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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Seol M.D.,Ph.D.(2013-10-03 12:11:14, Hit : 5924, Vote :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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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여름 가을 朝鮮日報 댓글들--





설현욱(se****)


2013.10.01 15:16:3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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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방정부 17년 만에 '셧다운', 세계경제 악영향 예상

美國은 지금 그리스와 스페인 다음으로 이태리와 함께 1순위로 國家부도 危機에 직면해 있다...라.. 오바마는 부시 2세에 이어 금융위기해소와 군사력강화를 위해 막대한 재정을 투입해 국가 債務가 2008년 10조 달러 2012년 16조 달러(GDP 대비 104%I) 가 되어 이제는 일년치 국민총생산을 국가 빚 갚기에 투입해도 모자라게 되었다.. 日本은 200%이고.. 戰爭놀이의 危險性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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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10.01 08:59:4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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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경찰청장서 開途國(개발도상국) 교통 코치로

60세부터 人生2막이다.. 90세에 은퇴하겠다..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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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30 12:37:1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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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 치료하려다 평생 통증 난치병 30대에 법원은…

餘談) 조루를 신경절단수술로 치료를 한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거의 혼자 싸워온지 거의 20년이 되었지요.. 다른 선진국에서는 전혀 인정하지 않는 手術이고.. 예전 일부 한두명의 의사들이 퍼트리기 시작을 햇었었고.. /早漏는 行動요법과 藥物가지고 대부분의 환자(30초 미만환자들 제외) 들은 2-3달 안에 10-20분 이상 자기가 조절할 수있게 하는 治療法이 확립이 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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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27 09:25:0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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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대만서 30개월 도피, 송환 두달 버텨… 김원홍 압송 드라마

우습게 보는거지..-- 예전에..財界서열 5위의 某회장과 골프를 치러갔더니 마침 그 골프장에 국무총리가 와있는데 러커 번호를 그 재벌會長에게 1번을 주더군.. 골프장에 물어보았더니.. 뭐 國務總理야 1,2 년 하다 그만두실 분이고.. / 일반 영업장에서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재계회장들이 서열이 이 정도이지요.. 그러니 高法部長이야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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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27 09:15:3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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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7대 자연경관

餘談) 뉴세븐원더스 詐欺논란에 대해서 말들이 많았는데 ..또 이런 식의 기사를 쓰는군.. 글쎄.. 뭐 이렇게라도 해서 財政자립도가 전국평균의 절반이하이고 돈들이 없고 貧富격차가 제일 심하고 알코올리즘 환자들이 제일 많고 自動車 몰고 나가기가 두려울 정도로 충동조절이 안되어있는 사람들의 濟州道가 발전을 조금이라도 했으면 좋긴 하겠지만.. 그건 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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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27 09:08:2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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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평중 칼럼] 모든 역사는 현대사다

글을 마치 고교생처럼 쓰는군요.. 耳懸鈴鼻懸鈴이라고 해도 되겠고.. 이건 전 出版社 사장입장에서의 批判..-- 거 이상하다.. 한신대 학생들이 똘똘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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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27 09:04:2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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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선의 태평로] 미국의 시리아 사태 대처법을 보며…

餘談) 애당초 미국은 시리아에 개입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었다... 글쎄.. 美國을 아주 善한 국가로 생각들을 하지요.. 특히 미국 유학을 했거나 관계가 있었던 사람들은.. 그건 대부분의 사람들의 미국이고.. 위에 파워엘리트 軍産복합체에 관여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오.. 911도 그랬고 中東전쟁도 그랬고.. 미국의 심각한 財政赤字나 失業率을 벗어날 방법이 戰爭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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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26 13:27:0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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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기어 써보니… 30만 원대 스마트 액세서리의 한계

餘談) 아이팟 나노를 가지고도 별로 쓰지 않게 되고.. 14만원하는 소니 스마트워치를 가지고도 한두번 쓰고는 그저 그렇다 하고.. 디자인이 이 三星 것보다 훨씬 이쁜 프라다 워치도 결국은 귀찮아서 쓰지 않게 되는데.. (누가 시계를 매일매일 充電을 할까..?) .. 이건 디자인도 별로이고 사이즈도 크면서 가격은 2배이상이라..? -- 現實感覺들이 없는 사람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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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26 11:57:3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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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취재 인사이드] 일본 변호사의 40%는 연소득 6천만원 이하라는데… 한국 변호사들은?

