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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Seol M.D.,Ph.D.(2012-08-06 06:54:58, Hit : 6552, Vote :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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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올림픽 즈음해서--








  설현욱(seolhu)2012.08.06 00:11:09신고 | 삭제


'두개의 문' 관람한 안철수 "매우 고통스러운 이야기"
화가 나서 한마디 더..) 예전 여러번 신라호텔에서 나 바로 옆에 앉아서 이 얘기 저 얘기 했었지요..? 성적인 문제에 대해 내가 여러번 깜짝 놀랄 정도로 反應을 한 것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醫大 총동창회장이던 이길여 총장이 동창회 부총무로 나를 지목하고 부부총무로 安원장을 지목을 했을 때도 일 안하겠다고 잡아 뗐었지요..? -- 세상에 그런 넘이 어디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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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tickle01)2012.08.06 01:45:30신고 | 삭제
철수도 요즘 이것저것 때문에 정신이 없겠지요.
김재현(tickle01)2012.08.06 01:43:16신고 | 삭제
설박사님께서 많이 섭섭하셨나 봐요. 차창이라도 내려 선배님께 목례라도 해주는게 예의인데....
이광섭(utopia)2012.08.06 00:13:00신고 | 삭제
자신이 귀찮은 거 득안되는 일에 나설 사람이 아니라는 게 능히 짐작이 가는 인물입니다. 저런 사람을 대통령감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진짜 신기해요.  
설현욱(seolhu)2012.08.05 23:55:29신고 | 삭제


'두개의 문' 관람한 안철수 "매우 고통스러운 이야기"
어제 저녁 시간에 예전 京畿고 앞을 직원들하고 한식 會食하러 갔다가 우연히 安원장이 있길래 웬 승용차 타려는걸 반가워서 손을 흔들었더니 경호원이 막더군.. 걸 차안에서 뻔히 보고 있었을텐데 나와서 뻔히 잘 알던 先輩에게 인사를 하거나 창문을 열고 아는 척도 안하고 그냥가더군.. 뭐 이런 넘이 다있노,..? 못보았다고..? 칵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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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5 22:41:37신고 | 삭제


한국축구팀, 경기 후 라커룸서 흘러나온 노래에 눈물 펑펑
적우-- 二等兵의 便紙/..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던 날.. 젊은 날의 생이여/ 짧게 잘린 내 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 -- 집떠나 열차타고 군의관 훈련받으러 논산으로 갔었지.. 3살 되었던 이쁜 딸 얼굴만 새벽마다 보이더군.. 주변 30먹은 친구들 훌쩍거리고.. 遊擊시 지친 몸 이끌고들 언덕에 모여서 하염없이 흰구름 바라보고는 다들 아침이슬을 신음처럼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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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5 20:58:06신고 | 삭제


-올림픽-[사격] 진종오, 남자 50m 권총 2연패
50m 권총 와.. 대박이다.. 박수-- 최영래 2발 남기고 1.7 점 앞서고 2위는 진종오.. 9.4 9.5/ 1발 남기고 3위 베트남선수와 5.1점 차이.. 우승 준우승.. 순위가 바꾸어 진종오 다시 우승 최영래 준우승.. 총 칼 활 싸움 최강국이라.. 누가 우리나라를 순한 양이라고 했나.. 艮方 간방의 움크린 호랑이-- 이제 咆哮포효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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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용(jamesk4811)2012.08.06 03:19:14신고 | 삭제
아니지요 최영래든 진종오든 전부 대한민국의선수들 축하합니다 두분모든에게 그런데 사격은 왜 100m 나 70m 가 없는것이지요 저놈들이 우리가 세계최강인 양ㅇ궁은 전부 종목을 줄여버라더만
김동일(seaspout)2012.08.06 02:24:35신고 | 삭제
최영래 생각이 나서리, 그냥 기뻐할 것은 아닌거 같네요.  
설현욱(seolhu)2012.08.05 07:04:19신고 | 삭제


-올림픽-[축구] 한국, 사상 첫 4강 달성
젊은 친구들 반응) ..참 영국국민도 대표팀 졸 한심하겠다 ㅋㅋ 진짜 관중 드럽게 많네요ㅋㅋ 니들 군문제가 걸렸다. 아파트 소리 대박! 갑자기 와~~영국관중 미동도 안해ㅋㅋ 2002년 스페인전같단...ㅎㅎ 영국 올림픽에서 축구종가 영국을 격파한 것이 대한민국이라니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솔직히 쪽팔린 줄 알아야지... PK를 두개나 줬는 데,지냐,븅들아...영국 폭동일어났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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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4 09:05:00신고 | 삭제


[올림픽] 김용율 펜싱 감독 "다들 미쳤다더라"
펜싱 단체전 최초의 金메달.. 비유럽권 국가의 최초의 금메달.. 주장 구본길 교체카드로 들어와 금메달을 딴 오은석.. 압도적으로 금메달을 땀.. 것 참.. 대단한 대한민국.. 팔짝뛰고 좋아할 만함.. 단체전은 저 재미로 하는 것인데.. 마치 오케스트라의 소속감처럼..-- 박수 짝짝짝.. 펜싱도 强國 大韓民國.. 음 인물도 좋고.. 펜싱복 디자인도 좋아요.. --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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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4 01:02:09신고 | 삭제


군부대 사단장, 민간인과 싸우다 발끈해서는…
한마디 더) 그리고 이건 警察도 마찬가지.. 내가 경찰청에 근무한다라고 한마디 하는 순간..얌전하던 사람들이 흉폭해지고 악에 바치는 표정을 짓는 걸 본게 한두번이 아님.. 아마 전방부대의 군인들 장교들에 대해 민간인들이 느끼는 악감정보다 훨씬 더 심각한 문제..--악감정? 이라기 보다 軍人들이 민간인을 건드리면 손해보는게 군인이기에 만만해서 그럴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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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4 00:51:18신고 | 삭제


군부대 사단장, 민간인과 싸우다 발끈해서는…
사창리.. 27사단 이기자 부대.. 저쪽 뱅글뱅글 돌아 화천으로 가면 7사단 칠성부대.. 험준한 지형... 다목리 쪽으로 가면 15사단.. 대성산.. 서울에서 가면 한참가고 한참을 가야하는 곳.. 예전 훈련나가면 주로 고장나는 전차 1대 2-3억 짜리의 홀대받는 江原道 前方師團들/ 거기에 비해 1,9,30사단 쪽은 전차 한 대에 30억.. 사단장들이 고생많아요.. 이건 이상한 민간인들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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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4 00:26:02신고 | 삭제


[속보] 떡잎부터 달랐던 오진혁, 금메달 쐈다
올림픽 최초의 남자 개인전 양궁 우승.. 양궁의 宗主國이 이런 오점이 있었다..? 오진혁..-- 박수.. 양옆에 좋아 죽겠다는 일본친구와 거의 이긴 경기를 오진혁 주장에게 헌납한 중국 친구가 있어서 더 빛남../쭝구어 니뽄을 넘어야.. -- 太極旗는 참 독특하지요..? 어떻게 저렇게 대놓고 유별나게 음과 양을 그리고 八卦를 그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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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3 09:40:45신고 | 삭제


[발언대] 2시간 강의로 실감한 '절망의 교단'
그래서 중고등학교 平準化를 폐지하고 예전처럼 입학시험제를 실시하라는 얘기.. 惡貨가 良貨를 驅逐구축한다고 이런 식으로 섞어 놓으면 개판치는 학생들의 세상이 되고 마는 것이고.. 놀기 좋아하고 체육좋아하는 학생들은 그들끼리 묶어 놓으면 또 그나름대로 長點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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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3 08:19:43신고 | 삭제


[런던 2012] [펜싱] 스텝 수 유럽의 2배… 우리의 발은 당신의 손보다 빠르다
펜싱 여자단체가 프랑스를 꺾고 동메달을 땄구나.. 대단한 일../ 칼질, 총질, 활질, 쌈질을 잘하던 騎馬기마민족 遺傳子유전자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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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3 08:01:36신고 | 삭제


[탈출구 없는 하우스푸어] 분당 13억 아파트→7억…집팔려도 빚더미
한마디 더) 20년 전 看護士 월급 120-140만원 간호조무사 110-120만원 出版社 직원 110-130만원.. 20년 지난 지금 간호사 월급만 이상한 정부정책으로 올라서 월 150-180 간호조무사 120-140, 출판사 직원 130-180.. 이거 비싸다고 거의 알바로 대체를 하는데 그러면 90-100만원-- 月給은 20년 동안 오히려 떨어지고 집 값만 7-8배가 올랐으니 먹고 살기 불가능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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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3 07:55:20신고 | 삭제


[탈출구 없는 하우스푸어] 분당 13억 아파트→7억…집팔려도 빚더미
5년 전 13억원에 팔렸던 분당 A아파트 164㎡형은 올해 7억6500만원으로 40% 이상 暴落했다라...--/ 이 아파트 92년 경에 2億 정도 나가던 아파트.. 20년이 지났는데 지금 7억 6천이면 4배가 아직도 올랐다는 얘기인데.. 그 당시 짜장면 값 1700원 지금 4000원 정도.. 퇴직 당시 書記官 연봉이 3500정도 되었나? 지금은 7000여만원으로 2배.. -- 이것저것 따져도 4億 이하가 적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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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3 07:41:55신고 | 삭제


[조선데스크] '리영호 숙청'의 의미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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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2 06:57:11신고 | 삭제


-올림픽- 김지연, 女펜싱 사상 첫 금메달
새벽 4시 반 넘어서 일어났던 여자 펜싱의 이쁜 김지연 선수의 優勝.. 대단한 일.. 어제 황소같던 유도 송대남선수와 더불어 이번 올림픽 최대 멋진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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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2 07:27:24신고 | 삭제
여자배구 세계랭킹 2위의 브라질을 깨는군요.. 천재라는 김연경선수..  

