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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Seol M.D.,Ph.D.(2014-03-06 22:33:53, Hit : 6296, Vote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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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朝鮮일보 2014. 1--2 월 댓글들..







1) NIKON 5200의  color sketch 효과-- ..

2) 요즈음 宇宙와 佛敎관련 글을 쓰기 시작하는데..fractal theory.. 그러면서 性醫學 관련 글.. 그러면서 命理學 奇門遁甲에 대한 글들.. 이걸 Nietsche 젊은 시절 글처럼 단편적으로 모아도 될 것 같은데--
號도 元虛로 본격적으로 쓰고..







설현욱(se****)


2014.02.28 22:01:0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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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U의 질병완치]퇴행성 관절염 완치하는 최고의 비법

농담) 닥터 U가 누군가 했더니 유태우 선생이네.. / 근데 난.. 솔직히 얘기해서 가정의학 전공한 친구들 이것저것 건드리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원래 있었음.. 언젠가 MBC TV에 노인의 우울증에 대해 대답한다고 해 갔었더니 뭔 가정의학 교수가 나왔길래 봤더니 내가 가르친 친구이더군.. 너.. 나한테만 달랑 2달 신경정신과 배워놓고 뭔 우울증에 대해 안다고 이런데 나오냐.. 내가 가야 되겠다..


댓글(5)찬성(13) | 반대(3)
김병조(kbj****)

2014.03.01 02:09:25신고 | 삭제

많이 배운 양반이라 댓글들을 보니 맞는 말만 하시는듯! 조선일보 댓글 쟁이중에 설선생 같은 분도 계시다니 놀랍군요

설태우(ha****)

2014.03.01 01:05:43신고 | 삭제

조선일보에서 우리일가를 만나네요 반갑습니다. 의사 입니까? 나는 위 이론이 맞다고 생각 하는데 틀리는 이야기 입니까? 관절병에는 체중 줄이고 운동하고 체중 부담없는 운동하고 ......맞는것 같은데 .....

설태우(ha****)

2014.03.01 01:05:43신고 | 삭제

조선일보에서 우리일가를 만나네요 반갑습니다. 의사 입니까? 나는 위 이론이 맞다고 생각 하는데 틀리는 이야기 입니까? 관절병에는 체중 줄이고 운동하고 체중 부담없는 운동하고 ......맞는것 같은데 .....

설현욱(se****)

2014.03.01 00:46:28신고 | 삭제

弄談 2) 그렇지요..? 그래서 예전에 무슨 교과서 쓰는데 性醫學 챕터를 써달라는 요구를 거절하였음.. 그걸 써봐야 韓醫師들 paramedics들이나 읽지 專攻醫나 專門醫들이 읽지 않을거고.. 예전 압구정동에 개업할 때 바로 옆이 유명한 경희대 한방친구였는데.. 난 쳐다보지도 않는 한글 교과서 그리고 한글판 論文집들..神經科學 神經精神科學을 책장에 다 진열해 놓고 있더구먼.. 가만히 보니 이 친구들은 英語를 잘 읽지못함.. 뭐 잘하느냐고 했더니 武俠誌 정도 漢文原書로 읽는데나 뭐래나..

김용훈(ser****)

2014.02.28 23:41:41신고 | 삭제

모 동감이지만 그래도 민간요법이나 한방하시는 분들이 의학책에서 읽은것 가지구 마치 본인들이 잘 알고 있는것처럼 현혹하고 이상한 민간요법이나 한약처방 내리는것 보단 낫다구 생각합니다. 그리구 관절염의 비 수술적 비 약물적 치료는 정형외과의도 별로 관심두 없고, 잘 알지도 못하구요~~




설현욱(se****)


2014.02.28 17:25:3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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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행위 못견뎌 자살한 병사의 조의금을 회식비로 쓴 軍간부들

썩어도 썩어도 이렇게 썩었을수가..) 5공병여단..? 상습적인 구타 때문에 自殺?을 한 것도 그렇고.. 조사에 나섰던 憲兵대도 그렇고.. 弔意金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을 착복한 旅團長도 그렇고.. 그 부대 간부들도 그렇고.. 딸랑 20만원 받은 헌병대장도 그렇고 딸랑 10만원 받은 保安대장도 그렇고.. -- 도대체 아직도 軍隊는 이렇게 썩었는지.. 30-40년 전 군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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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8 12:52:5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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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와 일촉즉발… 우크라이나, 유럽의 새 화약고 되나

뭔가해서 보았더니..) 우크라이나.. 넓은 국토에 美人의 나라.. 수도 키예프 위 러시아 국경에 체르노빌.. 지난 겨울 Russia가 공급하는 천연가스가격을 100% 인상.. 추운 겨울에 얼어죽는 사람이 속출.. 野黨의 반발.. 데모.. 특수경찰로 流血진압.. 超豪華 궁전의 몰상식하고 러시아 속국으로 만들려던 야노코비치 前大統領 逃避 중.. / 나의 롤모델은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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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8 10:32:2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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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노이, '프레스티지 골드 레퍼런스' 오디오 스피커 시리즈 출시

餘談) 내 방에 있는 JBL 12인치 더블 우퍼 거대한 스피커..누가 가져갈 사람 없수..? 그리고 이태리제 845 眞空管 앰프에 미스테리 프리앰프도.. 나이가 드니 이런게 다 귀찮아지는구먼.. 그저 조그만 애플 제품에다가 조그만 진공관 2개 짜리면 足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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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목(dext****)

2014.03.01 15:54:59신고 | 삭제

제가사고 싶습니다




설현욱(se****)


2014.02.28 09:50:3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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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노리던 황우석, 또다시 쓴맛

基本이 안되어 있는 사람.. 동기인 여학생 부장이었던 서울대 병원 安교수와 뭐라뭐라 할 때부터 난 忿怒했었음.. 安교수야 본인은 아직도 뭔지도 모르겠었지만.. 노성일 선생이야 뭐..워낙 잘 놀던 사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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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8 09:25:0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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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내 소변 분석… 식사와 관계 실험중

弄談) 서울의대 교수하다가 나가서 정년 후 開業한다는 얘기를 처음? 듣는데.. 家庭醫學科 유태우선생이 2,3년 전인가 나가서 때려치고 개업을 하더구먼.. 왜 敎授 그만두는데..? 묵묵부답.. 개업 자신있어..? 잘되겠지.. 惡名높은 審評院에 시달릴텐데.. 그럴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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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8 09:20:5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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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트 입은 박인비, 상큼한 출발

弄談) 그냥 바지입지.. 최수현 기자.. 題目을 꼭 이렇게 적어야하오..? 내가 적은게 아니고 편집부에서 적은건데..?/ 요즈음은 골프쳐본지가 오래되었네.. 관심도 없어지고..재미도 없고..운동도 안되고.. 비싸고.. 濟州道를 떠나서.. 골프같이 치던 친구들이 없어져서.. 핸디 11이 이젠 25정도 되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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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8 09:12:2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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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DSLR 촬영 노하우

弄談) 아주 기본적이고 常識的인 얘기만 써놓았군요.. 울나라 젊은 사람들의 카메라 지식이 거의 세계 1등을 할 걸.. SLR 클럽만 가보아도 世界的 리뷰들을 쏟아내고 있는 대단한 매니아적 카메라 왕국.. 요새는 寫眞 잘 찍는 방법이 간단함.. 105만원 주고 소니RX10을 사면 다 해결되고 조그만건 55만원 짜리 RX100.. 똑딱이는 18만원 짜리..사면 됨.. 所聞에 外界人들이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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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7 23:58:5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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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지금 전기차 테슬라 열풍, 닷컴 버블 연상된다는 우려도…