거의 모든 것을 日本따라가는 한국.. 울나라 辯護士들도 그럴 것이라는 얘기야 오래 전부터 나왔었고.. 齒科의사도 그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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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25 21:10:3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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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설가 최인호 별세

餘談) 崔仁浩-- 별들의 故鄕..赤道의 꽃..고래사냥...깊고 푸른 밤.. 겨울女子.. 경아 梨花.. 서울중고등학교.. 송창식 이장희 양희은 장발 미니스커트 생맥주집 통기타... 미팅을 나가도 블루스 미팅만 하던 學窓시절 얘기들.. --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었던 작품들.. 너무 가볍고 너무 야해서.. 음음...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훌륭한 이름을 남기셨소.. 그러면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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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24 19:15:2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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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엽 팬택 부회장, 사의 표명, 경영실적 부진 때문?

命理여담) 丑월에 태어난 己巳 생,, 97년도인가 처음 알게되어 내년부터 財閥이 된다고 해서 재벌이 되었고(弄談이 아니라..).. 재벌들 특징적 運인 식상생재運이 적어도 60까지는 더 남아있는데 벌써 사표를 낸다.. 반려가 될 것 같고.. 奇門에서도 올해 운이 나쁜 운이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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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24 10:29:0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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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전투기, 美보잉 F-15SE로 결정될 듯

이거는.. 朴대통령이 다시 한마디를 해주어야 되겠군.. 戰鬪機는 최소한 주변국에 맞추어 구입을 하고 豫算문제가 있으면 추후에 보완하고.. 專門家들을 우대하는 사회가 되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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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18 09:58:4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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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상] "70년 전, 여성들 짓밟은 일본軍의 만행… 네덜란드 피해자들 지금도 악몽 시달려"

餘談) 어제 오래간만에 日本을 갔다왔는데.. 태풍 18호가 휩쓸고 지나가 교토시는 난장판이고.. 큐슈의 항구들은 활력을 잃었고.. 財政赤字가 GDP의 200%로 1경을 넘었고 그 걸 25%인가의 국내저축으로 버텼는데 이제는 1.7%밖에 안된다.. -- 몇 년안에 財政파탄이 일어날거고.. 이걸 아는 소수지식인들 우경 엘리트들은 戰爭을 생각하는 것이고.. 얼마나 갈까 일본이..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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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18 09:49:4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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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조선] 이영애·김남주 그녀들의 삶은…

..겉으로 보이기에 화려하고 겉으로 보이기에 學歷이 높고 겉으로 보이기에 이쁜 여자들이 실제로는 밤마다 혼자 외로워서 벼개를 눈물로 적시곤 하지요.. 그래서 예전에 내가 쓰던 말인 성적이 優秀할수록 성적으로 劣等이라고 하는 것이고..-- 보통 사람들 보통 여자들의 일반적인 幸福感을 보통 사람이 되어서 알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은 것이고.. 걸 왜 trap이라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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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18 09:45:2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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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藥!] 3일에 한 번 화장실 가도 정상… 약 의존은 곤란

餘談) 여자들은 매일 大便을 보는 것이 정상이 아니라 2-3일에 한번이 정상이고 남자들은 매일이 아니라 2-3일에 한번 머리를 감는 것이 정상이고.. 2-3일을 3일이라고 해도 되고.. / 헬스朝鮮 기자가 새로 등장했나..? -- 그러면 송도병원 얘기가 나와서 한마디 더..--치질은 수술이 만능이 아니라 50%이상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만큼 자기 관리가 훨씬 더 중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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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18 09:39:4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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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의 창시자? 프로이트씨, 정신 차리세요"

예전에 보니 馬교수도 프로이드에 대해 이런 식의 단편적 思考만 가지고 있더군.. 뭐 그게 대다수 지식인들의 한계일거고.. 分析을 받으면 oedipal issue가 이런 뜻보다는 sex와 love의 splitting을 얘기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고.. 20세기 중반까지 제일 머리 좋은 醫師들이 精神分析家가 된 깊은 뜻을 알게 될거고.. / 프랑스 친구들이 哲學的 깊이가 좀 더 있더군.. 재미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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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13 07:00:2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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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공참총장들의 反旗… '차기 전투기 선정' 막판 파란

이건 뭐.. 다시 選定을 해야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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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07 21:33:2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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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피로해소제'라기보다는 '소화제'…왜?

