유치해지는 줄 아심까...? 진짜 저게 뭡니까... 저러고 들어가서 사장실 앉으면 양심상 결재 서류에 도장이 찍어질래나..?? (11/30/2006 17: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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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비 벌려 캐나다서 포르노 촬영  [100자평]



학비때매 벗었따니...진짜 생까고 공부한거네...장하요... (11/30/2006 16: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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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논술 단골 '장자(莊子)'  [100자평]



장자는 언어가 갖는 태생적 한계를 직시한 통찰자였죠. 현대물리학이나 첨단 수학으로 들어가면 장자의 위대성이 더욱 드러나죠. (11/30/2006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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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문가들 "북 핵폭탄 최대 20만명 희생 위력"  [100자평]



최상렬님처럼 말씀하실 줄 알았습니다. 차분해지자는거죠. 무사태평하잔 소리가 아니자나여. 공산당 수뻡이 뭔데요. 걔네들은 절대로 지 힘 미리 빼지 않씀다. 최대한 적의 내분을 획책하는거죠. 우리가 지금 이렇게 흥분하고 국론분열 하는 자체가 김정일의 술수에 넘어가고있는 중이란겁니다. 어떤 분은 저보고 노빠니 좌빨이라고도 하시더만 그렇죠.공산당은 공산당이 더 잘아는겁니당 (10/08/2006 15: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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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란과 핵실험 결과 공유할 수도"  [100자평]



당연한거 아닌가? 지금 베네수엘라, 이란, 북한, 다 Anti-U.S belt의 선봉주자들이다. 베네주엘라는 원유보유국 세계4윈가이고...이란 역시 산유국이고... 안티 아메리카 자체만으로 시장화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는거다. 길게 봐야할 싸움이고 이미 전쟁이라 할만하다. 잘하면 북한이 쿠바처럼 될 수도 있다. 미리 우리끼리 우왕좌왕 힘 뺄때가 아니란 말이쥐. 길게 보자. (10/08/2006 15: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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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문가들 "북 핵폭탄 최대 20만명 희생 위력"  [100자평]



햇볕정책을 법적으로 평가하는게 그리 쉬운 일도 아닙니다. 우리측의 지원이 북한핵개발에 쓰여졌다는 무슨 회계장부라도 있습니까? 문서가 있느냐고요. 물증도 없이 일반 서민들이 백번 떠들어봤짜 아무런 법적효과도 없는거구요. 오히려 우리 시국만 더 혼란스러워지면 이러다 군 지휘계통에 헛점 생기면 그닥 골로 가는겁니당. 무정부상태가 얼마나 더 무서운건데요. 침착합시다. (10/08/2006 1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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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문가들 "북 핵폭탄 최대 20만명 희생 위력"  [100자평]



아직 한명도 안죽었습니다. 미리 흥분해서 이로울 게 뭐랍니까? 북한의 최종목표는 미국과의 직접담판입니다. 절대로 부쉬 화내게 하지 못할거라구요. 먼저 자폭하진 않을겁니다. 어쩌면 한국 중국의 중재로 미북이 전격적으로 직접 협상할 수도 있는 거니까 지금 그 일이 진행중이니까..좀 차분히 지켜봅시다. 그런 다음 놈현이나 김대중의 책임을 물어도 늦지않아요. (10/08/2006 1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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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북 핵실험 강행시 노 정권 퇴진운동"  [100자평]



음...내가 너무 심했나?? 암튼요, 북한 김정일이 노리는 게 뭐겠씀까? 바로 강창희가 말하는 그런 상황임다. 한나라는 제발 공당으로서 자중하시요. (10/08/2006 14: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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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로또 대박…1등 "97억"  [100자평]



기수련하면 로또 숫자 맞출 수 있따던데... 뇌호흡이나 댕겨볼까...?? (10/08/2006 11: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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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부문 위기…할인점에 올인하나  [100자평]