2012년 타임지 올해의 發明品.. 80,000 달러..이쁜 모습.. 한 번 充電에 400km ..17인치 타치 디스플레이로 모든 것을 조정.. 이게 오히려 큰 短點으로 될 걸.. 운전하면서 뭔 인터넷 검색? 성능과 사양만 높인 粗惡한 조립품.. 저렴한 내부부품들, 火災위험성이라는 비판도 있고..이런 기사는 株價띄우기..? / 차는 그저 내 차인 디젤 6기통 폭스바겐 페이톤이 제일 합리적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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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7 23:37:3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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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바꾼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대장정③]미국 출장간 이건희 회장, 호텔방서 혼자 몰래 사라진뒤…

뭐..이런 글은 원래 안 읽는데..너무 낮이 간지럽다고 하나.. -- 그리고 장시영이라는 분은 누구..? who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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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7 23:25:0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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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6·25 징비록-28]마오는 미군의 접근을 두려워했다. 참전은 '援朝'보다 '抗美'가 더 큰 목적

예전 글) 625에 대해 새로운 解釋..-- 결국은 에치슨라인을 50년 1월 공개적으로 발표를 다시 하고.. 이 얘기를 전해 들은 김일성일당들은 전율을 느끼는 기쁨을 느끼고.. 625를 추진을 했고 美정보당국은 3개월 전에 이미 6월 25일 북괴가 남침한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200년도 중반쯤에 나온 누구 책이 있더군요.. 결국 美軍 군수물자 처리용.. -- 제2의 625는 등소평이 막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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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8 20:39:03신고 | 삭제

2) 베트남 통킹만 사건도 그렇고.. 29년 미국 대공황이 해결된 것이 2차 세계대전이 터져 미국의 1000만명 실업자가 해결이 되었고.. 석유문제, 기축통화문제로 후세인 제거작전도 그렇고.. 얼마 전에 이 책을 읽다가 깜짝 놀랐어요.. 625문제는 38선을 미국이 전쟁 전에 이미 그어놓았다는 각본대로 결국은 움직였다는 미 정보국원의 증언도 있더구먼.. 여러분들 한번 반박해 보세요...








설현욱(se****)


2014.02.27 23:19:4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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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주 서울대 교수의 암(癌) 이야기⑤]암 환자가 죽는 이유

餘談) 재미가 별로.. 이런 기사에서 讀者들이 기대하는 건.. 最新의 醫學지식.. 그리고 새로운 治療방법등..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적으면 별로 그렇지요..? 예를 들어..전립선암은 放射線 치료가 오히려 좋다.. 胃癌이란 진단을 받을 때 이미 80%이상이 위암 末期이다.. 전립선 癌가지고 죽진 않는다.. 民間요법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더 빨리 죽이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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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7 17:11:1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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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복당 문대성 "박사논문 표절" 최종 결론…IOC위원 물러나나

餘談) 別名도 문도리코가 뭐유.. 그걸 또 새눌당은 다시 入黨을 시켰고.. 입당을 다시 시킨 이유가 안철수 신당에 들어가면 안되기 때문이라고 하였는데 그쪽에서는 그런 생각없다라고 반박을 하였고.. 표절도 그냥 표절이 아니라 심각한 표절이라.. 거기 審査委員들도 다 교수직 박탈해야 될거고.. IOC위원도 퇴출될거고.. / 政治界만 뛰어들지 않았으면 두고두고 편히 살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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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7 17:03:1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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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새로운 행성 715개 발견...네 개 행성은 지구와 유사 환경 추정돼

덧붙여..) 그러구보니.. NASA에서 나온 저 사진은 좀 잘못되었는데 木星은 지름이 14만 km 지구는 1.3만 km..(목성에 地球가 부피로 보면 1000개 이상이 들어감..).. 수성은 0.5만km.. 참고로 태양은 140만 km.. 그러니까.. 지구:목성:태양은 1:10:100 -- 그럼.. 太陽에는 지구가 100만개 이상들어가지요..? 초딩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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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7 16:32:0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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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새로운 행성 715개 발견...네 개 행성은 지구와 유사 환경 추정돼

餘談 2) 요즈음 저녁마다 허블望遠鏡으로 촬영한 우주 恒星과 星雲들의 사진을 보면서 우주와 佛敎的 연관성에 대해 글을 쓰기 시작하는데.. 기본적으로 人間은 마이크로 코스모스이고 우리 지구의 바닷가에 있는 모래보다도 많은 우주전체의 항성 star와 10의 11승과 10의 -11승 22승과 -22승이 서로 연관이 되느냐 아니냐 라는 문제.. / 그걸 일일이 rx10 카메라로 찍고 있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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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7 16:31:4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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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새로운 행성 715개 발견...네 개 행성은 지구와 유사 환경 추정돼

餘談 1) 케플러가 찾아낸 외계 行星系에 대한 지상에서 수행된 4년간의 후속 관측에 대해 올해 1월에 미국 천문학회에서 보고했는데.. 도플러 효과로 측정되었고.. 공전하는 행성의 중력 영향에 의해 야기되는 별들의 반사적 흔들림을 측정하였고.. 우리 太陽系는 왜 우리은하 대부분의 행성계가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것인가 라는 새로운 疑問이 생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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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7 13:36:2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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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교수직 복직 무산...연구비 횡령 혐의엔 집행유예 판결

항소심 재판부가 누구지..? 요즈음 高法 部長들은 아직도 40대 중후반이 가끕 50대 초반이 하고 있는지..? -- 뭐 결론은 懲役에 집행유예을 다른 건으로 받았느니 이제 復職은 물 건너간 것일거고.. 요즈음 서울대가 왜 이렇게 시끄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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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6 17:44:0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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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선우의 서울대이야기]교수 성추행 의혹, 파벌 싸움…지금 서울대 성악과에선 무슨 일이

농담) 서울음대는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교수전원은 저기 연건동 의대에 가서 기본적 심리검사를 다시하고 신경정신과 교수들에게 정신감정을 1시간이상 받도록 하세요.. 근데.. 성적인 취향이나 성욕과잉증 그리고 페티시즘과 같은 건 거기에 잘 안나온다고 하니 추가로 저기 서울성의학 클리닉에 가서 더 정밀검사하도록.. --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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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6 09:28:4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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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막내 조현영, 남성지 표지모델 발탁 '초섹시'

농담 弄談).. 얼마 전에 병원 이쁘장한 직원이 그만두었는데.. 어제 들려오는 얘기가.. 이 친구 온 몸을 전체 成形을 했다는 것이라.. 케이블TV 뭔 프로에도 나왔었고.. 얼굴 뿐 아니라 全身.. 몇 달 있으면서 왜 난 몰랐지..? 그 친구 체형이 좀 너무 西歐的이었어.. 하고 한번 검색을 해보았더니.. 정말 우리나라 成形外科 요즈음 젊은 醫師들 실력이 놀랍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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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6 09:20:5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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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無휴대폰·無자가용… 취임땐 '無보수' 선언한 총장님

여담) ..이력이 재미있군요..서울고에 광운대라.. / 무휴대폰 무자동차는 좋은데 무보수라..글쎄.. 얼마 전에 집사람과 공직의 월급얘기를 하다가 집사람이 사립대 총장의 월금이 실제로는 4,5000만원 이상이라고 사돈 얘기를 들어서 하더구먼.. 정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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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6 09:00:1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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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기자의 鳶飛魚躍]윤창중, 아파트 철문으로 세상과 경계선을 긋다

弄談).. pathological intoxication.. 꼭 alcoholic만은 아닐거고.. 또 한 사람에 국한 된 얘기도 아닐 것이고.. 저 사람 언젠가는 사고치겠다는 人士가 1호 人事라.. -- 人生之事塞翁之馬.. 公職에 임명이 안되었다면 국가를 위해서도 이런 난리도 없었을 것이고.. 숨어 있을 필요도 없을 것이고.. 뭐 어디 TV 朝鮮등에 나오서 온갖 폼을 잡으면서 목소리 크게 펼치고 있었을 텐데.. 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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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5 15:13:0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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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바일 언팩 2014