설현욱(seolhu)2012.08.02 01:03:43신고 | 삭제


-올림픽-[유도] 송대남, 男90㎏급 금메달
무뚝뚝이의 승리.. 억눌린 황소같은 대한민국 男兒의 승리..祝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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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2 00:05:44신고 | 삭제


[한현우의 팝 컬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돈 받고 팔아선 안 되는 것들
뭔 글을 쓰는데 이렇게 왔다갔다 쓰는지.. 거 글 좀 잘 쓰는 친구보고 校閱 좀 해달라고 하소.. -- 의사가 아니라 전직 出版社 사장으로부터../ 그리고 마이클 샌달인지 샌들인지 교수가 그렇게 대단한가..? 그냥 그렇고 그렇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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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2 00:00:41신고 | 삭제


-올림픽-[사격] 김장미, 여자 25m 권총 金
아슬아슬했어요..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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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1 23:59:16신고 | 삭제


[태평로] 그대들이 진정한 챔피언이다
사진이 바뀌었지요..? 그리고 뭔 스포츠 부장 쓴 글들이 詩集도 나오고 만화사 얘기도 나오고 인류의 文化史 얘기도 언급을 하는지.. 불과 작년까지.. 가만히 보면 스포츠 부장이라는 직함은 돌아가면서 하는 非專門家 데스크인지.. -- 이렇게까지 우리나라 제일 가는 신문의 데스크라는 곳이 이것저것 하는 부서인지..? 한번 대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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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ksy5508)2012.08.02 15:30:14신고 | 삭제
국회 출입권은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하나의 특권 아닙니까?? 특히 대선, 총선이 있는 해에는.. 군복무 경험도 없고.. 그렇다고 정치기사 작성 경력도 많지 않은데 그런 권한이 주어진다는 사실.. 형평성에 좀 문제가 있다 생각했었습니다.. 관리자님..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채수원(ultramankorea)2012.08.02 13:26:18신고 | 삭제
한국에는 전문 기자가 드문편입니다. 여러 부서를 거치며 generalist 가 되어야 위로 올라가기가 쉽지요.
김숙영(ksy5508)2012.08.02 12:45:30신고 | 삭제
조선일보에서는 차이니즈 전공하고도 국회, 정당에 출입하는 기자가 되는 것 같은데.. 무슨 전문성을 따지겠어요? . 할말은 많지만.. 관리자님..사실 아닙니까? 제발 삭제하지 마세요.  
설현욱(seolhu)2012.08.01 22:37:27신고 | 삭제


[조선데스크] '자폐아 아빠'의 집중력
잘 모르는 사람이건 아는 사람이건 그 사람의 제일 가슴아픈 弱點을 칼로 도려내는 듯이 지적하는 것은 禁忌라오.. 閔차장../ confrontation..clarification은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한참 조심하면서.. 해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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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1 07:36:58신고 | 삭제


[최재천의 자연과 문화] [172] 목소리
어떤 사물을 관찰하는데 맨날 進化論적 관점에서만 봐야하는 서글픈 자격증.. 뭐.. 생물학의 한계가 그러겠지만../ 아들얘기가 나와서..늦둥이 아들녀석이 生物을 전공해서 대장금까지 받고 대학을 요즘 다니는데.. 實驗하기 싫어서 전과를 하겠다나 뭐래나.. 가만가만 두고 보고 있지요. 進化생물학인지 말로만 통섭인지 뭔 생물학하면 실험실에 안있어도 되겠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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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1 07:27:01신고 | 삭제


'응급실 전문의 당직제' 준비됐나 논란
뭘 모르는 卓上空論 행정.. 30년 전 얘기.. 강원도 전역(!)에 專門醫라고는 서울에서 출퇴근 하는 내과전문의 한 명이 춘천도립병원에 있었지.. 나머지 의료인력은 서울대학병원에서 파견나간 3-4명의 專攻醫들.. 응급실은 미국유학예정이던 2명의 인턴 수료했던 의사가 번갈아가면서 맡았고.. -- 아무 문제 없었음.. 그리고 설의대 권용진 선생은 安원장과 달리 인턴은 나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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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8.01 19:15:56신고 | 삭제
화가나서 한마디 더) 난.. 예방의학교실 사람들이 울 나라 醫療정책을 이렇게 개판으로 만들어 놓은 것에 대해 용서할 수없음.. 障碍가 있어서 軍醫官조차 못가서 사회질서도 제대로 모르는 基礎醫學 사람들이 의료정책을 DJ정부 때부터 좌지우지하고.. 야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고.. 설 의대 교수는 워낙 지원자가 없던 기초교실에 지원만 하면 다 주었던 타이틀이고..  
설현욱(seolhu)2012.08.01 00:52:26신고 | 삭제


런던올림픽 유도 김재범 金메달
우승..//박수..박수.. 사나운 표범의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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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31 10:38:23신고 | 삭제


[김철중의 생로병사] 결혼 20주년 맞아 남편은 간, 아내는 신장을 기증한 夫婦
永生을 믿는다면.. 현세의 불행을 宗敎的으로 昇華를 시킨다면.. -- 이런 얘기 잘 안하려고 했지만.. 의사들은 참 獻血을 하지 않지요.-- 자기의 高潔한 행위의 결과가 어떻게 바보스럽게 쓰이고 낭비가 되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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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31 10:23:16신고 | 삭제


"김승연 회장 머릿속은 온통 이라크 생각뿐"
얼마 전에 뭔 횡령배임으로 起訴되어 징역 몇 년형에 천억인가 벌금을 구형받지 않았나..? 물타기..? 뭐 이런 불경기에 國富창조에 많은 도움이 된다면 판결할 때 참작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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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31 04:47:00신고 | 삭제


[태평로] '저녁이 있는 삶'
콘서트가면 졸리기 밖에 더하겠노..뭔 재미가 있다고.. 집한채 간당있는 건 간당간당 멀지않아 반값세일에 나올거고.. 달콤쌉싸름하던 신문사부장이래 보았자 올내일 자리짤릴거고.. 이제는 뭘가지고 묵고사나..참 가엽기도 하지 5060세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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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31 04:30:28신고 | 삭제


[조용헌 살롱] [847] 賣說家 직업
雲霧와 석양이 있는 명산대천을 돌아다니며 정신세계를 탐험한 道士들을 만나본다.. 100명을 만나보면 뭐하리.. 다들 엉터리일텐데.. 한명 만이라도 제대로된 도사 한명 못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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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혁(altkdlftizm1)2012.07.31 09:55:25신고 | 삭제
그러게요..형님이 도사?!..하하..  
설현욱(seolhu)2012.07.30 20:36:33신고 | 삭제


[장성민의 시사탱크] "안철수 聖人인 척…곧 판명날 것"
聖人인척이라.. 성인이 되고 싶은 마음도 없는 schizoid Ps인데..? (성인이 聖人도 되고 成人도 될 수있고..性人도 되고.. 일반적인 發達 단계로는 거꾸로 되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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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30 20:12:20신고 | 삭제


문대성과 그의 아내가 올림픽 개막식 TV화면에 나오자…
자신의 論文 표절을 절대 인정하지 않았지요..? 그러다 표절을 넘어 대필..대필을 넘어 복사수준의 의혹을 받고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세계적으로 亡身을 당해놓고 무슨 염치로 저기에 앉아 있노..? 난 저런 사람이 저런 자리에 앉아있는게 소름끼치게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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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9 22:36:32신고 | 삭제


[여성조선] 미니스커트·하이힐의 환상 몸매 한국 여성, 실은 탁구선수 출신 모델 이수연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에 175cm의 탁구선수라..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바가 있고 식당이 있는 다목적 클럽이라..-- 우리나라 몰락한 卓球계에 아주 좋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 같군요.. 골프장 보다 더 세련되고 골프복장보다 더 우아하면서 운동량이 훨씬 많아서 휱니스를 할 수 있는 球技종목.. --나?.. 京畿중고 탁구선수..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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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9 14:44:30신고 | 삭제


'그네 막걸리' 박근혜 상업화 논란…"그네 옆 표주'박'이 압권"
아이디어가 좋군요.. 것 참.. 뭐 근혜언니 이미지도 이쁘게 그렸구먼.. 그냥 웃으면 넘어가면 안되는 superego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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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9 00:07:00신고 | 삭제


[속보] 진종오, 남자 10m 공기 권총 金… 대한민국 첫 금메달
마지막 10.8..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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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8 23:25:55신고 | 삭제


[속보] 박태환, 자유형 400m 실격 확인 후… "출발 문제 없었다"
이의가 받아들여져서 決選에 진출한다..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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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8 12:38:01신고 | 삭제


[런던2012]숫자로 본 올림픽 개회식
지금 TV 피날레에 나오는 Hey Jude 부르는 친구-- 폴 매카트니인가..? 나이가 70이 넘었을텐데.. 저거 하나로 대단한 런던 올림픽../ 존 레논이 오노요코와 재혼 당시 레논의 아들 줄리안 레논이 힘겨워하자 폴 메카트니가 그를 위해 만들었다는 曲-- 演奏로는 대니 鄭의 헤이 쥬드 색소폰 연주가 압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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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8 07:55:07신고 | 삭제


강만수 KDB산은금융 회장… '술자리 5원칙' 사내에 선포
弄談) 언젠가.. 박태준 회장말고는 별로 볼일들 없던 어떤 포철회장이 뭔 禁煙을 하자고 요란을 떨더니.. 이젠 강만수라는 분이(mb측근인 이 분은 아직 친구들 옆으로 안갔었나..) 별 시시꼴꼴한 걸 가지고 남들을 간섭하는군.. 선비 술 문화 5계명이라.. 선비라.. 조선시대 선비..? overinclusive한게 문제.. 벼슬하지 않은 世俗과 타협하지 않는 學者가 선비 士-- 선비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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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8 07:39:15신고 | 삭제


이 청년의 연주, 무엇이 다르길래 손열음을 이겼을까('반 클라이번' 콩쿠르서 손열음과 같은 곡 치고 우승)
餘談) 난..봐이올린은 모르겠지만 클래식 피아노 잘 치는 어린 친구들 보면 감탄만 나오더군. 저걸 어떻게 다 외었을까.. 數學문제 푸는 거야 그냥 좀 하면 되지만 저 피아노 치는 머리와 양손은 어떻게 저렇게 협력할 수 있을까..-- 서을音大 피아노과에 매년 몇 명씩 들여보내던 某환자가 하던 얘기..몇 개를 틀리느냐 몇 십개를 틀리느냐가 날만큼 차이가 많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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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8 07:28:00신고 | 삭제


[태평로] 인터넷을 절제할 수 있다는 망상
餘談) 마약中毒 도박중독.. 게임중독.. 일부에서 모든 걸 中毒이론으로 풀어가더니 이제는 인터넷 중독..스마트폰 중독.. 98년도 이후에 인터넷이 대중에 보급이 되기 시작했으니 15년이 안되었고.. 스마트 폰이 보급되기 시작한게 아이폰부터 그랬으니 몇 년 안되었고.. -- 쿠이즈) 더 심한 中毒이 있지만 基本的 本能이기에 중독으로 불리울 수 없는게 있지요..? -- 섹스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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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8 00:18:57신고 | 삭제