어...신세계가 그렇게 안되나여?? 흐음..하긴 언제쩍 신세계냐...미도파스러워~ 이마트는 돈 쓸어담던데...진짜 쵝오다...재벌들이 다 해처먹어~ 이럼서도 어쩔 수 없이 이마트 가게 된다... 같은 동에 아파트 상가 슈퍼하는 분 사는데 이마트 노란 봉투 들킬때면 쪼매 미안스러움...-.- (10/08/2006 10: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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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흑인 처음 본 선조(宣祖), “사람 맞나?”  [100자평]



세계사하고 국사하고 같이 놓고보면 민족문화가 조선조에 와서 얼마나 뒤떨어졌는지 하품납니다요. 난 진짜 이순신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지같은 나라~ 뭐해준게 있따고 목숨을 바치냠?? 이순신 아녔으면 민족자체가 없어지는거였져. 이순신이 승전하고 살아돌아갔써봐여. 조정에서 반겼을까요? 대역죄로 몰아 참수시켰을꺼임. 요새 조선왕조복원운동한다나? 미친것들이져. (10/08/2006 07: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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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흑인 처음 본 선조(宣祖), “사람 맞나?”  [100자평]



솔직히 조선 역사 보면 욕나옵디다요. 해놓은게 하나도 없씀. 쌈박질이나 하고... 성리학?? 그런 말장난으로 500년을 버틴게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얼마나 백성들이 무지하고 무식했는지 알 수가 있져. 지금 북한이 딱 그 모양이자나여?? 까놓고말해 구한말 일본 아녔쓰면 우리 스스로 신문물 받아들이고 개혁했을 거 같씀까? 한방 읃어터져야 겨우 정신을 차리는 것들이 바로 죠센징임. (10/08/2006 07: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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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니치 "북 한성렬 차석대사 후임 파견 않는다"  [100자평]



울엄마는 주일미사 가서 제발 김정일이 핵실험 못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신댐다~ 어휴~~ 하나님이 뭔 핵 지식 있따고~~참나~~ 엄마~ 하나님 이공계 아니거덩?? 걍 차라리 김정일이 중풍 걸려 떵어줌도 못가리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게 훨 낫겠따... 음...나도 간만에 금식하며 통성 기도 해볼까? 오 쏼라~ 주여~ 로또... 당첨되면 후사하겠씨미여~ -__- 로또는 숫짜에 불과하다~ 숫짜!! (10/08/2006 06: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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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니치 "북 한성렬 차석대사 후임 파견 않는다"  [100자평]



오늘이 8일인데... 이것들이 과연 핵실험 할까여?? 지금 시각 6시 좀 넘었능디 벌써 하루의 4분의1 경과... 혹시 터졌는지 안터졌는지 확인불가...요러는거 아닐까나?? 미국일본은 입 꾹 다물고 북한만 실험 성공했따고 개지럴발광하고..요딴식이면 참 난망한디...돈 걸었능디... =.= (10/08/2006 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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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프라이머리, 한나라당이나 돈 많이 쓰지"  [100자평]



인터넷 뱅킹, 계좌이체 이런건 저도 못믿어여. 해킹 당할지도 모르는거고, 은행 잘못으로고객이 손해봐도 어디 은행이 책임지는거봤슴까?? 근데 전자투표야 일회성인데, 솔직히 저같은 경우, 귀차너서 투표장 안갑니다. 전자투표하면 좋겠어여. 씨스템이야 여야가 내세우는 전문가집단에서 검증하면 되는거고, 어느 후보 선택하겠씀까? 한 세번쯤 연속 확인해서 묻는 방식으로 하면 돼져. (10/08/2006 0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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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프라이머리, 한나라당이나 돈 많이 쓰지"  [100자평]



근데 참 이해가 안가네여...지금 열우당이 한나라 보고 오픈프라이머리 하라고 하는게 아니자나여...?? 열우는 열우대로 후보 뽑고, 한나라는 자기방식대로 후보 뽑으면 되는건데 왜 서로 참견해서 저런 말도 안돼는 싸움을 하고 앉았는건지 모르겠따요... (10/08/2006 05: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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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프라이머리, 한나라당이나 돈 많이 쓰지"  [100자평]