弄談 2) 며칠 전 얘기.. 요즈음 宇宙와 佛敎에 대해 몇 년 만에 글을 쓰려고 이것저것 검색을 하려고 하였더니 銀河를 뜻하는 galaxy가 온통 휴대폰 三星에 대한 글이라 도대체 제대로 된 갤럭시에 대한 글을 찾기가 곤란하더군요.. 대단한 三星.. 대단한 新羅호텔..-- 2번 째 査頓이 하두 여기를 고집을 해서..-- 三星家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것이고 자랑거리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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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5 14:01:1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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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바일 언팩 2014

弄談) Gear 2가 많이 이뻐졌군요.. OS도 바꾸고.. 단독 뮤직 플레이어도 되고.. Gear Fit..-- 이런 디자인이 사실 젊은 남자친구들 로망인데.. 조금만 사이즈를 더 줄이고.. 배터리도 太陽전지와 어떻게 연결해서 3-4일이 아니라 1주일 이상가면 대박날 듯.. -- 대박이라.. 이젠 나도 이런 用語를 쓰네.. 大舶이라- 큰 선박이나 큰 물건 큰 이득.. 올해 갑오년은 많은 사람들이 대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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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5 09:38:2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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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풀살롱 'YTT'와 호텔 운영했던 부부가 몰락한 사연

왜 警察은 이런 불법 룸살롱을 적발하거나 폐쇄하지 않았을까.. 강남경찰서장..서초경찰서장의 문제인지.. 경찰청 차원의 문제인지.. -- 20여년 전에 이 署長들보다 직급이 조금 높았었고 내무부 공무원을 했었지만 난 아직도 잘 모르겠음.. 뭔 뒷돈거래들 하는건지.. / 그리고 그 기잔지 뭔지 젊은 친구는 原因분석은 하지 않고 그냥 記述만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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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5 07:24:2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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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의 밥으로 말하다] "어머니의 붕어무조림, 특히 무를 좋아했죠"

餘談) 朴辯이나 安博이나.. 10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政治권에 뛰어들어 이 사람들 기사만 나오면 다들 눈에 쌈지를 켜고 辱들을 해대는군.. 몇 년 전만 해도 아무리 파도 美談밖에 없다고 하던 대중들이었는데.. 마지막 얼굴본 게 3-4년 전, 8-9년 전인가.. 그렇게 政治圈에 뛰어 든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辱을 먹게 하는 것인가..? 거기에다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天國행도 힘들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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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3 20:50:0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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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열풍 만든 김종철 사장의 암투병기-2] 내 언제 울어야 하나?

餘談) --慰勞받을 사람이 없지요.. 하느님은 대답이 없고.. 아우렐리우스 식의.. 흙에서 나온 것은 흙으로, 하늘에서 나온 것은 하늘로 돌아간다...라는 것도 그저그렇고..-- 死後의 世界를 한번 알아보세요.. 그게 宗敎的인 되었건 理性的으로 접근하건,, 난..이 쪽 분야가 제일 mysterious 하게 남아있는 분야같더구먼.. 마이크로 코스모스인 神格 同一體가 우리 人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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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2 22:17:2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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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칼럼] 김영삼의 세계화, 박근혜의 경제 혁신

弄談 농담 2) 그리고 New York 醫師들 90% 이상이 유태인들.. 내 스승도 猶太人.. 그 친구들 다 유태인.. 같이 NY에서 배운 이스라엘 제일 큰 대학교 産婦人科 주임교수도 유태인.. 이 양반 베를린醫大 首席졸업.. /우리나라 創造경제인지뭔지 그 부처 次官 한 명이 이스라엘을 줄곧 외치고 다니고 있지요..? 요즈음 로비잘하는 Y대 출신이고.. 朝鮮日報하고도 바로 연결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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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2 22:16:3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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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칼럼] 김영삼의 세계화, 박근혜의 경제 혁신

농담1) 피셔와 창조경제가 어떻게 연결되느냐..? 음.. 금요일밤 가볍게 농담.. /Fed 위원장 모두 Jewish-- Alan Greespan, 1926년생 1987--2006, Ben Bernanke, 1953년생 2006-2013, Janet Yellen 자넷 엘렌 1946년생 현재 위원장.. 부위원장은 Stanley Fisher, 1943년생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 한국 外換危機 당시 IMF부총재.. 美國 財務장관도 다 猶太人 출신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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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1 06:17:5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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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은메달… "믿기지 않는 4분 10초" 1위는 러시아

弄談) .. Yuna Kim이 2위라.. 자고 일어났더니 대단한 일이 일어났군.. 어째 꿈자리가 뒤숭숭하더니만../ ..thanks to a judges’ decision that may go down as among the most questionable in figure skating’s checkered history... 개인적으로는 大汎해보이고 오히려 轉禍爲福이겠지만.. 국가적으로는 큰 挫折..不幸 -- 어떤 국가냐고..?-- 대한민국 그리고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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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0 12:21:4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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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문대성 복당 확정

朝令暮改라..집권당이 牽强附會하면 안되고 矯角殺牛의 愚를 범하면 안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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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20 07:47:2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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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철학 교수로 母校 강단 서는 '수재 판사'

弄談) 이런 기사.. 서울대 전체 首席 뭐 그리고 한참 떨어진 司法고시 최연소 이런 것에 대단한 선망들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느님은 公平해서 이런 사람들은 보통 일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正常的인 다른 여러 側面이 떨어지는 것임.. 3명 정도는 분석적으로 몇 년씩 精神分析한 결과임.. -- 쉽게 精神病적 憂鬱症에 빠지고 많이는 overanxious disorder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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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9 20:20:2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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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의 중매이야기⑨] 명문가 딸·미스코리아도 거부한 최고 신랑감 알고보니? 아버지도 모르는 100점 짜리 아들의 비밀

정말 안 좋은 記事다.. 朝鮮이 타락해 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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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9 14:17:2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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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마지막 주자 배치 잘못으로 한국에 졌다", 반칙 판정도 승복

餘談) 들켰으니 인정할 수밖에 없겠지.. 사진에도 나오고.. 어디선가 보니까 이게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꾸준히 組織的으로 이런 演習을 해야 된다고 하더구먼.. /심석희 선수 마지막 두바퀴 때 벌어진 일 3가지--교대할 때 진로방해하면선 한번, 교대하자마자 경기와 상관없는 두 명이 심석희 옆에서 나란히 달림, 마지막 바퀴 남겨두고 더 노골적으로 인코스를 완전히 막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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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9 07:19:5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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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집권후 사치품 수입 年6억달러대"

餘談) 亡할 나라.. 유엔 北인권조사위원회(COI).. 370여 페이지 분량.. 북한이 저질러온 광범위하고 심각한 crimes against humanity를 지적.. 여기에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首領과 국가보위부 등에 책임이 있다고 적시하고 국제형사재판소에 이를 회부해야 한다는 결론.. 특히 R2P 권고 조치는 추후 安保理 결의를 거칠 경우 武力을 사용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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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8 22:33:4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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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미국 내과 의사들이 가장 많이 챙겨 먹는 건강보조식품은?