[최보식 칼럼] 안철수씨는 '바른 생활 아저씨'인가
餘談) 이런저런 얘기를 썼지만.. 쉽게 命理學적으로 보면../이 생일이라면..(대개 이 나이때 생일신고는 정확한 것이고..) 62년 2월 26일생.. 壬寅壬寅乙未일.. 52부터 내년부터 戊申대운..그러면 寅申沖으로 안됨(木火 대운 지금까지 51년은 좋았지만).. 그리고 曲直印綬格.. 學者를 하는 것이고 순진한 性品이겠고..-- 너무 純眞해서 예전 몇 번 만났을 때 심하게 놀렸던 기억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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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8 00:18:09신고 | 삭제


[송희영 칼럼] 누가 경제 위기의 마지막 방파제 될까
-- 요즈음의 경제野談.. 돈맥경화 금융위기보다 심각해서 10년來 최저.. 수신고 15조 줄었다.. 유럽에서 제2의 리먼 사태가 터질 것이고 막을 길이 없고.. 우리나라에 제일 많이 투자한 국가가 유럽../ 여기에 집값 앞으로 큰 폭으로 더 빠질 것이고 景氣回復의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이고// -- 새정치를 하건말건 누가 經濟수장을 하건말건 누가 大統領을 하더라도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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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7 23:39:10신고 | 삭제


'현금만 8045억' 김택진 "연예인과 염문설? 내키에?"…이혼설도 일축
예전 글).. 자기가 꼴보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이든 사람이면 비아그라를 권하고 젊은 친구면 아이온을 해보라고 하면 된다는 市中의 流行語가 있더군요.. 돈이라는 것이 꼭 이렇게 젊은이들 廢人을 양산을 해서 벌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중고등학교 학생은 이런 소모적이고 비생산적인 게임을 못하게 해야.. 우리나라에서 카지노를 政府가 規制하는 것처럼..//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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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8 07:09:30신고 | 삭제
2010.07.27..서울공대 졸업한 몇 명의 患者들이 김택진 사장에 대해 얘기를 하지요.. 그래서 좀 알지만.. IMF를 지나고 10년 이상이 지나면서 참 많이들 망가졌어요.. 그런 와중에 어찌되었건 사업적으로 成功한 건 이런 주목을 받을 자격이 있겠지요.. 하지만 그 많은 비중들이 순전히 자신이 運이라는 걸.. 알아야 되요. 오직하면 캐릭 이름을 김택진이라 붙이고 abuse하는데 쓰겠어요.
박수연(sypark65)2012.07.28 02:23:32신고 | 삭제
한글로도 충분히 의미전달 되는데  
설현욱(seolhu)2012.07.27 00:22:30신고 | 삭제


[멕시코전 전반분석]쾌조의 흐름, 한 골이 아쉬웠다
막판 엉뚱한 危機.. 비긴게 다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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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6 00:24:27신고 | 삭제


자연이 答이다
좋아요..自然을 옆에두고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冥想을 하고 자연식을 하고../ 하지만 말이에요.. 뭔 스트레스를 운운하고 冥想을 얘기하고 道를 얘기하고 參禪을 얘기하는 친구들 正常的인 친구들이 별로 오히려 없지요.. 뭔선원을 필두로 뭔선도다 또 뭐였지..뭐뭐뭐.. 그 자체가 현대사회에서 더 큰 스트레스로 작용을 하는 것이고.. 이시형선생 하시는 일은 적어도 안 그렇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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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6 00:18:10신고 | 삭제


[태평로] 5년마다 나타나는 '샤워실의 바보들'
fool in the shower..밀턴 프리드먼의 주장은 샤워기를 돌리는 바보 갑돌이는 무능력한 정부이고.. 通貨量과 金利를 조절하는 정책으로 개입해 오히려 잘 돌아가는 시장을 삐걱거리게 만든다.. 케인즈는 시장의 불완전함을 주장하며 정부가 개입해주지 않으면 경제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서브프라임 사태 등을 보면 후자의 승이라.. 經濟學이라는 것이 命理學보다도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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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6 00:06:14신고 | 삭제


[오태진의 길 위에서] 자연 벗 삼아 생각하며 걷는 어느 ‘조용한 여행’
不安은 어디서 오는가?-올레 1코스- 그래도 버릴 수 없는 것, 希望- 걷기의 즐거움-올레 2코스- 꿈과 現實의 간극-이중섭 미술관- 사랑의 방식-올레 3코스- ../ 不安은 어디서 올까..? 흐음.. ego와 id의 갈등때문.. 希望..? 죽음의 수용소 빅터 프랭클이었나.. 꿈과 現實의 간극..? 어짜피 꿈의 分析이라는 책을 다시 revise해야 할 것.. 올레길..? 기다리렴.. 이제 갈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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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5 10:32:13신고 | 삭제


[태평로] '세빛둥둥섬 징계'에 공무원들이 관심 갖는 이유
뭔가 해서 보았더니 朴辯이 잘하고 있구먼 뭐.. 이런 식으로 공무원을 문책을 한다라고 하는데.. 별다른 법적 근거 없이 인공섬을 사회간접자본으로 보고 민자사업을 추진했고, 시의회 동의를 구해야 하는 지방자치법을 어겼으며, 민자사업자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계약을 맺어 시 재정에 막대한 해를 끼쳤다는 것../ -- 公務員들 이런 식의 행동은 계속 문책을 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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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4 00:21:54신고 | 삭제


스콧이 최악의 역전패? 아놀드 파머는 충격에 은퇴까지!
13번 14번 홀까지 4타 5타 차이를 계속 유지하다가 그 후 계속 보기하다가 뒤집혔다.. 그게 뭐가 역사상 最惡이람.. 한번도 메이저 優勝이 없던 선수인데../ 타이거 우즈 트리플 치는 걸 처음 본 대회.. 드라이버 치는 사람 거의 없는 골프대회.. 4번 아이언이 270야드 나가는 골프대회.. 오른 팔꿈치가 붙어 다니는 선수들.. 그런 걸로 훌륭한 대회였음. 아담 스캇이건 애담 스콧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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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4 00:13:27신고 | 삭제


[문갑식의 세상읽기] 술, 리우에서 예술이 되다
陰鬱한 하늘이 강풍을 빚어내자 波濤가 포효했다. 가끔 내리는 비는 뼛속 깊이 寒氣를 전했다... 선임기자는 널널한 모양..바텐더 대회에 심사위원하러 비행기타고도 한참 걸리는 곳에 가니.. 하기야 술하면 빼놓을 수 없는 기자일테니.. 하기야-- 李白一斗詩百篇 이백은 술 한 말에 시 백편을 쏟아내는데 長安市上酒家眠 天子呼來不上船 自稱臣是酒中仙 나는 술 취한 신선이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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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4 00:06:10신고 | 삭제


[태평로] '세빛둥둥섬 징계'에 공무원들이 관심 갖는 이유
그리고 한마디 더) 저 위에 金大中 위원은 왜 계속 혼자 댓글을 못달게 하고 자기 맘대로 글을 쓰는지..? 이런 言論權力이 어디 있는지..?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나간 것 같고../ DJ 물러 난 게 언제적 얘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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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maple29)2012.07.28 11:08:54신고 | 삭제
교시라서 한낱 인민은 댓글을 달수 없는.....  
설현욱(seolhu)2012.07.23 09:53:18신고 | 삭제


[아침논단] 사법부와 검찰을 지배하는 8가지 法則
좋은 글.. 판사들의 최대 관념은 自尊心이다.. 예전 司法考試 패스한 친구들 종종하던 얘기.. 의대생들은 실제로 우리들 보다 더 공부많이 한다고 하던데..-- 그런 알량한 공부 잘한다는 知的 자존심 하나로 살아들 가지요.. 그러다 보니 필연적으로 性的(광의의 sexual energy..) 으로 무능력자들이 되고.. 그 알량한 자존심으로 뭔 지방대학 석좌교수 타이틀도 붙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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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3 08:52:46신고 | 삭제


[Why] [그 작품 그 도시] 노래 '나무가 되는 꿈'- 연희동
餘談 2) 文學人이라.. 7,8년 되었나.. 性醫學 제자도 되겠다고 거의 1년을 끈질기게 따라다니던 친구를 받아들이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그 친구 小說가지고 문단에 정식으로 데뷔한 친구여서였지.. 뭐 서울의대나온 신경정신과 전문의 하나가지고 이 거친 세상 헤쳐가기는 힘들 것이다 해서 어렵게 선택을 했건만.. 그런 感受性은 文學에서나 허용이 되는 것.. 基本的 人格이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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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3 08:43:26신고 | 삭제


[Why] [그 작품 그 도시] 노래 '나무가 되는 꿈'- 연희동
아홉수.. 예전 奇門遁甲하는 사람들.. 정확하게는 洪局라고 우리나라 고유의 체제를 발전시킨 花潭화담 서경덕 이후의 사람들 때문에 숫자 9 라는 것이 특별한 지위를 부여받음. 579 直三殺 329 삼살회동 등등.. 보통 일반 사람들에게는 災殃이고 禍이고.. 그렇지만 특별한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권력이 되어서 大權을 잡으려면 奇門에 이 9殺이 없으면 안되고.. 안철수가 이게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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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3 08:02:58신고 | 삭제


"세계 부유층 세금회피 해외 은닉자산, 3경6500조원", 한국 3위라는데…
음..세금을 피해 은닉한 해외자산이 울나라가 7800억 달러로 세계 2.3위라.. 888조원.. 거의 1년 총 GDP규모이군..(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1년 총매출..)-- 뉴스를 보니 12년간 해외로 도피한 중국 부패공무원 대기업들이 빼돌린 腐敗자금 규모가 무려 2백조 원이라던가.. 이거 환수 하겠다고 해서 한 가구당 거의 8만 달러.. 거의 1억원 씩 줘도 되겠군.. -- 大選공약으로 한번 검토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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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3 07:52:09신고 | 삭제


한 시간 일해야 커피한잔, 거품을 품은 ‘아메리카노’
뭐 스따벅스 수입해서 파는 財閥을 불공정행위로 규제해야지.. 그리고 카페인 중독에 대해 대대적으로 캠페인도 하고.. -- 한잔 그랑데(이게 이태리어라며..) 먹으면 카페인 300-500mg넘어간다는 보고가 있던데 그 순간 카페인 中毒이라고.. 언젠가 들으니 비싼 임대료 중 십몇프로를 그대로 건물주에게 준다고 하던가.. 모든 원인에 망국적이었던 不動産 狂風이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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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3 07:44:22신고 | 삭제