弄談) 원칙적으로 인정되는 소화제는 멕소롱(항정신성약물과 작용동등..) 시메티딘과 같은 h2 수용체작용하는 약 빼놓고는 소화제라는 건 없고.. 그리고 肝臟藥이라는 것도 미국에서는 없었지요.. 그런데 의사들이 흔히 아로나민 골드와 같은 간장약을 넣어주는 건.. 患者들이 알이 좀 크고 황금색 나는 약이 섞여있으면 좋아하기 때문이었고.. -- 웃기는 일들이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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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05 08:16:5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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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건설 등 '김정은 3大 역점사업'에 北주민 고통

김정은이 얼마나 갈까..? 2-3년..? 이 정신나간 젊은친구는 현실감각이 심각하게 괴리가 되어있고..-- 이런 정신나간 사회를 어버이 首領이라고 받드는 이석기고 뭔 統進黨이고 다 잡아다 북한에 넘겨주지.. 반이상은 몇 달안에 强制收容所행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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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9.01 13:58:0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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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역 사고 원인…기관사 과실 or 신호 오류 가능성 제기

사고경위가 어떻든간에.. -- 어제 4시 경 휴대폰 코레일로 KTX를 예매하고 대전 역에 나갔더니만.. 온갖 북새통이더구먼.. 4시 넘어서 12시 에매한 汽車를 탑승하게 하던데.. 기차표 예매시스템이 억망이더구먼.. 간단한 기차표 예매하는 걸 몇 시간 넘게까지 고치지도 않는 코레일 직원들이라.. 요새는 거기 청장을 누가하노,, 한심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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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24 21:01:5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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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처럼, 퇴계와 율곡은 달랐다

餘談 2) 花潭 서경덕의 主氣論.. 궁극적 존재를 기.. 太虛之氣 .. 황진이.. 삶과 죽음의 이치를 깨달은 지 이미 오래이니, 내 지금 마음이 편안하구나는 서경덕의 마지막 말.. 그러면서 洪局 奇門遁甲을 창시한 대단한 한국의 학자.. 元曉와 더불어(薛씨 18대 조부).. -- 나처럼 奇門遁甲을 아는 사람이 요즈음 드문 것 같으니.. 나도 元曉 조부따라 호를 元虛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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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24 21:01:3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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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처럼, 퇴계와 율곡은 달랐다

餘談 1) 율곡과 퇴계의 사상이라.. 要約) 이황.. 타락한 정치를 바로잡기 위해서 氣보다는 理, 칠정보다는 사단, 인심보다는 도심에 역점을 두어 善을 지향하는 理 위주의 이기이원론적 사고방식/ 李珥..현실에 적극참여 개혁.. 자연스레 의리와 實事가 결합되고 이와 기가 통합된 일원론적 사고방식..하나이며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 理氣之妙.. 하지만.. 그 이전에 한 분이.. 花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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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24 12:41:0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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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취재 인사이드] 클래식 본고장 유럽에서 음악회를 알차고 저렴하게 즐기는 秘法

餘談) 田惠麟의 수필 중에 바그너의 탄호이저 序曲에 대한 얘기.. 새벽 동틀 무렵 심란할 때 듣는 그 金管악기들이 어울림.. --> 현실은.. 지나친 낭비벽으로 파산.. 빚쟁이에 쫒겨다니면서 지은 彷徨하는 뭐.. 평생 수많은 여자를 건드리고 禁止된 사랑을 골라하면서 지은 트리스탄과 이졸데.. 남들은 손가락을 빨고 있는데 뭔 바그너에 유럽여행을 云云하는 이 記事같은 spli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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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22 03:48:2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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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한국영화 초강세, 점유율 89.1%...외화 사라져여

이런 이유 중 제일 큰 원인은 한국영화가 잘 나서가 아니라 온갖 P2P 사이트에서 최신 외국영화는 無料로 다운을 얼마든지 받으면서 韓國映畵는 막아놔서 그런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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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22 03:45:4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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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3호' 다음 '아리랑 5호' 쏘는 이유?…우주산업에도 미신

숫자와 迷信이야기에 대해 20여년 전에 글을 쓴 적이 있지만.. 그렇다면 이 아리랑 4호를 삭제한 관계자를 懲戒를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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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22 03:42:1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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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최대서점 반스앤드노블 파산 위기, 2분기 천억원 손실

餘談) 동네 책방들이 없어지고 아기자기하던 鐘路서적이 없어지고 영풍문고가 리모델링을 한다고 하면서 서가를 반이상 줄이고 온갖 팬시상품으로 채우고 그러더니 광화문 교보도 그렇게 따라가고.. 이제는 미국도 1위 2위의 書店들이 파산를 맞게 되었다.. -- 惡貨가 良貨를 구축하고 온갖 좀비들이 설치는 세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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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20 17:32:3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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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지진 150회? 日후지산 폭발하나‥ "일본 긴장 고조"

雜談) TECH & BEYOND.. 라는 잡지.. 올해 5월 '후지산·백두산 폭발할까'라는 제목을 통해-- 가능성은 낮지만 지구에 큰 지진이나 화산 폭발이 발생한다면 시기는 8월16일에서 30일 사이가 가장 유력-- 큰 지진은 달 공전궤도에 변화가 있을 때 발생한다는 뿌브아르경제연구소가 지난해 분석한 자료를 근거로.. 뭐 日本列島 沈沒 가능성이 小說만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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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20 07:04:3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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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상] 제주, 90년 만의 최악 가뭄… 백록담 말라