지금의 구도를 87년과 비교하다니 너무 단순피상적이다. 87년엔 민주화세력이 집권기반도 뭣도 아무것도 없던 때였고 지금은 정반대이지않은가..?? 권력을 잡은지 근 10년이다. 만만찮다는거지. 더구나 이 민주화세력의 순발력과 응집력은 대선 막판에 위력을 드러낼것이다. 다 이긴 걸로 착각하는 한나라 사람들이야말로 차암~ 저래가지고 되긋나싶더구만. (10/07/2006 18: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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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인도에서 필리핀으로"  [100자평]



저러다 북한까지 가겠는걸?? 교육시키면 된다자나~~~ -.-;; (10/07/2006 17: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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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버드 박사인데…” 그 마음 비우기까지   [100자평]



대단하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11/30/2006 11: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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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한반도 역사전쟁   [100자평]



남한의 민주체제가 북한의 유일체제보다 훨 다양하고 보다 공화정적이라는 데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근데 우리체제가 단지 세계 최악의 불량 체제보다 낫다는 이유로 개혁을 미룬다거나 우리내부의 모순점을 직시하지 않아서야 되겠습니까? 북한은 북한이고, 우리는 우리대로 나아가고 달성해야 할 보다 합리적인 민주화 과제가 있는 거 아니겠씀까까...? (11/30/2006 10: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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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간 노대통령 "굳었던 마음 확풀려…기분좋다"  [100자평]



ㅋㅋㅋ 하여간 재밌는 사람이얌~ 목포바람 쐬고 기분 다 풀고 오쑈잉. (11/29/2006 19: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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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자칼럼] 이어도에서 한·중 해양 분쟁 일어나면…   [100자평]



어, 그렇군요...친중이냐 친미냐 헤깔리는 판국에 쉽게 결정이 날 거 같진 않네요... 암튼 국가의 장래가 달린 전략적인 정책 결정 때마다 지역민들이 생존권 자치권을 주장하고나서는거, 거참...뭐가 옳은건지 모르겠네여... (11/29/2006 19: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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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에 젖먹이 넣어 살해한 비정한 엄마 기소  [100자평]



애들이 많다보니 엄마가 스트레쓰 받았나보군. (11/29/2006 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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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6자회담 가능한 조속히 재개 합의"   [100자평]



핵의 위력이군. 부럽따. 씨바. 강냉이죽 처먹고 플루토늄 쭈물딱거리더니 미국, 중국하고 맞짱을 뜨네... 하여간 이노무 세상은 법 지키고 양순하게 살면 으레 개쪽나더군. (11/29/2006 19:01:00)
    

noonoo70 님 프로필 noonoo70 님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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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구의 남녀사이] 사망보험금의 ‘부부 함수’   [100자평]



저 아는 분은 지금 병원 특실에 계신데 아휴... 한평생 장사만 하시고 돈은 많어여..근데 지금 애가 다 되셔가지구 설라무네 그렇게 남은 식구들을 못살게 구신다네여. 하루에도 수십번 변덕을 부리시고 심지어는 간병인하고도 싸운답니다. 아들 며느리도 직장생활하고 피곤해죽겠는데 병원에 하루라도 빠지면 재산을 준다느니 만다느니 웬갖 협박은 다하시고. 남자분들 우껴여~ (11/29/2006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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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값 아파트" 특별법 당론 채택  [100자평]



토개공 해산이 쉽겠습니까? 정권 잡으면 혁명적인 조치를 단행하지않는 한, 토개공,주공 해산 절대로 못합니다. 지금 왜 부동산 하나때매 쑥대밭이 됐는데요, 뭐 노무현이 큰 정책 내놓은 것도 아녜요, 비싼 아파트에 세금 좀 더 매긴걸로 이렇게 독사발 들이키고있는 검다. 근데, 한나라가 정권 잡으면 토공 주공 잡고 집값 내린다고요? 지나가던 개가 지럴말라네욤. (11/29/2006 16: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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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값 아파트" 특별법 당론 채택  [100자평]



이래서 한나라가 더 재수없따는거지, 여태 걔네들 씨부린 주장이 뭐였냐? 부동산 세금이 너무 많다, 감세해야된다, 뭐 그런거 아니었나?? 그럼 그대로 밀고나가야지. 인제와서 왜, 돌아가가는 분위기 보니 겁나나부지?? 씨바들아. 니네는 고땨우로 하니까 백년하청이여. 이런 것들이 정권 잡으면 국민들 세금 내려줄 꺼 같으냐?? 썩어문드러진 기회주의자들, 니들한텐 뱉을 침도 아깝다. (11/29/2006 16: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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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값 아파트" 특별법 당론 채택  [100자평]