브리시티오픈서 엘스, 6타차 역전 우승
餘談) 14번 홀인가.. 타이거 우즈가 헉헉거리고 아담 스캇이 4타차 5타차 계속 앞서나가고 해서 그냥 잠들었더니. .끝판에 뒤집혔구나.. everyOn이란 어플로 새로 장만한 프라다폰(갤럭시 노트보다 고급.. LG 바보들)../ 타이거 우즈 트리플 치는 걸 처음 보았네.. 드라이버 치는 사람 없는 골프대회.. 4번 아이언이 270야드 나가는 골프대회.. 오른 팔꿈치가 붙어 다니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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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2 11:23:51신고 | 삭제


[Why] 가슴 성형 잘한다는 강남 의사의 솔직한 고백
2) capsular formation 때문에 자기 가슴을 보여주는 演藝人이 아닌 이상 조심해야 되는 手術이겠고.. (가슴을 만지는데 뭔 딱딱한 지우개 만지는 느낌이 난다면 남자들 다 도망가겠지요..?) 그리고 陰莖음경확대 수술..? 하면 더 안되는 의미없는 수술.. 신경절단수술..? 이건 의학적으로 근거없고 손해배상 청구소송하면 바로 병원 측에서 몇 십배 배상해 주어야 하는 手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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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2 11:23:39신고 | 삭제


[Why] 가슴 성형 잘한다는 강남 의사의 솔직한 고백
1) 3년 만에 압구정역 4,5 번 출구로 이전 개업하던 곳으로 가보았더니.. 온통 成形外科로 도배를 했더군요.. 中國친구들 때문이라고 하던가.. 賃貸料도 엄청오르고.. / 그리고 솔직한 告白이라.. 경영상 문제가 아니라 醫學관련 기사라면 그 의학적 타당성에 대한 글이 더 좋겠지요..?/ ..쌍까풀 코 쿚榻? 건 뭐 그런대로 좋지만 가슴수술은 거의 따라오는 부작용인 딱딱해 지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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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2 11:32:18신고 | 삭제
쌍까풀 코 쿚榻? 건--> 코 높이는 건.. 뭐가 이렇게 잘못되어 화면에 나오지..? 컴퓨터 자판도 이런 에러가 있는데 하물며 手術은 더하겠지요..? -- 한 순간에 안면신경이 날아갈 수가 있으니 아주 잘하는 의사한테 가야 되겠고.. 그리고 痛症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턱 깎는 수술은 뼈를 깍는 아픔이겠고.. 가슴확대수술은 애 낳는 것보다 심한 통증이 있고..  
설현욱(seolhu)2012.07.21 22:59:39신고 | 삭제


술, 여자 좋아하는 '촌철살인' 페이스북 스타 '효봉스님' 알고보니…
2) 이런 성종의 전국적인 僧侶박해는 삼십년이 아니라 삼백년 이상이 이어져 내려왔고.. 왜..? 삽십년을 그렇게 보내니 똑똑한 친구들은 다 마을로 내려가서.. 정말이냐고..? 탄허 스님 책에 나오는 얘기.. 그럼 어떻게 표기를 해야하는데..? 스님이 아니라 僧侶승려 라고 해야지.. 스님이란 스승님의 준말.. 중 衆이란 인도에서 유래된 한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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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1 22:59:29신고 | 삭제


술, 여자 좋아하는 '촌철살인' 페이스북 스타 '효봉스님' 알고보니…
1) 스님이라.. 글쎄.. 얼마나 비천한 신분이었는지.. 조선시대에는-- 전국 僧侶들에게 삼십년 懲役징역을 보내고 八賤人 팔천인이라고 남종 여종 백정 무당 광대와 더불어 중들을 박대했고.. 누가 그랬냐고..? 성종 때.. 왜? 어떤 중이 前妃의 화상을 그려주었다가 한 궁녀가 죽으라고 기도를 해서 성종 대노해서.. 누가 한 말이냐고..? 탄허 스님.. 이런 분들에게는 스님 자를 붙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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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dalguji)2012.07.22 01:35:12신고 | 삭제
인정이아니라 안정입니다.
김유(dalguji)2012.07.22 01:34:17신고 | 삭제
이조 오백년은 숭유배불 사상을 이성계가 정권을 찬탈할때 채택한것으로 고려시대의 불교를 정권인정차원에서 한것으로 전두화니가 하던짓하고 맥락이 비슷하지요.  
설현욱(seolhu)2012.07.21 20:58:30신고 | 삭제


정약용 유배생활 18년… 그것을 견디게 한 여인
정약용 48세, 유배지 강진.. 꿈에 한 예쁘장한 여인이 나타나 추파를 던졌다. 나 역시 마음이 동했지만 잠시 지내다가 그를 보내면서 절구 한 수를 주었는데.. 雪山深處一枝花 爭似緋桃護絳紗 此心已作金剛鐵 縱有風爐奈汝何..설산 깊은 곳에 한 가지 꽃같은 여인 붉은 복숭아꽃보다 이쁘게 강사포 드리우고 내 마음 이미 금강석과 쇠가 되었는데 풍로가 있다한들 어찌 내 마음 녹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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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1 19:40:26신고 | 삭제


'찜통 군복' 신형전투복 논란에 국방부 "하계용 군복 공급 검토"
good../ 이렇게 빠르고 融通性융통성있게 반응을 해야 하지요.. 정부 각 부서들은.. 그러면서 原則원칙은 지키고.. 이걸 firm& tender의 원칙이라고 하지요. 精神分析정신분석 용어이고.. 애들 敎育교육할 때 적용이 되고 모든 조직을 control할 때도 생각해야 될 제 1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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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1 07:23:38신고 | 삭제


국방부 "24시간 전투 상황 대비에 익숙해져야 한다"며…
한마디 더..) 이번 한국 올림픽 선수단복은 아주 잘 만들었더구먼.. 국내 대표 디자이너 이상봉과 의류기업 제일모직이 선수단복을 제작했고.. 두달 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모은 국민응원 메시지를 단복 안감에 깨알처럼 새겨 넣은 것이 秘密이라.. 거기에 少女시대 각선미까지.. -- 왜 이런 기본 일에 國防部나 국군이 개입되면 기본적인 일마저 억망이 되지요..? 국군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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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우(yigwoo)2012.07.21 07:47:37신고 | 삭제
군비리는 쩌는 것 같다. 폐쇄된 분위기 속에서
이지우(yigwoo)2012.07.21 07:47:04신고 | 삭제
아무리 몰라도 60만 병사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것이 정도아닌가?
김주식(kimstock53)2012.07.21 07:38:43신고 | 삭제
일단 지휘자에서 중대장이상 지휘관으로 바뀌면 땀흘리며 훈련을 하지 않으므로 전투복을 훈련복이 아닌 평상복으로 생각하여 외부모양에만 신경쓰지 기능을 잘 모른다.  
설현욱(seolhu)2012.07.21 07:16:55신고 | 삭제


950억 투입 신형전투복… 병사들 "더워 못입겠다"
예전 생각하면..장교들은 거의 私製 전투복을 맞추어 입었지요.. 가볍고 통풍 잘되는.. 병사들이 입는 두꺼운 면 섞인 전투복 입는 사람들 FM따지는 陸士 출신 일부 장교들 외에는 거의 없었고. 그리고 4계절 용으로 두벌만 준다..? 하계 2벌을 새로 만들어서 보급을 해야지요../ 대한민국 國軍이 하는 일들이 이것밖에 안되나..? 기본 전투복부터 예전처럼 동계 하계 2벌 씩 주도록..
댓글(14)찬성(21) | 반대(4)

박정우(whtjs7003)2012.07.24 09:05:39신고 | 삭제
맞는말하는고만 댓글들은 유치하구만 ㅎㅎ 그리고 난 96군번인데 간분들 80%는 사제군복섞어입던데 그게 무슨 문제라고 야단법석이야? 평생을 군에썩을사람들이 작업복좀 편하게 입을수 있는거아냐 ? ㅎㅎ 유치하다
임완상(kyoko12)2012.07.23 09:30:39신고 | 삭제
댓글에 한자를 쓰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지 ?? 한글로 치고 바꾸는 번거러움 까지 감안하면 서 한자를 쓰시는 이유가 대체 뭔가요 ?? 한글로 쓰면 뜻이 통하지 않나요 ??
김우영(palembang)2012.07.22 16:23:22신고 | 삭제
설현욱 ... 장교 생활 해보지도 않은 자가...사제 전투복은 존재 하지 않는 추상적인 말이다.장교는 군대의 기간으로써 있을수 없는 일이다.
이영범(lyb34)2012.07.22 11:24:52
회원님의 댓글은 (비속어/비하) 사유로 관리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정혜숙(junja51)2012.07.22 03:39:23신고 | 삭제
공군장교로 20년 근무했습니다. 단 한명도 사제 전투복 구입해서 입는 사람보지 못했습니다. 멀쩡한 전투복을 가지고 시비를 삼는 것은 오로지 국기 문란을 꾀하는 종북자들의 소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방부가 잘하고 있으리라고 봅니다.
인치현(hihiten)2012.07.21 23:10:13신고 | 삭제
값은 두배라..!! 도대체 어디서 얼마나 샜을지..궁금하군..!!
이승복(marinespyi)2012.07.21 17:20:55신고 | 삭제
사관학교 출신아니지만 해병대에서 장교로 전역한 사람입니다. 제가 입었던 피복류중에 양말빼고 사제품 하나도 없었습니다...양말은 검정색이나 녹색으로 사서 신었습니다. 훈련양이 많아서 양말은 배겨내지 못합니다... 육사가 마치 장교의 전형인듯한 발언 전 공감 못합니다
강영희(bbm848)2012.07.21 12:11:44신고 | 삭제
많은 사람이 어렵다는 한자보단 쉽고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우리 "한글"이 더 좋지 않을가요?
박영희(rosesmile)2012.07.21 12:05:41신고 | 삭제
많은 실험을 거치고 실제로 입어봐서 정해진 군복이 이렇다면 심각한 문제라고 본다. 국방에 목숨을 바치는 군인들 한테 이런 대접이란 곧 국가멸망과 직결된다고 본다. 군복상납업체의 큰 비리가 있다고 본다. 한국은 진짜 큰일이다. 어느 한곳 썩지 않은 곳이 없다.
양재석(hellcurse120720)2012.07.21 11:52:57신고 | 삭제
낡은 군복은 개선하면되지만..낡은 미사일은 누가 개선해 주나..정부가?미국이?..진보,보수단체들아..미사일개정시위를 미대사관앞에서 해라..
박정원(parkjon12)2012.07.21 11:42:04신고 | 삭제
예전엔 하계절용 반팔 카키복도 받았는데..... 뒤로 후퇴 하네
송혜진(aktkfntkd)2012.07.21 11:34:30신고 | 삭제
설박사님이 고상하긴 하지요. 사제 육사 국군-- 이게 이 글에 사용된 한자. 이 정도 중학생 기본한자도 못읽으면 댓글들 달지 마세요.
이형식(lp00)2012.07.21 11:26:03
회원님의 댓글은 (주제무관) 사유로 관리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치우(chiwookr)2012.07.21 08:45:00신고 | 삭제
94군번인 전 군복2벌 받았어요~사계절용으로...ㅋㅋ  
설현욱(seolhu)2012.07.20 22:46:10신고 | 삭제