弄談) 덕분에.. medscape..를 구독을 하게 되었군요.. 會員가입을 했더니 Dr H Seol 이라고 자기네들이 타이틀을 붙여주네.. 좀 이렇게 醫師들 尊重들 좀 해보세요.. 매일 대놓고 까지말고.. 알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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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8 22:11:3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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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들, 쇼트트랙 女 계주 3000m '금메달'

요즈음 답답한 게 많아서 TV중계 이런 거 안보고 있다가 뭔가 해서 보았더니.. 와.. 심석희 대박.. 박수.. 저걸 追越하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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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8 10:33:1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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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톡톡] 동화 주인공 같았던 스페인 公主부부, 공금횡령·돈세탁 혐의… '나락'으로

弄談) 97년도 결혼 3남 1녀.. 딸은 지 아빠 닮았고..저 빛나는 寫眞은 處女적 사진, 지금은 48세..뭐 그냥 .. / 스페인 핸드볼 여자팀이 전체가 누드사진을 찍은 적이 있더군.. 그런 핸드볼 選手출신의 男便이 映畵 노팅 힐처럼 남자 신데렐라 공작이 되어 公金을 유용했고 이제는 법정에 서게 되었다.. --> 이런 君主制 아래에서도 건실한 司法체제가 부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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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8 09:11:2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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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기자의 鳶飛魚躍]현오석은 살고 윤진숙은 경질된 이유

저 寫眞.. 저게 정상적인 사진인가.. 아무리 표정을 지어도 그렇지 저런 淺薄한 웃음을 짓는 본인이 잘못이고 또 記者도 그렇지.. 저런 사진을 골라 게재하는 기자도 그렇고.. 이것도 未畢的故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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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7 00:36:3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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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위협하는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파워샷 G1 X 마크2'

餘談 2) 24-200mm의 2.8고정 칼자이스렌즈.. 그 소형인 RX100이이 그렇게 좋다고 하지만 그냥 후지 XF1 정도면 충분할거고.. 아는 사람들은 SPro의 후지 xm-1이 의외로 좋은 것을 알거고.. -- 캐논 니콘 三星 글쎄.. 예전 얘기인 것 같고.. 그 비싼 니콘 렌즈들은 어떻하노.. / 歲月이 10년 지나는 사이에 디지털 기계들은 놀랍게 변하는군요.. 사람의 마음은 안 變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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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7 00:36:1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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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위협하는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파워샷 G1 X 마크2'

餘談 1) 캐메라.. 요즘들어 이 카메라 저카메라를 다시 구입을 하고있는데..(예전 寫眞班 출신..) 결국 4/3 로는 파나소닉의 GF1 GX1.. 이게 새거가 15만원 23만원,, 여기에 14.5렌즈 붙이면 13만원..(이 화질이 예전 웬만한 DSLR를 능가하더구먼..) 그리고 몇 달전 나온 놀라운 카메라인 소니 RX10--이거 105만원..10년 전쯤 썼었던 소니 R1의 후속작인데 화소수를 1인치로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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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4 15:23:4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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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열풍 만든 김종철 사장의 암투병기-1] 내 생의 끝은 진실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었으면 한다

弄談 2) 3번 째인가는 말 가지고 상처 준 舌禍에 대해 다루는데 현대인들은 특히 힘들겠고..-- 그렇게 49일 째에 심판을 받아 天上,人間,畜生.阿修羅,餓鬼,地獄道 의 여섯세계 중 하나를 간다는 것..-- 天國가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시골에서 농사짓고 남에게 해 안끼치고 조그마한 좋은 일을 하던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이 49일동안 처음부터 特急 장갑차를 타고 건넌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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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4 15:23:3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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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열풍 만든 김종철 사장의 암투병기-1] 내 생의 끝은 진실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었으면 한다

弄談 1) 癌이 무서운건 죽는게 아니라 실제로는 痛症이고, 죽음이 무서운 것은 그 자체에 대한 恐怖보다는 실제로 있을지도 모르는 死後세계에 대한 審判이라.. 얼마 전에 무슨 책을 보는데 四十九齋의 의미에 대해 만화식으로 아주 무섭게 묘사를 해놓았더군요.. 亡者는 일주일에 한번씩 審判을 받는데.. 거기 통과하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고.. 특히 富者들, 權力을 가졌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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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2 07:30:0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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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醫師 20%서 70%로… 비싼 특진 안해도 된다

餘談 3) 모든 것을 OECD 평균에 일단 맞추면 모든 것은 정상화가 됨.. 이걸 다들 못본채 외면하고 숨어있는 대단한 不條理들(製藥회사 私立대형병원 재벌..)을 서로 외면하고 피상적인 대책만 大統領에게 보고하고.. -- 대통령은 뭘 아나.. / 複製藥값이 왜 저렇게 책정되었는지만 言論은 한번 파해쳐보기 바람.. 그리고 어떻게 3년 전 일부밖에 인하가 되지 않았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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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2 07:29:5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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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醫師 20%서 70%로… 비싼 특진 안해도 된다

餘談 2) 거기에 의사 診療費는 OECD평균에 훨씬 못미치는 수가를 계속 유지함으로써 온갖 부조리의 온상을 만들어 놓고.. 대학병원의 非給與로 벌어들이는 돈이 얼마나 어마어마하냐면.. 그 회계장부를 일반회사 회계방식으로 보면 절대 赤子가 아닌 것이라.. (다른 건물 짓는다는 회계는 안됨) -- 정부의 정책이 Y대 출신들에 둘러싸인 대학병원 製藥회사 보호정책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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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2 07:29:4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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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醫師 20%서 70%로… 비싼 특진 안해도 된다

餘談 1) 우리나라 일년 醫療보험 나가는 돈이 54조.. 이 중에서 藥劑費쪽으로 13조..정도 나가더구먼.. 이게 말도 안되는 수치.. 그러니까 다국적 製藥회사의 압력 때문에 DJ정부 때 한번 잘못 책정된 약값이 계속 수정되지 않은 채 지금까지 OECD평균에 높게 유지되어왔으며.. 月給이 저가인 공무원들 수입을 미국처럼 제약회사에서 계속 뒷돈을 공급을 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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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12 07:08:2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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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완 기자의 사이언스 카페]황우석 전 교수 "정부가 연구 재개의 기회를 주면 다시 시작하겠다"

餘談) 과학계에서 이미 거짓말을 한 과학자로 찍힌 황전교수가 特許를 얻었다는 것이 朝鮮일보 기사라.. --/ 나도 몇 달전에 早漏약으로 5년 만에 미국특허 중국 특허등을 얻었는데.. 뭐 그렇게 기쁘지도 않더구먼.. 特許라는 것은 특허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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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8 09:30:3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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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칼럼] '無人 짜장면 철가방' 서울 하늘 비행할 날 올까

餘談 2) 월급 많다고 소문난 醫療관계 公企業 수장의 월급이 실수령액으로 따지면 젊은 의사 월급보다 적고 웬만한 개업의 월급의 반도 안되는거라.. 그게 最高의 대우인지..? 그러면 나머지 돈은 賂物을 받으라는 건지 향응을 받으라는 건지.. 서울대 병원 교수 그 정도 나이되면 특진비가 있어서 실수령액의 2배 이상은 되더구먼.. -- 이브의 誘惑을 물었다가는 뱀에 물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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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8 09:18:1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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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칼럼] '無人 짜장면 철가방' 서울 하늘 비행할 날 올까

餘談) 公務員이 최대의 적이라.. 月給을 싱가포르처럼 최고의 대우는 아니더래도 파격적으로 장차관 4급 이상부터 2배로 주면 어떨가.. 그러면 시중 療養병원에서 뛰고있는 젊은 醫師들 월급인데(대학병원 말고..).. 그 정도 생활보장을 하고 賂物이나 향응을 받으면 구속을 하고 5배를 토하게 하겠다고 해야지.. 너무 뿌리깊은 不條理.. 돈--쥐약이 없으면 안되는 세상이 점점 심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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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6 21:29:0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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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속 진주'라던 朴대통령, 정 총리 해임 건의 전화받자 그 자리서 해임

餘談) 大統領의 인재 선발방식의 문제이지요.. 그렇게 열심히 쓰고 제일 가까운 사람이 준 정보도 확인하지 않고 사람들을 任命하는 건 아닌지.. 어떤 사람에 대해 찬성과 반대 의견이 있으면 客觀的으로 確認을 해야 하는데 확인이 엉망인 것은 아닌지..?.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다는 參謀들의 의견은..? 戰爭나면 척결해야 될 敎授명단이라는 것도 무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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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mister****)

2014.02.06 23:29:27신고 | 삭제

참모들이 대통령한테 직언을 못하고 대통령의 마음에 들만한 사람 포함해서 후보자를 올려놓고 대통령 마음에 들만한 사람에 대한 객관적 비판적 정보는 역린할까봐 안 올리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의 사람 보는 눈도 형편없는데다가.

