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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Seol M.D.,Ph.D.(2005-11-29 10:58:25, Hit : 14031, Vote : 947
  남편의 의무방어전?.

남편의 의무방어전?.


남편이 2차를 나갔다는 것을 알고 냉전이 시작되어 이것저것으로 싸움이 번져 6개월가 관계가 소원했던 부부입니다.
부부관계를 다시 시작했는데...남편의 정액이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거의 물같을 때가 많고 양도 많이 줄었습니다. 발기력도 떨어져?하다가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정을 하고 나면 머리까지 아프다고 합니다.참고로 나이는 40대 초반이고요. 예전에 가끔 남자들은 아내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의무방어전을 한다고 농담을 하곤 했는데..
남자에게 의무방어전이라고 생각하고하는 성교와 정말 하고싶어서 하는 성교는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자세히 보면 구분되지 않아요..

위의 증상들이 바로 의무방어전의 증상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자꾸 아직도 밖에서... 하는 의심이 생겨 사실 너무 괴롭습니다. 밖에서 해결하지 않아도 이런 증상이 나올 수 있는 건가요?
예전에는 성욕이 많았던 남편인데..?1년 사이 갑자기 이렇게 성욕이 없어질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내 몸은 지금이 한창인것 같은데..의무방어전을 하는 남편과 함께라고 생각하니 자존심이 많이 상합니다.
--> 그렇지요..

하지만 그렇게 놔두면 사이가 겁잡을 수 없이 악화되어갈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이럴 때 아내가 어떻게 행동해야?좋을지 걱정이 됩니다.
--> 별 방법이 없을 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 것이 질압력을 100mmHg이상 올리는 것이지요..부부간의 대화라던지 뭐 어쩌구저쩌구 하는 것들은 부차적인 것이고.. 케글연습을 해서 질압력을 100mmHg이상 올리세요,,일단 이 방법이 최선이지요. 현실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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