[강천석 칼럼] 5·16, 維新의 기억과 민주당 대선 전략
2)..다른 측면에서 단기적인 武力을 동반한 내부 권력다툼은 쿠테타.. 1년 이상의 장기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의 근본적인 급격한 변혁과 개혁이 이루어 졌다면 革命이라는 개념이 맞는 것이다.. 라는 글.. / 쿠테타는 쿠테타라고 비하하는 野圈주자들 얘기..맞는 얘기지만.. '5ㆍ16은 아버지의 불가피한 最善의 選擇'이라는 朴전대표의 얘기가 더 國民들에게 어필 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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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0 22:46:00신고 | 삭제


[강천석 칼럼] 5·16, 維新의 기억과 민주당 대선 전략
1) 요즘은 꼭 親朴쪽이 아니지만... coup d’Etat 쿠데타는 지배계급 내의 일부세력이 무력 등의 비합법적인 수단으로 정권을 탈취하는 기습적인 정치활동...혁명은 비합법적인 수단으로 國體 또는 政體를 변혁하는 일...둘 다 illegal.. 그래서 5.16 쿠테타 12.12 쿠테타.. 맞는 얘기.. 軍部에서 군부의 변화는 같은 계급에서 이루어 졌기에 革命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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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0 16:16:11신고 | 삭제


한국 올림픽 선수단복, 타임지 선정 베스트에
국내 대표 디자이너 이상봉과 의류기업 제일모직이 선수단복을 제작했고.. 두달 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모은 국민응원 메시지를 단복 안감에 깨알처럼 새겨 넣은 것이 秘密이라.. 거기에 少女시대 각선미까지.. -- 이상봉이라..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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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0 07:47:39신고 | 삭제


[태평로] 닭벼슬만도 못한 중벼슬
餘談) 병원이 압구정동에서 경복궁으로 3년 전 이전을 했을 때 깜짝 놀란 것 중의 하나가 여기는 온통 주위가 절이구나.. 예전에는 온통 敎會이더니.. 얼마지나지 않아 또 놀란 것 하나가 입고 다니는 僧服이 얼마나 하나 한번 물어보았더니 위아래 보통 30만원 두루마리 20만원 이상들.. 修道한다는 친구들이 내가 입고 다니는 양복보다도 비싼 옷들을 걸치고 다니면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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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0 22:54:51신고 | 삭제
덧붙여..) 히말라야 지역의 금강승 불교에서는 3년 3개월을 무문관無門關 기본 기간으로 한다.. 서양에서는 修道院에서 이런 전통이 있지요.. 한 번 입회하면 죽어서도 수도원 안에 묻히는 카르투시오회 수도자들.. '위대한 沈默'-- 독방에서 일절 대화 없이 參禪수행에만 몰두하는 한국 불교의 無門關 수행.. 거기에 神의 應答이 있던가.. 있었을까.. 카잔차키스는 뭐라고 했나..
설현욱(seolhu)2012.07.20 22:54:39신고 | 삭제
한마디 더) 佛敎에 위빠사나 禪이라고 있지요.. 위(Vi 分離)와 빠사나(Passana 觀察)--主體와 客體의 分離.. 부처님 당시에 실천되었던 '解脫을 위한 유일한 길' 이라고까지 강조되었던 禪法.. 단단히 그러나 천천히.. 쉼없는 노력, 그러나 平安하고 조용한 마음..沈默.. -- 안으로 비추어 보는 觀(insight..)을 개발하는 일에만 專念.. 밝게 비추어 봄을 통하여-- 完成된 超人은..?
배병문(bbm1125)2012.07.20 15:45:35신고 | 삭제
기사에 대한 댓글수준이 정말 대~~한민국 수준이네요 쯪쯪
이동진(deltadj)2012.07.20 15:37:57신고 | 삭제
종교보다 돈때문인가? 중이 많은 이유가?
김장수(kjsoo8681)2012.07.20 13:19:05신고 | 삭제
땡중이 너무너무 많아요.  
설현욱(seolhu)2012.07.20 01:10:54신고 | 삭제


[특파원 칼럼] '미드나잇 인 파리'
2) Brennt Paris?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전화통 붙잡고 여러번 소리소리 지르던 직속상관의 명령을 묵살한 將軍.. 르네 클레망 감독의 映畵제목..(태양은 가득히 Plein Soleil 의 감독..) -- 이걸 많은 사람들은 콜티츠의 勇敢한 決斷이라고 치켜세우고 良心에 따른 命令 불복종으로 아름다운 이름으로 기억을 한다..? 글쎄..?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유태인 虐殺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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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20 01:09:46신고 | 삭제


[특파원 칼럼] '미드나잇 인 파리'
1) Dietrich von Choltitz.. 1894년생 41년 대령 43년 소장 러시아 있을 때 猶太人 학살 명령을 그대로 수행.. 44년 8월 중장 파리에 입성.. 2달 전 6월 6일은 노르망디 상륙작전..(몇 년 전에 나왔던 아주 잘 만들었던 Company of Heroes란 게임이 새로운 버전이 오늘 보니 인터넷에 나오는군..) 그 후 보름동안 파리를 파괴하라는 히틀러의 명령을 수차례 직접 듣고도 拒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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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9 11:57:51신고 | 삭제


강남 최대 BK성형외과 원장들 거액탈세 기소
총수입 금액 545억여원을 稅務당국에는 432억여원으로 줄여 신고했다.. 80% 이상을 신고했다.. -- 나야 이런게 귀찮아서 100% 신고를 하지만.. 수입이 적으면 100% 신고해도 얼마 안되고.. 지금 우리나라 사업자 중에서 80% 이상 신고하는 自營業者 몇 명..? 의사들 만큼 그런대로 稅務신고하는 사람들 거의 없지요.. / 그러나저러나 김병건 선생은 지분도 없다..?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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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9 11:22:13신고 | 삭제


[이영완의 사이언스 카페] 손 씻으면 罪 의식도 씻긴다
餘談) Macbeth effect라 뭐 그저그런 얘기..재미는 있을 것 같지만 소위 實驗心理學 하는 친구들 이런 저런 얘기를 붙여놓은 것.. 그런 것보다 ritual purification이라는 단어가 원래 뜻이겠고.. 臨床的으로는 강박신경증 환자들이 하루에 몇 번 손을 씼는 것 등의 象徵性을 책 한권을 쓸 수있을 것이고.. 아 참.. Rat Man이라는 유명한 프로이드의 事例집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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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9 07:03:42신고 | 삭제


"黨지도부, 복귀 기한 애매하게 처리… 앞으로 백의종군"
뭐가뭔지.. 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원내代表를 그만둔다고 하질않나 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정책위의장을 그냥 그만두나.. 그걸 朴전대표가 뭐라고 하면 그대로 따라하질 않나.. 뭔지는 알 것 같은데.. 政治的 이념이 끈끈함 人間的 유대관계가 없이 그냥그냥 모래알처럼 합쳐진 組織이라는 건가..? -- 이렇다면 1200만표 1100만표 몇 십만표 차이로 갈리는 이번 대선 결과는 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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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9 06:56:29신고 | 삭제


[조선데스크] 에코의 어깨에 올라타서
..인터넷은 정보의 眞僞와 가치를 판단하기 힘든 知的貧者에게 더 폐해가 크다는 도발적 주장.. -- 이게 도발적 주장이 아니라 진실이고.. 고급 情報, 전문 정보는 인테넷에 나오지 않지요.. 꼭꼭 숨겨져 있는 것이고.. 거짓정보 과장정보 엉터리 정보가 廣告의 힘을 빌어서 인터넷 세상을.. 마치 惡貨가 양화를 구축하듯이 세상을 오염시키는 것이지요.. 마치 미스코리아 대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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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9 06:50:19신고 | 삭제


[동서남북] '대선 족집게'가 없는 이유
계량경제학을 이용해 判別分析Discriminant analysis을 해서 이런 결과를 예측할 수가 있겠지.. 물가상승률 경제성장률 등등의 중요한 변수를 집어넣어서.. /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건 命理學이건만.. 제 1주자의 생일생시가 본인도 잘 모른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이고..(辛卯辛丑戊寅..) 그러다보니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 것이고.. 또, 이게 지극히 상대적이라는 것이 문제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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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8 18:46:50신고 | 삭제


'모나리자' 추정 모델의 유해, 세상에 공개됐다
성聖 우르술라 ..가 왜 익숙하지 하다가.. 카르파초 특유의 그림 제목이었구나.. 4세기경 독일 쾰른에서 11명인지 11000명인지의 소녀들과 함께 순교했던 어느 왕의 딸 Ursu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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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8 18:34:45신고 | 삭제


[속보] 북한이 오늘 12시에 발표한 중대 보도는…
얼마나 갈까..? 1,2 년..? 오늘보니 카다피의 비참한 영상이 공개가 되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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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8 18:32:16신고 | 삭제


'성형 논란' 미코 眞 김유미 "모태미녀라고 한 적 없다"
뭐 간단한 얘기.. 본선에 올라간 친구들은 얼굴과 가슴 X-ray를 한번 씩 찍으면 간단한 얘기.. 이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아니라 成形外科 의사 作品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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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8 08:42:42신고 | 삭제


[동서남북] 節制의 시대
餘談) 67년생이면 癸未생..-- 同柱입묘.. 명리학 중급 이상되면 아는 용어들.. /67년 생.. 20대 중반의 얼굴만 기억이 나는 것 같은데 벌써 40대 중반이 되었나.. 여자로 보면 한참 나이에서 이제는 거의 저물어가는 나이라.. 喪失의 시대를 넘어 節制의 시대.. 한 20년 더 지나면 死門絶體의 시대가 되겠군../ 선우정기자.. 남자들은 대개 그 어머니를 닮은데 그래서 인물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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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9 07:10:23신고 | 삭제
이 글은 선우정기자의 40대 중반을 빗대서 예전 20대 중반의 여성의 얼굴이 나도 모르는 사이 40대 중반 마치 국화꽃 시들듯이 변한 歲月의 無常함을 탓한 글이라오.. 선우주필 아들의 얼굴변화가 어쨌는지는 관심사항이 아니고..
박용진(eldorado5)2012.07.19 00:28:46신고 | 삭제
선우정 기자가 누구의 아들인가요? 얼굴을 들여다 봐도 모르겠는데...... 사람의 얼굴을 유심히 보면 그의 1000년전 조상의 모습도 상상해 낼수 있을것 같더이다만....
김숙영(ksy5508)2012.07.18 19:16:55신고 | 삭제
결혼 조건의 1순위가 여성의 외모라는 주장이 사실임이 입증.. 고생을 많이 해 본 서민들은 실제 나이보다 10년은 더 늙어보이고.. 풍족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상류층들은 실제 나이보다 10년 젊어 보이는 것도 사실..  
설현욱(seolhu)2012.07.17 20:15:22신고 | 삭제