한나라당 정체가 도대체 뭐요?? 이 법안을 열우당이 추진한다면 신뢰감이 가겠는데..한나라는 영~ 주택공사 토지공사가 어떤 애들인데 앉아서 통폐합 당할라고 할까? 또 한나라가 그걸 할 수 있을까? 이명박이라면 가능하겠죠마는. 토공, 주공은 옛날정권부터 낙하산 꿀단지였다오. 한나라 수구들이 걔네들 비호세력이요. 고양이한테 생선 주는 격이지. (11/29/2006 16: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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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구의 남녀사이] 사망보험금의 ‘부부 함수’   [100자평]



근데 어디 광고래요? 난 못봤는데...-.-? 간 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잊혀지게 마련이더군요. 근데 그 간 사람때매 계속 생활이 궁핍해져봐요..나중엔 젯삿상에서 욕 먹씀다... 살았을때 열씨미 사랑하고 죽어서도 거하게 쏘고 가는 남자가 좋져..-.- (11/29/2006 15: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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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수석 합격자 박정은씨 '민노당원'  [100자평]



분당 서현고 나오고 서울 법대라면 전형적인 중산층인데 의식은 개혁진보라니...이게 바로 대세가 아닌가 싶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들이 엇비슷하게 세력 균형을 이룬다는 점에서 당분간은 혼란도 있겠지만 우리 민주주의의 튼튼한 자생력에 결국은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 (11/29/2006 15: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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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구의 남녀사이] 사망보험금의 ‘부부 함수’   [100자평]



기왕 죽는 거, 비싸게 죽으면 좋은 거지. 뭘 따져... 그럼 죽었는데 개값 나오면 좋겄냐?? (11/29/2006 15: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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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 엄한 줄만 알았는데…”   [100자평]



걍~ 저 집은 그런가부다 하는거지...참나~ 왜 남의 아버지 가지고 난리래?? 음..근데 가끔 저런 아버님들 계시더군요. 아, 우리 누가 한건데 가서 꼭 좀 보라고...막 엥겨주시져...솔직히 안받아올 수도 없고... 책 나눠준 그 백명 중에 과연 몇 명이나 그 책 다 읽었을까? 저건 작가인 딸에 대한 모독이죠. (11/29/2006 1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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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열차 페리' 구상 구체화  [100자평]



참나... 3분 가량 건배사 한 걸 가지고 유창하다느니...어휴...쪽팔려라...영어 스페인어 불어 다 하신다니 친선 대사하면 지대로겄네... (11/29/2006 15: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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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동상 철거 운동 간첩혐의자가 주도했다   [100자평]



정권의 약발이 떨어지려니까 바로~ 국정원이 깨생거리는고만. 수고~ (11/29/2006 06: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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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4년 내내 “대통령 그만둔다”는 대통령   [100자평]



그만 두쇼. 뭔 영화를 보겄따고 그 수모 당하면서 대통령은 한다요?? (11/29/2006 06: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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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아파트 계약자 전원에 중형 승용차 제공  [100자평]



흐음...잘하면 자동차 사면 아파트 껴준다는 세상도 오겠구만. (11/29/2006 06: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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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금 100억원 쓰고 1억3000만원 건진 신문유통원   [100자평]



말하자면, 밖에서 꿍시렁거리기보다는 어떻게든 우리도 그 돈 타먹고 보다 품질 좋은 신문 만들어보자...그러고 싶다는 거죠. 법 하나 만들어서 해마다 예산 타내는 거, 쉬운 일 아니자나여. 신문법의 취지를 확대해 보면 조중동에게도 분명 해가 될 건 없다고 봅니다. 종이신문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ㅜㅜ (11/29/2006 01: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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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금 100억원 쓰고 1억3000만원 건진 신문유통원   [100자평]