濟州가 가뭄이라.. 술에 취해 사는 사람들 많고.. 恨이 많은 사람들.. 48.49년도에 많이들 당했고.. 2차산업은 없어 돈들이 없고.. 사람이 없고 지방 財政 자립도가 전국지자체의 1/2밖에 안되면서도 20억씩 하는 아주 비싼 별장이 수백채씩 몰려있고 貧富隔差가 제일 심한 곳..-- 天惠의 自然환경은 대단하고 젊은 사람이나 나이든 사람들이 가서 살고 싶은 로망의 장소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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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19 14:08:2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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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최태원 회장, 동생 최재원 부회장에 "자숙하라"

餘談) 高法 部長判事라는 자리는 그 국가가 자리를 그런 사람에게 당분간 위임을 해준 것이지요.. 남들보다 약간 더 공부를 더 잘했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 그러면 자기 職務에 충실하도록 해야지요.. 그 걸 辯護士들 부탁에 마음이 약해지고 이런 신문의 광고성 기사에 휘둘리지 말고../-- 예전에도 崔회장이 구속된 적이 있었지요..? 그 內幕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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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16 15:37:2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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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別室 '흡연회동' 중지됐다는데

餘談) 니코친.. --담배라는 것에 대해 너무 否定的인 면만 강조가 되어있어요.. 軍사병들에게 담배를 전 禁煙을 시키면 큰 전투력의 손실이 있을 것이고..--담배가 만악의 근원이 아니냐..? 뭐 그렇게 얘기하면 술이 더 그러할 것이고.. 간접흡연의 해악도 너무 과장되었고.. / 뉴욕의 精神分析醫들은 거의 다 파이프들을 물고 있었는데.. 의학의 肉體的인 面만 다들 쳐다들 보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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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15 20:30:14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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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기 700만 돌파한 '설국열차' 3위로, 1위 영화는?

餘談) 난.. 이 영화를 할수없이 보고나서 辱이 좀나오던데.. 어설픈 시나리오 어설픈 화면 어설픈 한국영화에 선전을 잘했다 廣告를 잘했다 매스컴 플레이를 거기에 비해 훨씬 더 잘했다고 밖에 볼 수없고.. 이런 거 참 많지요..? 이런 사람도 많고 이런 의사들 태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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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8.15 20:25:2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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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다음달 스마트워치 '갤럭시 기어' 선보일 듯

餘談) 작년 겨울 글-- 男子들의 로망은 時計 오디오 自動車.. 그리고 女子.. 아주 精巧하고 편리하고 멋진 조그마한 손목시계를 블루투스로 연동해 보세요.. 아이팟 나노보다 반 사이즈 정도로.. LG프라다 보다 훨씬 高級스럽고 정교하게.. -- 1년 반이 지나 삼성에서 아주 이쁜 시계를 만들었군요.. 프라다 시계는 어디 갔지.. 결국은 배터리 문제가 제일 중요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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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7.27 15:05:50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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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국내유일 母女 해부학자… 나복영 高大 명예교수· 박경아 延大 교수

자극적이고 煽情的인 제목을 달아야만 하는지..? 朝鮮닷컴 편집자들은 反省을 좀 하세요.. TV 안보고 언론매체 들여다보지 않는 것이 平常心을 유지하는 한 비결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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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7.27 08:57:3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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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VIEW] 6·25, 잊혀진 전쟁(Forgotten war) 아니라 '명예로운 전쟁(Honored war)'

2) 베트남 통킹만 사건도 그렇고.. 29년 미국 대공황이 해결된 것이 2차 세계대전이 터져 미국의 1000만명 실업자가 해결이 되었고.. 석유문제, 기축통화문제로 후세인 제거작전도 그렇고.. 얼마 전에 이 책을 읽다가 깜짝 놀랐어요.. 625문제는 38선을 미국이 전쟁 전에 이미 그어놓았다는 각본대로 결국은 움직였다는 미 정보국원의 증언도 있더구먼.. 여러분들 한번 반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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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7.27 08:49:2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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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VIEW] 6·25, 잊혀진 전쟁(Forgotten war) 아니라 '명예로운 전쟁(Honored war)'

餘談) 625에 대해 새로운 解釋..-- 결국은 에치슨라인을 50년 1월 공개적으로 발표를 다시 하고.. 이 얘기를 전해 들은 김일성일당들은 전율을 느끼는 기쁨을 느끼고.. 625를 추진을 했고 美정보당국은 3개월 전에 이미 6월 25일 북괴가 남침한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200년도 중반쯤에 나온 누구 책이 있더군요.. 결국 美軍 군수물자 처리용.. -- 제2의 625는 등소평이 막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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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7.26 18:58:1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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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 투신'…소방당국 "수색 난항"