김병조(kbj****)

2014.02.06 22:56:46신고 | 삭제

청와대에서 자라면서 보고 배운게 똥고집이요 권력남용이지 뭐 있겠나? 민주주의가 뭔지 알기나 하겠나 판단력 없고 비판적 사유도 없는 돈이면 혹하는 늙어빠진 인간들의 지지와 성원이 나라를 말아먹을거야~~두고봐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어 종북에 경제만 가지고도 놀기좋은 판때기지만 그녀의 독선과 주변의 환관 때문에 앞으로 나라꼴이 말이 아닐껴~~두고봐

김영희(sor****)

2014.02.06 21:59:31신고 | 삭제

청와대에서 자랐기에 사람을 제대로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신언서판이란 인물평가의기본만 알았어도 저런 실수는 없었지요. 여야가 다 반대하는데도 혼자 강행한 결과지요. 괜히 능력없는 사람 발탁해서 둘 다 개망신. 앞으로 언론에 슬쩍 띄워 검증받는 방식이 좋습니다.



설현욱(se****)


2014.02.06 11:41:1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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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뇌물' 전군표 전 국세청장, 항소심서 감형

餘談 2) 2-3년 전인가 準공무원 軍人들에게도 賂物이 걸리면 형사처벌 뿐아니라 5배 까지의 징계부담금이 적용이 되지요..? 그야말로 패가망신..-- / 長官이 되고 싶더라도 그 인신모욕적인 청문회를 하겠다는 용기있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이면 거의 없을거고.. 되더라도 월급도 별로고 ..거기에다 괘씸하면 온갖 監視를 할거고.. 그나마 壽命도 몇 개월이고.. 걸 누가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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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6 11:22:1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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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뇌물' 전군표 전 국세청장, 항소심서 감형

弄談) 차라리 高位공무원들 월급을 대폭 올리면 어떨까.. 금융계 公企業처럼..이건 뭐 거의 矯導所행이니.. 복지부 장차관 실장을 해도 월급 연봉 1억 -- 1억 4천 만원.. 매달 받는 실 수령액은 1억 4천이면 880만원 1억이면 680만원선.. 그리고 판공비는 자기 돈이 아니고.. 이러니 온갖 誘惑에 휩쓸릴 수밖에 없는 것이고.. 月給만 많아 보이는 의사들이 꼴보기 싫어지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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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5 11:44:1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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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자연계열 유일 만점자, 서울대 의대도 불합격되자 올린 페북 글엔 “부끄럽다”

한마디 더) 아참.. 그리고 이제는 醫大를 지원들 하지마세요.. 공부를 그렇게 해서 서울의대나 세브란스나 10등안에 들기 힘들고..(遺傳子가 다름..) 그래서 神經精神科 지원을 해서 5년 그리고 군대 3년 펠로우 2년을 더하고 나와보았자 갈 곳이 없어요.. 月給도 그 때 쯤이면 공무원 수준이 딱 될거고.. 그러면서 權力도 없고 名譽도 없고 돈도 없는 下流人生이 되어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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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5 11:36:0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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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자연계열 유일 만점자, 서울대 의대도 불합격되자 올린 페북 글엔 “부끄럽다”

弄談) 삼수 끝에 어떻게 수능만점을 받았는데 고대 수시에 떨어지고 서울의대 정시에서도 떨어졌다.. 人生이 참 꼬이는군요..수능 100% 세브란스에는 붙겠고.. 예전 高敎평준화 시절이전에는 참 문제가 많았으나(지금 나이 60이상 세대들..) 지금은 별 차이가 없는 名門醫大이지요.. 奬學金도 주겠고.. 同門들 힘도 대단들하고.. 뭐 福祉部 쪽 정부관계자들도 다 이 친구들 천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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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찬성(30) | 반대(6)

설현욱(se****)

2014.02.05 19:29:02신고 | 삭제

-- 지금와서 보니 웬 이 기사가 朝鮮닷컴 머릿기사로 올라가고 내 댓글이 베스트가 되었는지 어리벙벙..-- 그리고 왜 弄談이라고 쓰고 이런 글을 썼는지 아시는 분들이 거의 없군요.. 글에 숨은 뜻도 같이 읽어야../ -- 누가 알려나.. 지금 클래식 TV에 나오는 저기 敎皇과 추기경이 참석한 대단한 음악제에 바그너의 탄호이저 序曲을 연주하는 意味를 누가 알려나..?

이병택(btl****)

2014.02.05 18:22:44신고 | 삭제

설선생님. 고교의 교자가 틀린듯합니다. 선생님께서 쓰신 敎자는 가르칠교, 학교교자를 써서 高校라고 쓰셔야 할듯 합니다. 지적할뜻은 없으나 바르게 써야 할것 같아서 주제 넘게 써봅니다.

최희영(aa****)

2014.02.05 17:23:59신고 | 삭제

이기사에 왜 대학교의대서열을 말하는자들 참 한심하고 가소롭다. 도토리키재기다.

황성식(sung****)

2014.02.05 17:13:19신고 | 삭제

한자번역: 弄談 농담 / 人生 인생 / 高敎 고교 / 名門醫大 명문의대 / 奬學金 장학금 / 同門 동문 / 福祉部 복지부

황성식(sung****)

2014.02.05 17:00:12신고 | 삭제

요새는 무조건 성대 의대, 성대 경영대가 대세랍디다. 삼성 등에 업히니 가히 눈에 뵈는게 없는 시절을 만났지요.. 돈많은 졸부티가 팍팍 나는게 좀 우습기는 하지만..

신영인(yoina****)

2014.02.05 16:23:06신고 | 삭제

다른 댓글에도 늘 한자가 많던데.. 이분 왜 이렇게 한자를 많이 쓰시는 지. 한글로 써도 왠만큼 뜻은 다 통하는데...

강훈철(hipo****)

2014.02.05 16:03:25신고 | 삭제

한자 번역 부탁해요.^^

이현규(j****)

2014.02.05 15:14:19신고 | 삭제

어케 고대의대가 가톨릭의대보다 낫습니까? 이렇게 교묘히 여론조작을하니,,가증스런인격의 소유자를본다.

최희영(aa****)

2014.02.05 14:46:36신고 | 삭제

면접은 10%가 적정선입니다. 이렇게 객관적이지 못하게 뽑으니까 저질로 국내용 우물안개구리 이지요. 세계에서는 빌빌대고요.


설현욱(se****)


2014.02.05 03:39:4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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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숙, 논란 해명 "코 막은 건 독감 때문이다"

대한민국 長官의 격을 혼자 다 까먹고 다니고 靑瓦臺 인사의 문제점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인물이고.. 세금이 아깝고 밑의 해수부 公務員들이 불쌍하고 어떻게 저런 인사가 국무의원인지 한심하다는 世間의 評이라.. -- 倒行逆施가 2013년 한자성어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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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4 21:29:1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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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박사 이상덕의 귀·코·목 들여다보기⑦]의사인 내가 수술대 위에 누워보니

弄談) ..병원장의 코 수술 집도..--> 선배의사.. 대학 병원장하고 조그만 病院長하고 전혀 다른 얘기라오.. 그리고 先輩의사라고 해도 후배들이 뭐 그렇게 긴장하지 않고 대우도 잘 안해주고.. -- 延大나 高大 출신들은 이 얘기가 좀 또 다를 것이지만.. 이번 뭔 공직인지 뭔지 지원을 하고 보니 Y대 출신들이 무섭더구먼.. 스타크래프트의 저그처럼 달려들었으니.. 나 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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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4 17:40:5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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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왕세손비에게 "치마가 짧아"…이유는?