말하자면, 밖에서 꿍시렁거리기보다는 어떻게든 우리도 그 돈 타먹고 보다 품질 좋은 신문 만들어보자...그러고 싶다는 거죠. 법 하나 만들어서 해마다 예산 타내는 거, 쉬운 일 아니자나여. 신문법의 취지를 확대해 보면 조중동에게도 분명 해가 될 건 없다고 봅니다. 종이신문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ㅜㅜ (11/29/2006 01: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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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금 100억원 쓰고 1억3000만원 건진 신문유통원   [100자평]



진짜 찌질하네요. 근데요, 이렇게 생각하는 건 어떨까요? 그 유통원이라는게 결국은 사양산업인 신문업을 정부예산에서 보조해준다는 그 의미도 가능하자나요. 이 정권이 지나도 신문법은 유효하죠? 그럼 기왕에 책정되기로 결정된 이상, 법제를 고쳐서 신문사업 전체가 그 이득을 보는 방향으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요? 어차피 종이신문의 위기란 대명제 앞에선 다들 같은 입장이자나여. (11/29/2006 01:32:46)
    

noonoo70 님 프로필 noonoo70 님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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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90년대 '신세대'는 어디로 갔나   [100자평]



그럼 얘네들이 아무런 존재감도 발휘하지 않는 사회적 유령 세대들인가...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우리나라 신세대론의 기원은요, 80년대말 일본에서 '신인류'라고 한데서부터 비롯하죠. 파편화된 포스트모던 세대라는거죠. 당연히 사회참여적이고 공동체의식이 유별난 386과는 전혀 다르죠. 이들의 사회의식은 익명화된 인터넷에서 주로 발현됩니다. 표가 안날 수 밖에요. (11/28/2006 21: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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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90년대 '신세대'는 어디로 갔나   [100자평]



386 하고 x세대하고 10년 차이입니다. 극성스런 386들이 이제 막 자리 잡고 꽉 쥐고 있는데 어떻게 께임이 돼요? 참나, 386이 서른살 되자마자 주도세력 된 게 아니라요, 그 이전에 419 세대 하고 물갈이 할 때가 마침 걔네들이 삼십대였단 말이져. 지금 x 세대는요, 잘난 386맏형 밑에서 약깐 삐딱한 동생 심리란 말임다. 역사나 사회에 대한 부채감도 없고 당분간 출세욕도 없을겁니다. (11/28/2006 2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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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균 칼럼] 單一化 수수께끼 푸는 법   [100자평]



박근혜, 이명박은 이미 협력하긴 글른 거 같단말이죠. 설령 한나라당이 안깨지고 후보단일화된다 칩시다. 이명박이 박근혜 위해서 진정으로 대선에서 뛰겠느냐고요. 박근혜는 또 이명박 대통령 만들라고 하겠습니까? 권력이란 거, 칼자루라는 거, 그거 밖에서 보듯 쉬운 거 아니거든요? 한나라 후보들끼리의 경쟁심은 이미 도를 넘어섰거든요. 전 그렇게 봅니다만. (11/28/2006 20: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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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균 칼럼] 單一化 수수께끼 푸는 법   [100자평]



지금이 꼭 87년짝이란 말임다. 87년 당시 무슨 일이 있었씀까? 매일같이 데모하고 넥타이부대까지 나와서 민주화 부르짖고 그래서 노태우가 629선언한 거 아닙니까? 김대중 정치 연금에서 풀리고... 그때의 온국민이 바라는 정권 교체 열망은 지금과는 께임도 안됐어요. 그래도 결국엔 정권교체 안되더라 이말입니다... (11/28/2006 20: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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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균 칼럼] 單一化 수수께끼 푸는 법   [100자평]



분석이 틀리셨씀다. 87년도 분명히 제가 기억하는데요, 국민들이 영새미,대중이 보고 얼마나 애가 타게 야권 단일화하라고 했습니까? 둘 중에 한 사람이 양보하고 서로 협력했으면 노태우가 되지도 않었써여. 그렇게 인간이 착각의 동물이고 욕망의 존재란 말입니다. 한나라는 경선방식이나 빨리 결정하라고 하시죠. 저러다 또 어부지리꼴 나지싶으네요..ㅉㅉ~ (11/28/2006 20: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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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면접서 사상 최대 탈락…8명 불합격  [100자평]