餘談) 그러니까.. 죽을 생각은 없었고 일종의 쇼이었는데.. 사고로 죽었다.. 것 참.. 이런 일들을 이렇게 言論들이 대서특필을 하면 안되요.. 중세에는 自殺을 하면 그 시체를 끄집어 다시 목을 쳐서 地獄에 가서도 목없이 돌아나니는 형벌을 줄 정도로 禁忌시 하는 행동들인데.. 우리나라에 자살이 너무 많지요.. 각 宗敎지도자들도 겁을 줘서라도 적극적으로 계몽을 해야 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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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7.20 09:58:5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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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BIZ] [Cover Story] '21세기 에디슨' 도발 예언… "2045년 되면 인간은 죽지 않는다"

餘談 1) 10여년 전 쯤.. 커즈와일에서 새로운 革命的인 synthesizer가 나왔길래 200만원 정도하는 걸 덥석 구입.. 이름이 뭐였더라.. 이 기계는 그냥 알아서 자기가 演奏.. 베토벤 月光식으로 건반을 연주하라면 자기가 알아서 和音을 내고 알아서 애드립넣고.. 서수남씨가 놀래서 자기도 하나 산다고 하더니.. / 이런 기계를 만드는 회사사장이었던.. Ray Kurzw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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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7.14 05:43:2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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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칼럼] '손톱 밑 가시 빼기'로는 턱없다

餘談) 글쎄..? 글 중에서 ..병원도 醫師만 경영할 수 있다..라는 내용.. 그런 것 같지만 醫療法人이라는 미명아래 수많은 요양병원 정신병원 실제적인 주인은 의사가 아니고(90% 이상).. 여기서 벌어지는 온갖 종류의 不法 非理.. 비정상적으로 지출되는 각종 요양비 의료보험비는 그 얼마나 될 것이며 .. 規制緩和를 하라고..? 정상적으로 統制를 하고 規制를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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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7.12 10:30:5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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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상] SK가 막판에 내놓은 녹취록 카드(김원홍이 최태원 회장·최재원 부회장 등과 통화한 내용)… 反轉이냐, 자충수냐

辯護士들이 머리 굴려서 하는 일이지.. 거기에 判事가 휘둘리면 안되겠고.. 士와 事는 다른 법.. 師를 기대하지는 않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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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7.06 15:50:39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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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승 도전]다저스 8-1로 앞서 …류현진 1타점 적시타

잘했어요.. 짝 짝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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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6.12 13:24:1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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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성능 '조준경' 최전방 부대에 보급한다

野談) 조준경에 야간투시경을 붙이면.. 夜間사격 命中率은 100m에서 92%, 200m에서 83.8%를 기록했다... 라.. / 언젠가.. 30년 전 醫務中隊長 할 때.. 각 의무중대 야간사격당일.. 10발씩 쐈는데.. 1발 씩 평균 맞추었다나.. 뭐래나.. 어이 공수부대 출신 선임하사들 집합.. / 그리고 난.. 정신 나갔던 갑종 출신 연대장 후임으로 온 陸士출신 연대장으로부터 1주일 영내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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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6.11 23:11:2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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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당국회담 일단 무산…"北, 수석대표'격' 문제로 보류통보"

그건 그런데..6시경에 퇴근하면서 北韓문제 전문가라는 뭔 경남댄가 경상대간 뭔 교순지 선생인지 하는 사람이 라디오에 나와서 이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데.. --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더구먼.. / 한국사람인지 북한사람인지 아니면 귀순을 했는지.. 알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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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6.11 23:08:5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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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전 1대 0 승리

에휴.. 안보던 TV를 오래간만에 틀고 2시간 동안 괜히 봤어요.. 요새 중고교 탁구선수하다가 40년 만에 다시 불붙은 卓球치러가서 그래스 디텍스 라버와 페인트 롱을 익숙해져야 했는데.. 시간이 아깝다.. / 히딩크같은 사람 없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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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


2013.06.11 22:56:4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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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에 적힌 숫자 153의 비밀을 아십니까

弄談) 난.. 지금은 모나미 볼펜은 거의 없는데.. (제브라 1.0mm만 씀..주로 챠트용..)그리고 이게 뭔 글인지 모르겠군..뭔 기업선전 기사같은데.. 朝鮮 편집위원이라.. 마지막 구절은 정말 웃기는 내용이고.. -- 뭔 글이지..? 화투짝 甲午에 대한 글..? 갑오는 裸體桃花인데..? 지금은 戊午월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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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


2013.06.06 10:53:5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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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檢, 4대강 수사 MB청와대 인사 정조준

