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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현욱(2005-10-04 18:39:06, Hit : 269, Vote : 5
 50이 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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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 들어선 여성 입니다.
전 부부관계를 대단히 원활하게 해 온 편에 속합니다.
누구와도 저의 부부관계를 이야기 해볼수가 없었습니다. 거의들 그저
마지못해 하거나, 의무방어로 해오거나, 아예 요즘 고개 숙인 아빠분들이 많다보니 더더욱 저의 캐이스는
제 쪽이 오히려 예외에 속한것 같았으니까요.
아직도 우리 사회는 저 처럼 자주하거나, 1회 시간을 길게 하거나.....그렇다고 하면
결코 그것을 부러워 하기는 커녕, 아직도 그것 자체를 터부시 하거나, 웬지 혐오스러워 하는
분위기가 될것 같더군요. ( 그들의 대화속에서 느끼지요)
→ ye.. 나이 40대 중반 이상의 여성이 성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하나의 금기이지요.


원래 도사는 많은 말이 없듯이 저야말로 오히려 그런대화 할때 전혀 끼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는 너무나 거룩한 (척?) 하는 신사 숙녀 분들이 많으셔서요.
선생님, 저 처럼 관계를 오래 잘 해온 여성들의 오르가즘의 형태라는것이 따로 있을까요?
왜냐면요, 50에 들어서면서부터 제가 느끼는 오르가즘은 예전에 단 몇초를 굵고 짧게 느끼던
그런 오르가즘이 아니거든요. 무조건 남편의 그것이 삽입이 되어있는것 그 자체로
( 빼지만 않아 준다면,) 계속 이어지거든요. 물론 남편이 제게 맞춰서 굉장히 잘 견뎌 주어요.
저의 조임이 나이가 들어 이젠 좀 느슨해지지 않았을까? 하지만, 남편은 제가 너무 조인다고, 하는동안 자주 자주 조임을 멈추라는 신호를 보내지요.
남편의 그것이 정말 끝까지 대단히 깊이 꽉 차 있을때의 그 포만감? 이랄까.....정말
행복해서 어쩔줄을 모르곤 해요. 남편과 저의 건강관리상 자제를 해서 그만두곤하는데....
아무튼 저희 부부는 할때마다 기본이 1시간은 삽입해 놓고 1초도 빼지 않아요.
저 역시 빼줄수가 없어요. 자동적으로 조여지는 그 느낌이 너무 강열해서요..
→ 음..대단하시군요.
    원래 그렇게 멀티 오르가슴이 개발되면 그렇게 세상이 재미있지요.


일단은 저의 남편이 정말 대단하고 특별한 남자인것은 같아요.
(행운일까요?) 그리고 우리 부부의 호흡이 기가막히다고도 생각이 되구요.
→ 남편의 발기능력과 사정능력과 부인에 대한 애정이 대단한 것이지요.


아무튼 단순 오르가즘이 아닌(?) 저 처럼 오래고 길게 계속적으로 끊이지 않는 오르가즘이
있는건가요? 너무 신기해서요. 멀티의 일종이겠지만, 그 이상인것 같아서요.
→ 7.8번 이상 오르가슴을 느끼면서 처음보다는 두번째가 두번 째 보다는 세번 째가 더 강하고.. 그런
식으로 진행하지요?


참고로 제 남편은 대단한 두뇌형 엘리트에 속하며, 치아가 대단히 건강하며,
승부욕 짱 (요즘애들 표현으로 ㅎㅎ)이구요, 대단한 절제력! 등등...
기인? 의 기질이 다분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에요.........이런 말씀은 자랑 이라기
보다는 참고로 참조 하시라는 점에서요. 왜냐면 아직 우리나라는 그것을 잘하면 단순무식형?
으로 보거나 대단히 형이 하학적인 인간으로 치부해 버리는 아주 잘못된 편견들이 있는것 같아서요. 이 글을 올리면서 사실은 저도 조금은 쑥 스럽지만 정말 궁굼해 져서요.
저 역시 밝히는 여성은 결코 아니었지만, 이젠 오랜 부부관계를 통해 여성이 얻는 행복이
이런것일까???...하는 생각이 들기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오랜 세월이
걸리는군요.
남편의 리드가 살아오면서 대단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성" 은 참으로 아름다워요!!!

꽤 오래 주저해 오다가 용기를 내었습니다.
환절기에 박사님도 건강하시기를..........
→ 요즈음은 건강이 안 좋아서 마음잡고 선인되는 훈련을 주3회 이상 합니다.(현대의학만 가지고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같아서..) 단월드(단학선원)도 아니고 국선도도 아니고 수선재도 아니고..중국 마스터에게 소주천 대주천의 비결을 개인적으로 배우고 있어요. ..3,4 달 있다가 보고하지요.






    50이 되어서 ~~~  한희숙  2005/10/03 279 4
    50이 되어서 ~~~  설현욱  2005/10/04 26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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