[박해현의 문학산책] 교실에서 문학을 배웠다는 詩人은 없더라
아침에 쓴 댓글을 들여다보다가..-- 여기보니 여기 이철원 기자라는 분의 일러스트가 아주 좋군요.. burbuck이라는 아이디도 좋고..-- 이건 의사로서가 아니라 정신분석을 공부한 성의학자로서가 아니라 예전 몇 년 간 했던 出版社 사장으로서 코멘트.. / 내 책에 揷畵를 30여장 그려주었던 박재동 畵伯 그림이 아주 좋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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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7 08:50:16신고 | 삭제


[단독] 22만원 낸 복부 초음파, 저기선 2만원?
2) 이런 못된 병원들의 비보험 수가에 대해 경제뭔연합인지 뭔 官邊단체들은 매스컴 플레이도 좋지만 그 병원들 앞에 가서 피켓들고 示威하기 바람.. 여의도 주변에는 이런 친구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던데../ 그리고 소속 國會議員들은 이 친구들 정부에서 얼마씩 지원 받는지.. 심평원이나 건강보험공단의 직원들 월급들을 다른 공무원들과 비교해서 조사 발표해보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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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7 08:50:04신고 | 삭제


[단독] 22만원 낸 복부 초음파, 저기선 2만원?
1) 언젠가 보복부에서 직접 운영하는 일산 某병원 경영결과를 보았더니 매년 몇 십억씩 적자이더군.. 그 걸 장례식장 수입과 매점 수입으로 일부 메꾸던데.. 그리고는 몇 십억씩 정부에서 보전해 주고.. 이런 의료보험 체제아래서 병원 경영인(많은 수가 의사아님..)들은 그걸 비보험 수가를 가지고 메꾸더군.. 대개 보면 삼성의료원이 제일 비싸고 그다음 세브란스..이런 순으로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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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7 00:44:42신고 | 삭제


[박해현의 문학산책] 교실에서 문학을 배웠다는 詩人은 없더라
中高敎수준에서 해석을 할 때는 그런 해석을 하는 것이고../ 예를 들어 데미안이란 작품을 해석을 할 때 그 레벨에 따라 interpretation이 다양해지지요. 일반적인 文學的 해석이 1단계라면 田惠麟식 조금 精神病理를 가미한 것이 2단계.. archetype 나 Eva를 언급하며 Jungian식이 3단계라면.. Demian은 惡靈들인 사람을 의미한다는 해석등을 하기 시작하는게 4단계.. 그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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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7 00:34:04신고 | 삭제


[태평로] '대학 평준화' 공약 大選에서 먹힐까
2) 그래야 課外과외도 많이 없어지고.. 지독한 入試制度입시제도가 좀 餘裕여유가 생길거고.. 예전처럼 分別化분별화 splitting이 되어 깡패같은 녀석들과 正常的 學生들이 같은 班에 있는 것이 줄어들거고.. 女學生이 서울대 入學生입학생의 40%-50%가 되어 判檢事 醫師들 구성에 女子들 多數인 非正常的인 현상도 줄거고../ 그리고 이건 예전 글이 아니지만.. 난 左派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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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7 00:33:48신고 | 삭제


[태평로] '대학 평준화' 공약 大選에서 먹힐까
예전 글) 중고교 다니는 자녀가 있으면 서울대라는 것이 얼마나 뿌리 깊은 病인지 웬만한 학부모들은 알 것-- 1. 萬惡만악의 根源근원인 서울大를 학부과정 폐지 서울대는 大學院 과정만 운영.... 2. 중고등학교 平準化평준화 전면 개정.. 3. 數學문제의 난이도 대폭 상향.. 이걸 大權公約대선공약으로 걸어도 좋고.. 10여년 전에 이 얘기를 某모방송사에서 얘기를 했더니 시끄럽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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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7 00:17:50신고 | 삭제


한국,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사상 처음으로 종합 1위
미래의 의사선생님들 사진들이군요..라는 댓글.. / 비꼬는 것 같지만 그게 대부분은 현실일거고.. 이 成績가지고도 서울의대 반도 못 들어가겠지만.. 그렇게 들어와보았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다가 별로 볼일없는 의사가 되겠고.. 뭐 그중 한둘은 200명 중 10등 안에 들어서 대부분 신경정신과를 지원을 하겠고.. 한 10년 지나면 예전에 나 數學을 잘했엇지..라는 추억거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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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6 19:56:25신고 | 삭제


檢 김승연 회장에 징역 9년ㆍ벌금 1천500억 구형
항상 이기는 辯護士를 이미 선임했을거고.. 判事들을 다 바꿔야.. 判師로.. 革命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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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6 19:53:09신고 | 삭제


현병철 인사청문… 의혹제기 봇물에 퇴진론
뭔 문제지 하고 보았더니.. 현병철.. 원광대졸 성대 학위.. 한양사이버대학장..출신이라.. 연임되면 안 되는 40가지 이유.. 무슨 염치로 連任 聽聞會에 서나.. 국가인권 外面위원회로 전락시킨 현병철, 물러나라.. -- 그만두지 뭘 이런 자리에 연연하지..?/ 가끔 보면 成大 대학원 출신들이 문제라.. 유교대학이면서 기본적 性理學적 秩序들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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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6 19:35:47신고 | 삭제


안철수연구소, 정부 승인 없이 北에 V3백신 무단 제공했다가…
그러니까.. 2000년 5월, 6·15 南北 정상회담을 한 달여 앞두고 안철수연구소가 북한에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V3 제공할 의사가 있다라고 선언을 했고.. 공식적으로는 제안은 이뤄지지 않았는데.. 실제로는 그런 발표를 하기 한 달 전에 이미 V3 제품이 北韓의 요청에 의해 국정원, 통일부의 협의없이 비공식적 방법으로 북에 제공됐다라.. -- 靑瓦臺의 지시라고 하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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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6 19:26:16신고 | 삭제


현지가격의 5배…1만원 넘는 '고소영 과자' 거품 논란
고소영이라.. 남편이 누구였더라.. 온갖 루머를 몰고다니는 코에 점있는 친구..? 그 루머 중에 한 남자의 다른 이름 비슷한 부인은 지금 이혼소송중이라고..? 演藝人들 중에 이렇게 루머많은 연예인도 별로 없을 듯..notorious.. 財閥 2세 3세 들이 항상 문제라../ 김승연 회장 이번에 求刑 때리는 것을 보면 앞으로 만만치들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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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6 19:03:55신고 | 삭제


북한 소식통들 "김정은 부인이 확실"
김정은 부인인지 동생인지 첩인지 情報당국이 모르고 있다..? 국정원장 보안사령관 당장 辭表내시오.. ..김정은의 생모인 고영희는 생전에 사주팔자와 동양철학 등에 심취해 로열패밀리 주변에 이른바 '초능력자'들을 다수 배치해 뒀다고 한다.. 는 예전 얘기가 있던데../ 자 占칩시다.. 얼마유..? 만원.. 엉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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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6 09:03:57신고 | 삭제


[최보식이 만난 사람] "대화할 때 건방지다는 소리 듣던 박태환, 지금은…"
餘談) 유진그룹 유경선 회장이 원래 선수단장이었다.. 그래서 그렇게 바빴었군.. 중동출신들의 인간미.. -- 이 시리즈의 같은 선수단장이라.. 말하는게 아주 人間的이고 庶民的이에요.. 일반 公務員 출신들하고는 많이 다르지요..? 창자를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한다는 정치판의 일부 사람들의 말도안되는 억눌린 敵愾心과도 많이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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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5 06:23:28신고 | 삭제


[기고] "김용 총재님 말고 '짐'으로 불러달라"
으흠.. 누구 댓글에 筆者인 채서영 선생께서 직접 반박을 하는구나.. 그럴 필요 없어요.. 학교와는 달리 이 인터넷 세상은 그야말로 야생마들이 뛰어놀고 서로 뜯어먹고 먹히는 세상이지요.. 그려러니 하세요.. 요즈음 言論에 뭔 글을 쓰면 흔히 생기는 일들이고..-- 예전에 인터넷 문화가 없을 때는 좋았지요.. 그 때 性醫學 연재할 때 동아일보가 30만부를 더 찍었다고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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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서영(chaesy)2012.07.20 21:07:27신고 | 삭제
He가 일반적인 "인간"의 의미로 쓰이는 것을 어떻게 방지할 것인가도 많이 고민했지요. 새로운 대명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한 사람도 있었고, he or she,, he/she, (s)he 라는 문구도 썼고요, 요즘은 가능한 경우 섞바꾸어 쓰는 글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어린이 잡지라면 2세는 모두 딸 (she), 3세는 모두 아들(he)로 간주하며 쓰는 것이죠.
채서영(chaesy)2012.07.20 20:59:59신고 | 삭제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글로 우리가 언어생활에 대해 성찰해 보게 되니 관심을 가져준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설명이 필요하다면 계속 하겠습니다. 영어는 꾸준히 그런 고민을 해왔습니다. 성차별/인종차별을 방지하기 위해 승무원을 flight attendant(steward/stewardess대신), 미국흑인들을 African Americans(Blacks 대신)로 쓰는 것 등이요..  
설현욱(seolhu)2012.07.14 22:32:42신고 | 삭제


[일사일언] 新藥 개발 해법, 옛것에 있다
지난 10여년간 新藥개발 성과가 부진하다..? 그걸 천연물 신약에서 찾겠다..? -- 지난 몇 년간 내가 신약 特許를 두 개를 냈다오.. 하나는 早漏신약 하나는 痛症신약.. 유한에서 5년 넘게 개발중인 이 조루 신약만 하더라도 아직도 2-3년은 더 있어야 臨床실험이 완성이 될 것 같고.. 한약이니 천연물 신약이니 하는 건 너무 성공률이 없을거고.. 製藥회사들이 바보들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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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4 10:57:24신고 | 삭제