작년인가 여권 2,3 實勢에게 전해 주라고 한 얘기가 있지요.. 奇門遁甲 상.. MB가 올 음력 7,8월 넘기기가 쉽지가 않을거라고.. 4대강 사업은 하나에 불과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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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


2013.06.05 19:23:31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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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장모·홍라희 관장 모친 김윤남씨 별세

삼가 弔意를 표합니다.. 同窓 어머니라서.. 이렇게 紙面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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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


2013.06.01 09:55:28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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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평8

..餘談) 우리는 언제 산소 함량이 높은 상쾌한 바람을 맛볼 수 있을까.--> 나중에.. 天國에 가면.. 천국이 있다면.. 아니면 썩은 냄새나는 바람을 그나마 상쾌한 바람이라고 생각을 하면 될거고.. / 4월이 잔인한 건 希望이 있기 때문이라오.. 추억과 欲情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우기 때문이고.. 거기에 비해 겨울은 잘 잊게 해주는 눈으로 大地를 덮기에 오히려 따뜻한거고..


댓글(1)찬성(8) | 반대(1)
설현욱(seo***)

2013.06.05 07:14:19신고 | 삭제

天國이 있다.. 당신은 사랑받고 있고..우리 모두는 더 큰 차원에서 서로 연결되어있는 특별한 靈的인 존재이다.. / Proof of heaven이라고 7일 만에 腦死에서 살아온 하바드 신경외과 의사인 Dr Eben Alexander가 쓴 책이 있더군요.. 2013년 아마존 종합 1위라.. -- 어젠가 大田 겔러리아 서점에 우연히 갔다가 발견한 책.. 카이스트 친구들은 이 동네에서 주로 놀더군요..





설현욱(seo***)


2013.05.29 13:42:16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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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첫 완봉승… 시즌 6승 달성

잘 했어요.. 짝 짝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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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


2013.05.24 15:26:15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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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영의 News English] 키스의 과학 The science of kissing

餘談).. 애기가 엄마 젖을 빨 때는 성적인 興奮(excitement)과 愛着(attachment)이라는 감정적 유착이 서로 혼합되어 경계없이 나타나지요.. 이게 엄마 젖을 떼고 나이가 들면서 사랑이라는 감정과 성적흥분이라는 감정이 서로 分離(splitting)이 되고.. 이게 원래의 실질적인 oedipal issue가 되고.. 思春期를 거치면서 키스라는 행태로 그리고 삽입性交로 발달을 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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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


2013.05.18 15:21:23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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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서울대 수학과 작년 수능평균 의대 추월?”

오래간 만에 댓글) 뭔 올림피아드에서 1등을 한다고 해도 서울 醫大들어갈 확률은 반도 안되지만.. 들어간다고 해도 이리저리 치리고 10등안에 들어갈 가능성은 1/10도 안될 거고.. 그래서 뭔 신경정신과나 인기있는 科에 레지던트에 들어가도라도 그렇고 그런 醫師일 뿐일거고.. 專門醫 따는 순간부터 훨씬 더 많은 공부과 競爭이 기다리고 있고.. 그리고 이제는 醫師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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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


2013.05.05 08:40:32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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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남정욱 교수의 명랑笑說] 우등생 인생들이 어찌 고단한 청춘을 알까? 모르면 말을 말어

餘談) 글이 좋아요.. 속칭 地雜大생들의 자기 모멸과 不眠의 밤에 기울인 燒酒잔의 무게.. 단.. / 안철수 역맡은 개그맨 얘기에 음, 전국 首席?/ 이라는 건 잘못된 글.. 내부적으로 보면 또 전문적으로 들여다보면.. 전국 수석한 학생들 서울의대 수석한 학생들 하고는 전혀 차원이 다른 그냥 공부좀 하고 외톨이고 그냥 40년 運이 작년까지 좋아서 過剩포장되었던 기초의학자일 뿐..


댓글(7)찬성(13) | 반대(4)
황서원(iams****)

2013.05.05 15:42:43신고 | 삭제

餘談) 글이 좋아요.. 俗稱 地雜大生들의 自己 侮蔑과 不眠의 밤에 기울인 燒酒잔의 무게.. 단.. / 안철수 役맡은 개그맨 얘기에 음, 全國 首席?/ 이라는 건 잘못된 글.. 內部的으로 보면 또 專門的으로 들여다보면.. 全國 首席한 學生들 서울醫大 首席한 學生들 하고는 전혀 次元이 다른 그냥 功夫좀 하고 외톨이고 그냥 40년 運이 昨年까지 좋아서 過剩包裝되었던 基礎醫學子일 뿐

김규용(jamesk****)

2013.05.05 14:14:23신고 | 삭제

지방대학은 최소한절반으로 축소시켜야합니다 설선생님 앞으로도 어린사람들교육시키려면 꼭 한문을넣어서 당부드립니다

김현옥(polos****)