弄談) 상반신 露出에 하반신 노출에 온갖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케이트 미들턴.. 뭐 英國언론은 고조 할아버지가 鑛夫출신이었다고 갱도에서 왕궁까지 라고 하면서 평민도 아니었다라고 까는 모양이더구먼.. 그걸 보는 王室에서 속이 좋을 리가 없을거고.. 요 遺傳子가 아들낳으면 아들에게 갈텐데.. -- 삐딱한 영국왕실이 더 이상한 친구들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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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4 16:40:0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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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암 권위자 방영주 서울대 의생명연구원장의 암(癌) 이야기①]암은 만성질환…정상세포가 암세포 되는데 수십년 걸려

弄談) 아래 댓글들.. 그러니까.. 癌에 대해 학술적 이해와 情緖的 理解와는 다른 문제일거고.. 워낙 바쁜 內科 대학교수 출신들이라 환자들의 각각 苦痛들이나 絶望등에서는 습관적으로 皮相的일 거고.. 그리고 醫學분야를 벗어난 분야에서는 오히려 환자 보호자들 보다 門外漢일거고.. 글쓰는데에는 웬만한 雜說쓰는 친구들 보다 못할거고.. -- 그래서 아래와 같은 댓글들이 달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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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4 16:30:1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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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영업이익에서 삼성전자가 90% 이상 차지

餘談) 삼성전자를 빼고는 12개사의 영업이익이 지난 해 비해 65%나 줄고.. 이익의 90%를 차지하는 三星電子가 주동력으로 삼았던 휴대폰이 이제는 신규수요가 시들해지고.. 그럼 정말 危機의 時代가 온 것일거고.. 삼성전자 사장이 얘기하는 연결성 휴처 홈 등등의 위기극복대안도 신통치 않아 보이고.. / 원격의료 시장등의 삼성의 醫療관련 향후사업도 시원치 않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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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4 16:09:0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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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사랑한 골프장… 817억원에 경매로

餘談) 어-- 재작년 500만원을 주고 평일 아무 때나 칠 수 있고 더구나 동반자 전체 2만원인가 얼만가를 내는 會員대우를 해주는 이 CC에 등록을 하고 제주도에 몇 달있을 때 집사람과 종종 이용을 했었는데.. 둘이서 한번 치면 3-4 만원 이었던가..? 꽤 좋은 골프장인데 경매라../ 하긴 景氣도 안 좋고 골프장이 30개나 되는 濟州道골프장들이 다 비슷한 상황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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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4 13:19:0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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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까지 줄여주는 '여성용 비아그라' 출시 임박

餘談) 女性의 性慾를 올리는 藥 중에는.. 지금까지 개발된 약 중에서는 apomorphine HCL이 제일 좋았지요.. 이걸 발기부전 개선제로 시판(애보트였나..)을 하다가 효과는 훨씬 더 좋지만 危險한 비아그라류의 약물에 밀려서 결국 시장에서 철수를 했지만.. 새로운 약물도 아마 이 부류로 나오는 약일거고.. / apomorphine을 지금 구할 수가 없군요.. 아까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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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2 22:22:1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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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회원’ 최정문, IQ 158에 육감 몸매까지 ‘엄친딸 위엄’

餘談) 글쎄.. 뭐 여성친구들이 거의 없는 工大에 있어서 빛이 난 것은 아닌지.. 너무 商業的.. 그리고 뭔 IQ 158..? IQ 100이 표준 표준편차 15, 그러면 130이면 상위 2.5%.. 145면 0.15% --예전 京畿중학교 애들 IQ 검사한 것보니 140넘는 친구들이 거의 없었고.. / 일반적인 IQ와 대뇌피질면에서 우리 민족은 猶太人과 막상막하하면서 1등을 한다는 보고를 예전에 본적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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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2 21:01:2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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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회 생일 朴대통령,靑서 '조촐한 생일파티'…둘째 조카 출산엔 축하전화

餘談) 3,4 주 전에 朴회장이 둘째를 2월 초쯤 출산할 것 같다라고 집사람에게 얘기를 했더니 그렇게 좋아하더구먼.. 왜 그렇게 좋아하는데..? 예전 사람들은 陸여사님 생각나고 대를 잇는 아들을 둘이나 생겼다면 다 눈물을 글썽이면서 좋아할 것이라고 하던데..--/ 벌써 10년이 지났는지.. 하늘나라 仙界 높은 위치에 있다는 故육영수여사가 굉장히 기뻐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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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2 20:52:2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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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식 기자의 서울대 이야기]김태희,루시드폴,버벌진트,장기하…서울대 출신 연예인들이 늘어나는 이유

餘談) 演藝人들의 사회적 지위가 올라간 원인이 제일 클거고.. 모든 것을 돈으로 따지는 세대에서 자기가 財閥 2세가 아닌 다음에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나 되어야 물질적으로 풍족해지지.. 제일 낫지요..? /長次官 고위공무원 국회의원이 된들 돈 문제에 계속 시달릴거고.. 그러다보니 拘置所 담벼락 서있다고들 하고.. 醫師들은 이제 대학병원장이 월 1000을 못받는 시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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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2.01 12:06:0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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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사주로 본 김정은 "내년 6~8월 큰 변고… 세상 호령하다 급강하 운명"

命理 여담) 김일성 四柱 3,4개 DJ사주 3,4개 ..命理라는 것은 정확한 생년일시가 필수.. 이런 경우 84년 1월 8일 丑시라는 것을 전제로 얘기하는데.. 그러면 癸亥乙丑辛丑辛丑.. 명리로 보면 그럴듯해도 보이지만 奇門으로 보면 官鬼가 同處에 전혀 없고 이건 사업자 사주일 뿐.. 壬戌癸丑丙申壬辰이라는 얘기가 원래 시중에 돌아다니고..기자가 뭘 모르니까 이런 기사를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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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31 08:13:5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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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의 맛 세상] 이탈리아 統一과 統合 도운 요리책 한 권

餘談) 料理라.. 평생 가스레인지를 틀고 냄비에 물을 넣고 끊이는 것을 할 줄 몰랐던 난.. 요즈음 나이 60이 되어 처음 해보니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더군요.. 김치 보관하는 것도 모르겠고.. 그저 집사람이 와서 봐줘야 되는 일이고.. 이쪽 趣味있는 사람들은 참 대단해.. 아마 타고난 遺傳子가 다를 듯-- 그러나저러나 김성윤 기자는 살 좀 빼야 되지 않겠소..? 美食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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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30 11:19:3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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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자치 20년… 미리보는6·4 지방선거] 국민 78% "지금 사는 市〕 좋다"… 대전·울산·경기 만족도 높아

몇 달전에 天安아산을 갔더니.. 대한민국에서 돈이 도는 곳은 여기와 울산이라고 하더구먼.. 대전은? .. 글쎄.. 濟州보다는 재미가 없는데.. 그래도 浦港 영일만 친구하는 곳과 비교를 해보면 대한민국 중심의 교통의 요지이고.. 世宗市에 사는 사람도 대전 둔산동에 아파트 마련하면 20분이면 가는 가까운 곳이고 명동만큼 번화한 곳이니까.. 광주 목표 대구 부산이 힘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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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30 10:54:3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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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性추문 검사에 징역 2년 확정… "성관계도 뇌물"