당신의 혈당, 스마트폰은 알고있다
청진기가 없어진다.. 하기야 30여년 전 인턴할 때 레지던트 1 년차까지 서울대 병원에 CT가 없었지요.. 응급실에 腦卒中환자가 오면 病歷, 신경학적 검사만 가지고 그 환자가 뇌출혈인지 뇌경색인지 어느 부위가 막혔는지 出血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아내어야 했고 촌각을 다투는 일이었고.. 그런 경험들이 臨床의사들의 矜持이지요.. 지금이냐 뭐 기계에 그냥 의존하는 실력들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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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4 06:47:52신고 | 삭제


학사 출신 인문학 '책쟁이들' 한양대 교수 되다
한마디 더..) 언젠가부터 이 생각이 들었는데.. 대학이라는 곳은 알량한 敎授자리를 빙자해서 장사하는 곳이 아닌지.. 월급은 알량하게 고졸 출신의 울산근무 30대 중반 직원 월급도 제대로 안주면서.. / 그러면서 학생들 登錄金은 등록금대로 아주 비싸게 받고.. 그러면서 교수채용을 댓가로 또 장사하고.. 뭔 학위 단계별로 그 교수들은 또 장사하고.. 革命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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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4 06:42:01신고 | 삭제


학사 출신 인문학 '책쟁이들' 한양대 교수 되다
.. 언제부터인지 한국儒敎의 총본산이라는 성균관대학에서는 財團영향 때문인지 돈 때문인지는 몰라도 대중가수에게 哲學博士 학위를 수여하곤 하더구먼..(철학박사 학위는 잘 안주는 것.. 예전 정부의 某처장이 이 학위 때문에 큰 S대학 나오고 독일 유학까지 갔다와서도 학위를 안줘서 割腹시도를 2번 했다고 하던가..) 그런 엉터리 학위가 판치는 세상에 이런 시도는 신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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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dalguji)2012.07.14 07:40:13신고 | 삭제
하춘환가? 그건 좀 그렇구나. 대중가요사로 철학박사 학위?  
설현욱(seolhu)2012.07.14 00:02:01신고 | 삭제


[태평로] 미지근한 변화도 뜨겁다는 한국 보수층
국민은 成形미인이라도 일단 믿어보자는 자세다. 그러나 일부 여당 의원과 보수 진영은 알량한 승리와 從北사태에 기운을 얻어 '난 원래 미인이다. 더 고칠 건 없다'고 버티고 있다. 이게 겨우 살아난 새누리당과 保守의 현실이다..-- 좋은 글.. -- 요즈음 이 얘기 저 얘기들어보면 이 상태로는 새눌리당 힘들 듯.. 大悟覺醒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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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조(bbangjo)2012.07.14 13:12:23신고 | 삭제
종북타령에 재미좀 보시다가 이제서야 우파의 진짜 얼굴을 보신 게지요..여태까지 재밌 있으셨죠? 노무현 놀이 종북좌파 놀이..이젠 놀거리가 없으니 밑쳔이 바닦나 조선도 우파 까기로 간거지요...이제가 더 재미있는 놀이지요..  
설현욱(seolhu)2012.07.13 20:34:30신고 | 삭제


김희중 靑부속실장 사의 표명
웃기는 얘기들.. 본인이 깨끗하다면 당연히 사퇴하면 안되는 것이고.. 그걸 사의를 표명한 이상 더 이상 조사하지 않겠다는 건 더 웃기는 얘기.. -- 왜들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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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3 07:20:03신고 | 삭제


우리나라서 설렁탕·냉면 가장 맛있는 식당은
며칠 전에 집에 가려다 정말 우연히 퇴근하러 버스 정류장 있는 종로2가로 향하다가 종로 1간가 2간가 골목 안에 있는 이문 설렁탕에 들어가서 먹어 보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모를 수가 있었는지.. 이름난 삼청동쪽 음식점들은 거의 다 엉터리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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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3 00:45:38신고 | 삭제


정명훈의 '라 보엠', 2000살 야외극장을 깨우다
십여 년 전에 이태리 야외공연장에서 본 음악회와 아주 비슷한 프랑스의 野外공연장이군요.. 좀 졸리기는 하겠고.. / 사이먼&가펀클이 와서 公演을 하면 어디라도 쫓아 가겠지만... 케니 지는? 글쎄.. 이무지치.. 힐러리 한의 봐이올린..공연이 더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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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3 00:30:04신고 | 삭제


[사설] 김병화 후보, 검찰 대표해 대법관 돼도 탈 없겠나
대법관 자격미달.. 이리저리 꽁수를 부린 사람은 그냥 辯護士를 하면 족한 것이고.. 근데 大法官을 이번 기회에 다 없애 버리면 어떨까.. 그냥 하면 안되는 리스트 100개 정도 만들어 거기 해당되는 극소수의 보통 사람들을 일반 市民으로 뽑는게 훨 날 것 같은데.. 전문적 지식을 갖춘 法律家들은 그 사람들 보조로 쓰고.. 그게 민주주의의 원래 뜻 아닌지.. 革命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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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중(isopropylamine)2012.07.13 11:41:47신고 | 삭제
본글에 동의하면서... 漢字를 使用하여 댓글을 作成하신 것에 공감합니다.우리 말이 漢字語가 대부분이므로, 한자를 몰라서는 수준 높은 國語의 활용이 어렵게 되고, 깊이있는 槪念을 잡기 힘듭니다. 한문을 쓰자는 것이 아닌데, 근래의 극단적인 한글專用은 너무 偏狹한 것으로써, 참다운 국어사랑이 아니라고 봅니다.
설현욱(seolhu)2012.07.13 10:24:59신고 | 삭제
2) 漢字를 같이 쓰기 시작한 건 2006년도 말쯤 되었던 것 같고.. 제가 거의 처음 쓰기 시작했지요.. 젊은 친구들 댓글 방지용..漢字 교육용.. 誤打교정용등등 때문에 쓰기 시작했지요. 얼마 전부터는 이 朝鮮 메인 기사에도 공공연하게 한자들을 같이 쓰지요..? 그렇게 서서히 變化를 시키는 거지요. 마치 15,6 년 전에 우리나라에 처음 케글을 소개하고 홍보하던 것 처럼...
설현욱(seolhu)2012.07.13 10:24:44신고 | 삭제
1) 여기 조선일보에 100자평 쓰기 시작한게 이미 거의 7.8년 전 쯤 될까.. 그당시 헬스조선에 매일 답변을 달던 性醫學 Q&A를 엉뚱한 의학담당친구가 새로 부임하고 나서 화가 나서 그만 두었고.. 얼마지나지 않아 그 당시 친하던 東亞일보 인터넷 편집국장이 자기신문에 100자평을 좀 써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친정과도 같았던 동아일보에 cynical 한 批評들을 쓰기도 그랬고..
황광호(wisonja)2012.07.13 09:48:20
회원님의 댓글은 (주제무관) 사유로 관리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설현욱(seolhu)2012.07.13 00:23:43신고 | 삭제


[윤평중 칼럼] 18대 대선과 '召命으로서의 정치'
흐음 召命이라.. 글쎄.. 1차 세계대전 이후의 참담함에서 나온 이론이 지금 이 시점에 적용이 될까.. 言語遊戱?.. 난.. 그냥 거짓말하지 않고 常識的인 사람만이어도 좋겠고.. 자기 사리사욕을 대통령이나 장관에 이용하지 않는 최소한의 倫理만 있어도 좋겠고.. 자기보다 분야별 전문가들을 활용하는 지극히 常識的인 사람이면 족하다고 봄.. 굳이 소명이라는 宗敎的 용어가 필요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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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3 00:13:03신고 | 삭제


[조선데스크] '은수저' 버리는 오너 3~4세들
재벌이 이렇게 비판받는건 그 財閥들이 1세들이 아니라는 것이겠고.. 그런 1세 경영인이 대우 前김우중 회장 지금 펜텍 박병엽 부회장 정도.. 이런 사람들은 젊은이에게 꿈과 希望을 주건만../ 재벌 3세쯤 넘어오면 창업자의 직계라고 해도 특별 대우는 없다는 帝王學의 원칙을 지키는게 아니라 軍隊도 이리저리 빠지고 不動産 투기에 金融투기에 女子질하고.. 골목 상권 피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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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2 21:51:20신고 | 삭제


지갑 닫는 사회… VVIP(상위 1% 상류층 고객)도 백화점 발길 끊는다
작년 봄부터 시작해서 점점 나빠지더니 올해 들어서 더 나빠지고.. 며칠 전부터 지갑들을 조금 여는 것도 같고.. 보너스 시즌이라.. / 여기 病院이 가장 景氣에 민감한 곳이라서 17년 개업하면서 잘 알지요.. 중장기적으로 봐서 더 좋아질 것 같지 않고 훨씬 나빠질 것이고.. 일부 三星과 같은 대기업만 살아 남을 것 같고..-- 제주도에 가서 몇 달 좀 쉬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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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2 06:57:02신고 | 삭제


안철수 '아이젠하워 방식' 9월쯤 출마할듯
安원장이 2차 세계대전의 英雄이오..? 군의관으로 가서 어디서 근무했는지 모르겠지만../ 영웅이 아니라 강용석 전의원 주장처럼 벤처를 하면서 어쭙잖은 기술하나 가지고 국민을 欺瞞기만하고 주식가지고 사기를 친 범죄자라는 비판들이 쏟아져 나올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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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3 12:30:41신고 | 삭제
安원장을 누구보다 잘 알지요.. 예전 몇 년전에 2주일 간격으로 몇 번 만났고 그 속마음도 잘알고 秘密스러운 내용도 잘알고.. 그리고 이번 대선에 가장 표를 많이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도 하고 있고.. 그래서 하는 말이오..
송연주(snugong)2012.07.12 11:37:19신고 | 삭제
아이젠하워 운운은 야당정치인이 한 말이지, 안철수의 생각도 아니고, 본인이 한 말도 아닙니다.강이 안철수 고발한거 검찰에서 무혐의로 불기소처분 내려진 건 모르시나봐요.강용석? 좀 어이가 없어서 웃습니다.  
설현욱(seolhu)2012.07.12 06:51:40신고 | 삭제


[특파원 칼럼] 박물관 뜰 안에 갇힌 孔子
2000년간 유지되어오던 부동의 존재였던 孔子를 1911년 청조가 멸망한 후 많은 사람들의 儒敎의 타도를 주장했고.. 73년부터 몇 년 간은 批林批孔이라고 문화혁명의 배신자로 임호와 공자를 싸잡아 몰아세워 노예제 옹호의 사상가, 반혁명의 이데올로기라고 낙인을 찍고 공자의 호칭도 공구孔丘라고 격하를 시켰었던 中國이.. 이제는 그 元兇이던 모택동과 공자를 합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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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2 01:12:03신고 | 삭제