2013.05.05 13:25:04신고 | 삭제

설박사님의 안목은 역시 대단하십니다. 한문을 섞어 쓰시니 오히려 읽기 좋군요. "과잉"이란 단어 한문으로 아주 오랜만에 봅니다.대학 1학년때 에피소드 "과승"으로 읽던 친구는 당당히 80년대 중반 사시패스,


KIMSUNGHOON(ksu****)

2013.05.05 09:12:40신고 | 삭제

쉬운 한자도 모르는 세대 에는 필요 한 습관

윤정철(jnicky****)

2013.05.05 08:46:54신고 | 삭제

한자 안쓰면 의미가 안통하는 어려운 말도 아닌것 같은데.





설현욱(seo***)


2013.05.04 05:39:28신고 | 삭제


전체 100자평
백자평8

이런 용어가 있지요.. 자기 일을 남에게 투사해서 동일시한다고.. 이걸 projective identification 投射的 同一視라고 하는데.. 제일 어려운 精神分析 용어 중의 하나--


댓글(4)찬성(12) | 반대(2)

이충우(leepar****)

2013.05.05 14:13:46신고 | 삭제

김중수, 인도에서 왈, 작년에 50bp나 내렸는데 또 내리란 말인가?/차라리 작년에 밥을 천그릇이나 먹었는데 올해 또 먹으란 말인가? 하고 말하지. 50이 아니라 500이라도 상황에 맞게 움직여야 그게 금리조정자이지 시장에서 형성된 금리를 무시한다면 그는 무엇을 지표로 삼는가???

박화훈(pah**)

2013.05.05 13:11:41신고 | 삭제

김중수가 "일할 땐 비난 감수해야 한다"고 하는데, 케인즈는 "정확하게 틀리는 것보다 대충 맞는 것이 낫다"고 했다. 김중수는 지금 정확하게 틀리고 있는 중이다. 왜냐하면 기준금리는 0% 내외가 바람직하기 때문에...

박화훈(pah**)

2013.05.05 13:05:48신고 | 삭제

서양 애들이 만든 경제학으로 공부한 김중수, 금통위원들에게 제대로 된 답이 있겠나? 아베노믹스도 옳으니 그르니 세계적 석학들이 논란을 벌이는 판인데... 여기 자세히 적기는 어렵지만 돈은 더 풀고 금리는 내리는 것이 맞다. 김중수는 쓸 데 없는 떵고집 버리고 미국, 일본 따라라도 해라. 다 망가지고 늦기 전에..

이충우(leepar****)

2013.05.04 22:21:29신고 | 삭제

다시 두 번 더 정독을 해보니, 송주간은 횡설수설에 자기모순의 발언을 하고 있고, 경제를 마치 잘 아는 듯이 말하고 있다. 게다가 대기업 배척이라는 포퓰리즘에도 빠져 있다. 어찌 이런 자가 조선일보의 주간으로 있는가?


설현욱(seo***)


2013.05.02 09:56:38신고 | 삭제


전체 100자평
TV조선, 4월 평균 시청률 1.015%

餘談) 綜編.. 글쎄.. 요즈음은 살림살이가 좀 나아졌나 보았더니.. 작년도 매출이 상기 1,2,3 사가 500-600억 정도 .. 하지만 매출원가가 800-1000억.. 그래서 당시순손실이 2012년 MBN -255억 TV조선 -553억 채널 A -619억 JTBC가 -1326억원씩 기록 중이라.. 것 참.. 어떻할려구 그러노..?


댓글쓰기찬성(3) | 반대(3)


  


설현욱(seo***)


2013.05.02 09:45:39신고 | 삭제


전체 100자평
“100억 벌면 세금 33억? 연 3조가 해외 골프장으로”

예전 글) 글쎄..우리나라가 日本을 대개 따라가는 데.. 일본 골프장들이 2000년도 초반중반에 200여개이상의 골프장이 倒産을 했고.. 최근 일본 골프장은 처음 투자비용 대비 1/20 정도만 주면 매입할 수있다고.. 호카이도 중간급 골프장 2억엔 수준, 약간 떨어지는 골프장은 1억엔이면 求入할 수 있을 정도라고-- 우리나라 會員權 1장이면 골프장을 구입할 수있다는 얘기.. 20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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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2013.04.25 10:46:16신고 | 삭제