餘談)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해 가진 性관계를 賂物로 보고 성관계의 뇌물성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이제 뭐 검사나 판사나 공무원들 유혹해서 성관계를 가지고 직무와 연관성이 있었다라고 증명하면 이 사람들 秋風落葉이군.. 잘했어요.. -- 난 고위 공무원도 좋고 권력주변이 공무원들도 좋은데.. 요즈음 이 사람들 돈 문제하고 女子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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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30 10:41:1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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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서 두번째 설 맞는 최태원 회장

餘談) 長次官 국회의원이 되어보았자 부러워하는 건 돈....-- 그런 財閥의 아들로 태어나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囹圄의 몸이 되고 말았구나.. 한진 두산 현대 삼성 그룹회장들은 다 징역 3년에 執行猶豫 5년이었는데 왜 나만 집유가 없고 법정구속을 한다고 한탄을 한들 추운 囹圄의 몸의 추위만 깊어가고.. 神이 한 사람의 主觀的인 幸福은 동일하게 책정을 했다고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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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12 10:13:4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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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BIZ] 금융 위기 이후 新경제학 키워드 '융합'과 '현장'

餘談) Homo Schizophrenic-- 호모 스키조프레닉..(스키초가 아니라..) 精神分裂症의 세계로 人間을 묘사한다.. adaptive market hypothesis-- ego psychology로 경제학과 정신분석을 연결한다.. 그리고 group psychology-- 주식시장이 폭락할 때는 늑대에 쫒기는 양떼들처럼 떼를 지어 몰려다닌다.. / 그러면서 그런 이론들을 표면적으로만 알겠지.. 經濟學者들은 정신들 좀 차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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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07 09:31:3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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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테크놀로지] 눈이 오면 시작되는 네바퀴의 마법

4륜구동 디젤.. 6기통이 되면 더욱 좋고..(많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벤츠나 BMW의 後輪구동은 눈길에서 쥐약이고../ 이 기사는 너무 형식적인군요.. 보다 자세한 메카니즘// 쿼트로 xdrive 우리나라의 현실들을 보다 더 深層취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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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05 09:28:5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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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달팽이 박사의 생물학 이야기] 母系유전되는 우리 몸의 '발전소' 미토콘드리아 … 외할머니·엄마·이모 것 모두 나와 일치

餘談 3) 염색체의 어마어마한 염기서열 30억개 중에서 쓰레기라고 여겨지던 95-98%-- 이 junk DNA를 잘 연구하면 새로운 生老病死의 단서를 쥘 수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최근의 연구결과들이고.. / 母系도 중요하지요.. 하지만 動物세계에서 자기 種族保全하려는 본능을 보거나 聖書을 보면.. 창세기에 나오는 族譜따지기를 보면 결국 Y염색체는 순수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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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05 09:28:3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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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달팽이 박사의 생물학 이야기] 母系유전되는 우리 몸의 '발전소' 미토콘드리아 … 외할머니·엄마·이모 것 모두 나와 일치

餘談 2) -- 칭기스칸의 遺傳子를 보유한 아시아 남성이 1600만명이라고 하던가.. 早漏유전자를 가졌다면 1600만명이 그 Y 염색체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을거고... /뭐 인간이란 모든 어류 파충류 포유류의 進化발달을 그대로 밟아 올라가는 동물이고 마치 병원에서 키우는 요키가 점심시간마다 나가서 온 동네에 오줌을 뿌리는 것처럼 Y염색체의 행태를 되풀이 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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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05 09:28:2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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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달팽이 박사의 생물학 이야기] 母系유전되는 우리 몸의 '발전소' 미토콘드리아 … 외할머니·엄마·이모 것 모두 나와 일치

餘談 1) 음...좀 혼란스러운 글인데.. 사람몸에 X Y 하나씩 염색체가 있고.. Y염색체에는 겨우 26개의 遺傳子밖에는 존재하지 않고 미토콘드리아 DNA는 母系 유전이 되어.. 지적 능력이나 심리적 불균형, 목소리나 취향 등 생식 기능과는 관계 없는 남녀 간의 무수한 차이를 규명할 열쇠도 X염색체가 쥐고 있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생각을 하지만.. Y 염색체의 무서운 대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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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01 20:04:2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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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신춘문예 시 당선작 당선소감 심사평 발레리나

詩 2).. 憂鬱한 샹송 , 이수익, 郵遞局에 가면 잃어버린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그곳에서 발견한 내 사랑의 풀잎되어 젖어 있는 悲哀를 지금은 昏迷하여 내가 찾는다면 사랑은 또 처음의 衣裳으로 돌아올까/ 우체국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에 꽃을 달고 오는데 그 꽃들은 바람에 얼굴이 터져 웃고 있는데 어쩌면 나도 웃고 싶은 것일까 .. 소리내어 나는 울고 싶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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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4.01.01 19:58:4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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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신춘문예 시 당선작 당선소감 심사평 발레리나

예전 좋아하던 詩) 苦痛의 祝祭, 민음사,1974--事物의 정다움/정 현 종 / 意識의 맨 끝은 항상 죽음이었네. 구름나라와 은하수 사이의 우리의 어린이들을 꿈의 病身들을 잃어버리며 캄캄함의 混亂 또는 괴로움 사이로 人生은 새버리고, 헛되고 헛됨의 그 다음에서 우리는 화완과 알코올을 가을바람을 나누며 헤어졌네 意識의 맨 끝은 항상 죽음이었고. ..죽음이었지만 허나 救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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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31 06:31:3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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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나쁘다고 서울대 교수 辭職? 말도 안될 소리

한마디 더) 20여년 전.. 뉴욕 코넬에서 같이 연수받던 이스라엘 제일 큰 국립대학 産婦人科 주임교수.. 月給을 물어보니 그 당시 환율 750원 정도로 계산하니 300만원 정도 밖에 안되더군요.. 베를린 醫大 首席졸업하고 40대 중반나이에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근무하는 의사가 그럽디다.. / 노벨상이고 뭐고 실제적으로 쟁쟁한 敎授들을 모셔오세요.. 15億이 필요한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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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31 06:27:0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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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나쁘다고 서울대 교수 辭職? 말도 안될 소리

餘談) 예고된 人災라..? 지난 30여년을 정신분석학회에서 세계적 精神分析家들(이 분들이 학문적으로 노벨상 수상자 별로 부족하지 않고...) 1년에 2-3분 씩 계속 초청을 했지요..하루에 3시간씩 일주일 내내 맹 트레이닝.. 왕복 비행기값 이코노미석..비용만 따로 해서 보통 몇 천 달러밖에 못드렸지만..한국에 많이들 오셨었지요..이태원가서 2,30만원 짜리 양복에 그렇게 고마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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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31 06:16:3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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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 西部전선 경계병들 "내 등 뒤에 가족이…"

弄談) 30년 전 쯤..강원도에서 醫務중대장을 하다 1군단 병원에 외래과장으로 가서 보니 강원도 戰車는 훈련가다 반이 주저앉는 구형 2-3억 짜리.. 여기는 15억 최신 전차.. 거기에 지휘관도 거의 다 陸士 출신..-- 그러니 兵士들도 편하고 분위기도 좋고..-- 저 철망넘어 한 달에 한번 간호장교 데리고 GP 외진을 다녔고.. 기자들은 정말 힘들고 추운 江原道 철책사단을 취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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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30 05:59:4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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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고치는건 미용? 치료?… 부가稅 적용 논란

한마디 더) 김철중 기자는 그 사실을 당연히 알고 있으면서 기사 쓸 때 중요한 의미를 가진 내용을 일부러 삭제하고 中高生 이런 내용만 더 강조를 한 건 아닌지.. 醫療保險료가 얼마나 함부러 쓰이는지.. hospital shopping이 얼마나 문제가 되는지.. 病院문턱이 너무 낮아서 소중한 稅金이 이러저리 함부러 쓰이는 것에 대해 다음 번에는 取材를 좀 해보세요.. 金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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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30 05:54:0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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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고치는건 미용? 치료?… 부가稅 적용 논란

餘談) 여드름이라는 건 원칙적으로 病(질환)이 아니지요.. 일부에서 심한 경우는 질환이 되고 그래서 그런 경우는 保險이 적용이 되는 것이고.. / 附加稅 10%라는 건 단순한 10%의 부담이 청소년에게 더 가중된다는 의미보다도 의사들이 내는 所得稅 보다 훨씬 엄격한 附加價値稅의 적용을 의미하는 것이고.. 그래서 피부과 의사들이 反撥하는 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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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7 22:42:0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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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관 기자가 쓰는 불멸의 천재이야기:구스타브 클림트 ⑤]플뢰게, 법적 대리인되어 유산처리 및 클림트 묘지 꾸며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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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7 22:35:3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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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동 신유빈 과거 ‘스타킹’ 출연 화제…“현정화와 팽팽한 랠리” 뜨악!