[김성윤의 맛 세상] '기름진 간'의 판매를 禁(금)하라
弄談) 푸아그라라.. 별로 먹은 기억도 없고 예전 망한 재벌회장이 사주던 몇백만원 짜리 포도주도 그저그래서 별로 먹을 생각도 없지만.. 난.. 비아그라가 우선 연상이 되는군.. 그리고 기름진 肝의 판매를 禁하라.. 란 제목도 어설프기는 마찬가지.. 기름진 얼굴의 寫眞게재를 금하라.. 라고 쓰면 되나..?/ 살 좀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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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홍(dumbchaesoowon)2012.07.13 01:39:50신고 | 삭제
that's why he's called Prince Seol. kekekekeke  
설현욱(seolhu)2012.07.11 13:37:50신고 | 삭제


CIA 前요원 폭로 "60년전 UFO '로즈웰 사건'은 진짜"
예전 글) 1947년 로즈웰 미확인 비행접시 추락사건과 실제 外界人 해부촬영을 오랫동안 은폐해왔다고 주장하던 것이 예전에 詐欺사기라고 화제가 된 적이 있었지요..? -- UFO 사건은 이렇게 詐欺라고 보면 됩니다. 일부 患者들의 幻想이나 일부 몰지각한 친구들의 사기행각은 想像을 뛰어 넘지요.. 자기 마음 속에 UFO를 만들고 자기 마음 속에 外界人을 만드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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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근(okk5)2012.07.11 21:41:03신고 | 삭제
영국에는 황색 저널리즘이 하도 많아서, '데일리 메일'의 수준도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지만... 전직 CIA요원이라는 것 때문에, 그래도 조금은 솔깃해지는데요? 자기가 쓴 책 팔아먹기 위한 수작일까?
박주평(jpparkjppark)2012.07.11 16:50:33신고 | 삭제
학교에서 그토록 과학 교육을 시켰지만 보통사람들의 과학 지식 수준은 모르쇠 수준....이런 사람들이 SPIELBERG 영화를 몇번 보고나면 외계인, UFO 가 이 세상에 지천으로 널렸다고 착각을 하게 되고 아무리 전문가가 뭐라 해도 요지부동....무엇보다 전문가들은 바쁘니까 지식의 전파등은 무관심하고 그 와중에 카더라 통신이 천하를 접수.....  
설현욱(seolhu)2012.07.10 23:13:46신고 | 삭제


전지현 "김혜수와 바스트 사이즈부터 상대가 안돼"
惡談이군../ 예전에는 실리콘을 180cc 220cc넣더니 250cc 급기야는 350cc 450cc 등으로 급격히 증가하더군.. 불과 몇 년 만에.. 3년 만에 가본 거의 30년 익숙하던 압구정 4번 5번 출구는 成形外科 간판으로 뒤죽박죽이고.. 누가 이렇게 만들었지..? / 오늘 미스코리아 진 成形파동처럼 이런 가짜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어야 할 듯.. 미스 코리아 대회가 아니라 成形外科 作品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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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0 21:53:23신고 | 삭제


고영한 인사청문… 토지매매 법위반 의혹추궁
대법관도 聽聞會를 해야하지.. 태안누출 사고 판결과 같이 親재벌적이고 잘못된 심각한 사안도 있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사소한 일로 그 망신당하기 싫어서 안하겠다는 사람도 반이 넘을 것.. 마치 惡貨가 良貨를 구축하듯이..그걸 왜해.. 하면서.. -- 長官청문회도 마찬가지.. 이 청문회를 청문하는 國會議員자체를 우선 청문회를 통과한 사람을 시켜야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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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0 09:57:16신고 | 삭제


"눈앞이 캄캄하다"는 8억 아파트 소유 남성, 왜?
뭔가 보았더니.. -- 8億 짜리야 몇 년 안가 반 토막이상이 나겠고.. 퇴직금이야 뭔 사업벌인다고 하다가 다 말아 먹겠고.. 그러니 앞이 캄캄하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지../ 그리고 안대희 대법관 재산 5억 밖에 없다는 얘기야.. 辯護士 개업하면 2,3 달 안에 벌 금액인데.. 官 그것고 大官에서 師도 아니고 士로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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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0 08:56:50신고 | 삭제


[서울] 종로구 인사동서 화장품 가게 열면 과태료 2500만원
인사동이라.. 1) 길거리 돌아다니는 乞人들 좀 정리하고.. 2) 길거리 어지럽히는 露店商들 다시 좀 정리하고.. 3) 길거리를 오염시키는 엉터리 사주쟁이들 손금쟁이들 좀 정리하고..(인사동 종로 3가가 이 친구들 메카라..) 4) 그러면서 길거리 있는 藝術人들.. 演奏人들 좀 지원하고.. -- 3년여 다니던 인사동을 얼마 있으면 떠나면서 朴辯에게 남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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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0 08:16:05신고 | 삭제


[김윤덕의 新 줌마병법] 어느 이기적인 샐러리맨의 告白
아버지가 그립습니다...猛將, 德將 다 필요 없고 運짱이 최고라며 호기를 부리던 사내였지요...첫째도 폼생폼사, 둘째도 폼생폼사였던 아버지가 이렇듯 비틀대는 아들을 보면 무슨 말씀을 하실까요? 대장부의 포부는 하늘처럼 높아야 한다, 진주를 캐려면 푸른 바다에 뛰어들어야 한다.. 빈 사막을 홀로 걷는 수도승도 이렇듯 외롭진 않을 겁니다.--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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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10 07:49:39신고 | 삭제


2012 미스코리아 眞 김유미 과거 학창시절 모습은…
그래서 내가 가끔 하는 말-- Don't chase these with fake faces and tit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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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09 08:51:32신고 | 삭제


최나연,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제패
최나연-- 대원외고 골프 특기생 출신..87년 생.. 둘째 딸 동갑이고..168cm.. 다리는 이쁜데 치마를 안 입고.. 보이시한 매력에 수줍은 많은 성격이라.. 2010년 LPGA 賞金王.. 간결하고 부드러운 스윙..하체 고정.. 롱아이언 잘 치고..-- 그립 끝으로 볼을 박겠다는 것처럼 과장된 느낌으로 레이트 히팅을 훈련하는 것이 최나영 선수의 스윙의 팁 --핑 아이언 눈이 그립 끝에 달려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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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09 08:02:50신고 | 삭제


최나연,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제패
10번 홀 OB내고 공 못 찾고 다시 골프 카타고 티 박스로 돌아오는 묘한 표정의 이쁜 최나연 선수 사진(그 기분 짐작함.. 어 참..)이 이번 US open 의 대표적 寫眞이군요.. 마치 같은 코스에서 14년 전 박세리가 맨발의 샷을 날리는 사진이 대표적이었던 것처럼.. 참 세련되어졌지요..? 대한민국..? 정치빼고../-- 이 컴퓨터 자판은 왜 샷이란 단어를 치는데 자꾸 tit이라고 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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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08 23:19:13신고 | 삭제


[주간조선] 종교단체 창조과학회가 뿌리 매월 교회 모여 기도회 진화론 삭제가 최종 목표
난.. 요즈음 그 神이 外界人(Ancient Aliens)이 아닐까라는 심각한 疑問에 사로 잡혀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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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08 21:55:16신고 | 삭제


"박근혜 반경 5.5m 안에 절대로…" 논란
디아블로 야만용사 남성캐릭을 하다보면 이 친구 생긴게 老人네라.. 육체미를 열심히 해서인지 등치는 좋은데.. 나이들면 저렇게 外貌가 변하나하고 계속 찜찜해 있는데.. 55세 넘으면 나도 해당되네.. 내가 老人이냐..? -- 이 朴전대표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진부해요.. 1200만표 1100만표 몇 십만표의 차이로 明暗이 갈리던데.. 이 상태로는 힘들 것..-- 朴회장 알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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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08 20:37:58신고 | 삭제


키우는 사람의 정신분열·자살 부추기는 고양이 기생충
거의 1/3의 세계사람들이 이 Toxoplasma에 감염이 되어있는데.. 이게 도파민 분비와 연관이 있어서 자살율 높아지는 걸로 추정.. 특히 여성..-- anti-Toxoplasma IgG가 自殺 시도자들에서 41%가 양성 콘트롤 그룹에서 28%가 양성 정도.. 별 차이없다는 보고도 있고.. / 야옹야옹하는 이 靈物妖物들 수난시대가 오겠군.. 주인도 몰라보는 괘씸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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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08 10:50:31신고 | 삭제


-US여자오픈골프- 최나연, 메이저 왕관에 성큼
음.. 지금 SBS골프에서 재방송하는군요.. 15번 홀.. 이쁜 최나연 선수.. 파이팅../ 제주도가서 몇 달 쉬면서 골프를 10년 만에 열심히 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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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08 07:13:10신고 | 삭제


[Why] [강훈의 와일드 터치] 고졸 출신 안대희 대법관 "그냥 사시 봤는데 2년 만에 붙었어요"
弄談) 한겨레 신문 중견 간부급 記者가 서강대를 다니다 데모해서 짤렸었는데.. 그 어려운 경제형편의 부인이 항상 그렇게 구박한다더군.. 高卒 출신이.. / 공부 잘하기는 쉬워요.. 시험 잘 보기는 쉬워요.. 그건 단순한 試驗보는 능력이니까.. 그건 하나의 overanxious disorder이니까.. 그런 능력하나로 이 사회를 살아왔다는 게 웃기는 未成熟한 社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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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현욱(seolhu)2012.07.08 00:45:19신고 | 삭제


노환규 의협 회장 "전문의 평균연봉 9200만원, 돈 얘기 합시다"
한마디 더..) 돈(財) 名譽(印) 權力(官)은 동시에 가질 수 없는 것.. 돈이 있으면 財生官해서 권력을 살 수가 있고 권력이 있으면 학자들을 고용할 수있지만.. 學者들이 돈이 많으면 안되는 것이고 돈 많은 친구들이 名譽가 있고 학문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고.. 대학병원에서 월급 80만원도 못받으면서 주 60시간 이상 일해도 미래에 대한 希望가지고 버티는 것이고.. 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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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lhu)2012.07.08 00:38:18신고 | 삭제


노환규 의협 회장 "전문의 평균연봉 9200만원, 돈 얘기 합시다"
주 40시간 근무에 연봉 세전 2억 이상 받는 專門醫들도 많고.. 주 60시간 근무에 그마저 應急환자에 시달리면서 밤잠을 제대로 못자면서 월 80만원도 못받




2013년 여름 가을 朝鮮日報 댓글들--
2012 7월 조선닷컴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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