성적이 200명 안에 들었는데 왜 떨어졌을까? 법률가 자질? 말을 더듬나? 1, 2차 합격하고 3차에 떨어지다니...ㅠㅠ (11/28/2006 18: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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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사이 "가톨릭 신자" 왜 증가했을까  [100자평]



그리고 목사님들 제발 설교 수준 좀 높이세요. 차라리 장경동 같은 목사가 스타일은 장똘뱅이 스타일로 껄렁껄렁하게 설교할 지 몰라도 그 사람은 성경의 비의를 제대로 전달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분입디다. 다른 점잖은 목사들 강론하는 거보면 진짜 신학 공부 한 사람 맞나 싶을 정도예요. 본인 해석을 줄이시고 제발 예수님 말씀 제대로 전하세요. 예수님이 환장하시겠담니당. ㅠㅠ (11/28/2006 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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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사이 "가톨릭 신자" 왜 증가했을까  [100자평]



요며칠 기독교 방송 좀 보는데요, 교회 목사님들, 참 우낀 분들도 많더군요. 성경을 지들 멋대로 해석하고... 이건 완전 돈과 신자수에 환장한 인간들이 상당수예요. 종교가 마약이란 소리가 왜 나왔겠습니까? 제발 베드로가 사역하고, 바울이 전도하던 초대 교회의 정신으로 돌아가십시요. (11/28/2006 18: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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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사이 "가톨릭 신자" 왜 증가했을까  [100자평]



천주교는 개신교처럼 뒤시럭을 안떨자나요. 돈내라 소리도 별로 없고. 가만보면 가난한 노인분들이 성당에 열심히 다니시는 거 같더군요. 노인분들 중에 자식보다 성당이나 교회에 더 의탁하려는 분들도 꽤 많더군요. 어떤 할머니는 아파트를 교회에 줬어요. 대신 자기 죽으면 장사 잘 치러달라고...근데 성당 신자수만 많아지면 뭐합니까? 냉담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11/28/2006 18: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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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아, 돌아만 오라 맘껏 ‘춤추게’ 해주마   [100자평]



괜찮네요. 不器의 상상력이 아니라, 상상력 자체가 不器죠. 그리고 그 不器가 바로 器를 만들고요. 근데 역사학에서의 상상력이라는 게 도대체 뭔가요? 사료에 대한 자유로운 해석이 지나쳐, 자칫 자의적인 해석으로 치달을 위험성도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만. 다양한 史觀은 분명 좋은 현상이지만...ㅜㅜ (11/28/2006 17: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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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고비때마다 "임기ㆍ당적" 발언  [100자평]



헌법에 대통령의 자진사임에 대한 규정이 있나요? 여야가 한번 대책을 강구해보시고 조기 대선 치르는 게 낫겠다 싶어요. 이게 뭡니까? 이런 낭비 없다고 봐요. 서로 지쳐가자나... (11/28/2006 17: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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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고비때마다 "임기ㆍ당적" 발언  [100자평]



실제 속마음이겠죠...이쯤해서 그만 두게 해야 한다고 봐요. 어차피 그의 뜻대로 되는 건 하나도 없을 거 아녜요. 그럼 뭐하러 자기가 그자리에 있나, 스스로도 의문 일거 아닙니까?? 사람 앉혀다 놓고 우리도 할 짓이 아니고. 서로 고문이죠. (11/28/2006 17: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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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임기 못 마치는 첫 대통령 안되길 바래"  [100자평]



으휴 씨바, 그냥 짐 싸가지고 청와대 나와라. 너 말고 누구는 얼마나 잘 하나 함 보자꾸나. (11/28/2006 15: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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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임기 1년이 더 걱정이다”   [100자평]



양치기의 고독... (11/28/2006 14: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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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그녀들의 ‘이미지 환생’   [100자평]



한마디로 인상파네요. 미술사는 곧 여자의 역사다...흐음...미술가가 대부분 남자들이였으니까. (11/28/2006 14:10:29)


noonoo70 님 프로필 noonoo70 님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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