음.. 卓球場가서 그래스 디텍스 앞면 치는 걸로 코치와 서로 연습경기 오늘 저녁에 하고 왔는데.. (오늘은 敗.. 예전 중고교 卓球선수.. 운동으로는 허접한 중고교 출신..) 신유빈이라.. 동영상을 찾아 처음 보았는데.. 음.. 백핸드 좋고 드라이브 좋고.. 스매쉬 좋고.. 너무 꼬맹이 아닌가.. 이 걸 神童이라고 할 수가 있나..? 그렇수도.. 그렇다고 대성가능성이 있을까..?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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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7 22:20:1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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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우의 팝 컬처]나훈아, 영국 최고의 대중음악 잡지에 등장하다

弄談) 나훈아씨 얘기를 여기서도 듣네(性醫學 얘기는 빼고..).. 예전 鐘岩洞 산골짜기 동네에서 그나마 좋은 집을 짓고 김지미씨와 사는 것은 알고 있었고.. 大田 보문산 앞 처음생긴 아파트에서도 택시기사가 나훈아 김지미 얘기를 꺼내서 알고.. / 이제는 뭐 요즈음 잘 들리지도 않는 크리스마스 캐롤에 등장이라.. 그러나저러나 왜 요즈음은 캐롤 듣기가 힘든지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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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7 21:58:1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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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2015학년도 의·치대 문과생 교차지원 '시행 유예'

2) 學問의 融合이다 뭐다 떠들어도 그 분야를 깊이 전공하면 나중가면 저절로 학문에 대한 統合과 宇宙에 대한 秩序가 생기는 것이고.. 그리고 소수의 天才的인 머리가 훨씬 더 중요함.. 그 사람들이 학문을 움직이는 것이고 世界를 움직이는 것이고.. 制度개선하는 것 같지만 文科 理科만 혼란을 시키고 外高만 더 유리해 질 듯.. 가뜩이나 數學머리가 부족한 요즈음 학생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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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일보
  



설현욱(se****)


2013.12.27 21:57:5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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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2015학년도 의·치대 문과생 교차지원 '시행 유예'

1) 그거 잘 될 것 같지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님..醫專院 만들어서 들어오는 친구들 보니.. 뭔 人文社會學科 학생들 가물에 콩나듯하고(신경정신과 쪽 유리..).. 그렇다고 理科출신들이 뭐가 더 좋은가..? 카이스트 나온 친구들 모아서 元素 주기율표 주고 화학과 물리학과 출신들 설명을 좀 해보라고 했더니 뭐 뻔한 週期律표 설명밖에 못하고.. / 여러분들 전공시간에 뭘 배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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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7 09:20:5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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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팔린 차 12대 중 1대가 독일차…한국 소비자는 왜 독일차를 좋아할까

國産車가 너무 비싸.. 별 거지같은 걸 옵션으로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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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7 09:16:0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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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의…' 저자 “조용기 목사와 부적절 관계 없었다”

餘談)..몇달 전 우연히 대전 타임월드 책방에서 구한 '宇宙에는 神이 없다' Atheist Universe라고 David Mills의 책이 있지요.. 리처드 도킨스의 책보다 더 정밀하던데.. /저걸 단순히 일개 牧師의 일탈행위라고 할 수는 없는 것.. 최대 교회의 首長.. - 그러니 하느님과 예수라는 존재는 그 존재이유 자체를 否定당하는 것이고.. 靈的인 指導者라는 사람들도 否定당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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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6 21:14:3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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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루머심경, "술마시고 들어와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餘談) wife beating의 한국 기준은 1년에 두 번 이상 두둘겨 팬 것이래나 뭐래나.. 왜냐하고 알아보았더니 1년에 1번 이상 지 마누라 한번 이라도 주먹질 한 남자가 65% 이상이래던가 뭐래나.. 이건 性醫學 專門醫로서 하는 얘기.. / 못난 친구.. 학력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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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6 21:08:0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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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평균 81세 살지만 37%는 암에 걸린다

弄談) 생명에 별로 지장없는 갑성선 암과 전립선암을 빼면 癌에 걸릴 확률 37%*0.7= 25% 정도 되나.. 지금 나이 60세 이니 앞으로 20년 이상 살겠고.. 더 살 것 같은데.. 그리고 癌治療法도 앞으로 10년 20년 사이에 革命的으로 개선이 되어서 걸려도 어디가서 주사한대 맞으면 날 것도 같고.. --오 이건 현직 잘나가는 복수 전공 醫師로서 하는 얘기-- 겁주기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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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6 21:02:5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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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올해의 책] 그래도 따뜻했네, 문학이 있어서

弄談) 뭔 책인지 하나도 모르겠구먼.. 요새는 宇宙관련된 책.. 科學이나 宗敎관련된 책만 눈에 들어와서 그러나.. 時代에 뒤떨어져서 그러나.. 그래도 전직 출판사 사장인데.. / 어제 산 元素의 세계사라는 책도 좋고 올 초에 산 나는 天國을 보았다라는 책도 좋았고.. 생뚱맞지만 한국 陸軍의 차기무기라는 책도 좋았고.. / 文學보다는 武俠誌가 좋았고.. 이 나이에.. 非難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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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6 20:55:5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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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씨알리스 제치고 판매량 국내 1위 차지한 발기부전치료제 있다는데...

餘談) 발기부전을 치료할 수 있는 治療劑는 아니고 일시적으로 발기부전을 호전을 시킬 수 있는 藥이지만.. 1000명에 2명이 죽고(몇 번 먹었었는데 괜찮았다하고 안심하는 것하고 상관없이..심혈관질환이 없이도 1명은 死亡) 몇 명이 심각하게 다치는 위험한 藥.. 그리고 特許만료된 제품 화학식이 다 공개된 약을 카피해서 싸게 파는게 뭔 자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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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6 18:15:1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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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구고, 서울대 법대, 사시 인맥이 주축

餘談) 뭐 乘勝長驅한건 아니고.. 金검사장도 중간에 애로가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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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1 08:57:5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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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길성 기자의 人사이드] 나의 明堂은 신도림이지요 내 맘이 편하니까…

弄談) 흐음.. 故손석우 선생을 神眼이라(충남 내포지방에 있다는 명혈자리..?).. 그리고 재벌의 地官이라.. 뭐 경기고 출신들의 삐딱함이지.. 좋게보면 창조력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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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2.21 08:52:1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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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정신·창의력·기술… 모든 걸 다 갖춘 이 作品은 '가짜'

弄談) The art of making violins..이라고 20세기 초반의 책을 가지고 있지만.. 이건 위조지폐 만드는 기술이라.. 스트라디바리우스를 하나 만들어 보지 僞造지폐가 아니라.. 이건 실패해도 형무소에 안가고 B급만 되도 이태리에 가서 만들면 그런대로 몇 백받겠고..-- 난 아코디언이 이태리製가 최고라는 걸 최근에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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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일보 2014 8, 9월 댓글들..
2013 10-12월 조선일보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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