[일사일언] 이름 斷想
餘談) CBS 93.9 6시가 되면 배미향의 저녁 스케치(택시기사들이 즐겨듣는 프로그램..).. 그리고 10시가 되면 싸부였던 대니 鄭의 색소폰 소리가 나오면서 허윤정아나운서의 목소리가 나오고(큰 딸을 연상시키는 상당히 현대적 목소리..).. 여기에 익숙해져있다가 濟州道에 갔더니 안 나오더구만.. 지금 여기 大田도 안나오고.. / 音樂을 통한 아주 중요한 healing이 없어지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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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남정욱 교수의 명랑笑說] 우등생 인생들이 어찌 고단한 청춘을 알까? 모르면 말을 말어
餘談) 글이 좋아요.. 속칭 地雜大생들의 자기 모멸과 不眠의 밤에 기울인 燒酒잔의 무게.. 단.. / 안철수 역맡은 개그맨 얘기에 음, 전국 首席?/ 이라는 건 잘못된 글.. 내부적으로 보면 또 전문적으로 들여다보면.. 전국 수석한 학생들 서울의대 수석한 학생들 하고는 전혀 차원이 다른 그냥 공부좀 하고 외톨이고 그냥 40년 運이 작년까지 좋아서 過剩포장되었던 기초의학자일 뿐..
댓글(5)찬성(12) | 반대(4)

황서원(iams****)2013.05.05 15:42:43신고 | 삭제
餘談) 글이 좋아요.. 俗稱 地雜大生들의 自己 侮蔑과 不眠의 밤에 기울인 燒酒잔의 무게.. 단.. / 안철수 役맡은 개그맨 얘기에 음, 全國 首席?/ 이라는 건 잘못된 글.. 內部的으로 보면 또 專門的으로 들여다보면.. 全國 首席한 學生들 서울醫大 首席한 學生들 하고는 전혀 次元이 다른 그냥 功夫좀 하고 외톨이고 그냥 40년 運이 昨年까지 좋아서 過剩包裝되었던 基礎醫學子일 뿐

김규용(jamesk****)2013.05.05 14:14:23신고 | 삭제
지방대학은 최소한절반으로 축소시켜야합니다 설선생님 앞으로도 어린사람들교육시키려면 꼭 한문을넣어서 당부드립니다

김현옥(polos****)2013.05.05 13:25:04신고 | 삭제
설박사님의 안목은 역시 대단하십니다. 한문을 섞어 쓰시니 오히려 읽기 좋군요. "과잉"이란 단어 한문으로 아주 오랜만에 봅니다.대학 1학년때 에피소드 "과승"으로 읽던 친구는 당당히 80년대 중반 사시패스,


KIMSUNGHOON(ksu****)2013.05.05 09:12:40신고 | 삭제
쉬운 한자도 모르는 세대 에는 필요 한 습관

윤정철(jnicky****)2013.05.05 08:46:54신고 | 삭제
한자 안쓰면 의미가 안통하는 어려운 말도 아닌것 같은데.
  

설현욱(seo***)2013.05.04 05:39:28신고 | 삭제


백자평8
이런 용어가 있지요.. 자기 일을 남에게 투사해서 동일시한다고.. 이걸 projective identification 投射的 同一視라고 하는데.. 제일 어려운 精神分析 용어 중의 하나--
댓글(4)찬성(12) | 반대(2)

이충우(leepar****)2013.05.05 14:13:46신고 | 삭제
김중수, 인도에서 왈, 작년에 50bp나 내렸는데 또 내리란 말인가?/차라리 작년에 밥을 천그릇이나 먹었는데 올해 또 먹으란 말인가? 하고 말하지. 50이 아니라 500이라도 상황에 맞게 움직여야 그게 금리조정자이지 시장에서 형성된 금리를 무시한다면 그는 무엇을 지표로 삼는가???

박화훈(pah**)2013.05.05 13:11:41신고 | 삭제
김중수가 "일할 땐 비난 감수해야 한다"고 하는데, 케인즈는 "정확하게 틀리는 것보다 대충 맞는 것이 낫다"고 했다. 김중수는 지금 정확하게 틀리고 있는 중이다. 왜냐하면 기준금리는 0% 내외가 바람직하기 때문에...

박화훈(pah**)2013.05.05 13:05:48신고 | 삭제
서양 애들이 만든 경제학으로 공부한 김중수, 금통위원들에게 제대로 된 답이 있겠나? 아베노믹스도 옳으니 그르니 세계적 석학들이 논란을 벌이는 판인데... 여기 자세히 적기는 어렵지만 돈은 더 풀고 금리는 내리는 것이 맞다. 김중수는 쓸 데 없는 떵고집 버리고 미국, 일본 따라라도 해라. 다 망가지고 늦기 전에..

이충우(leepar****)2013.05.04 22:21:29신고 | 삭제
다시 두 번 더 정독을 해보니, 송주간은 횡설수설에 자기모순의 발언을 하고 있고, 경제를 마치 잘 아는 듯이 말하고 있다. 게다가 대기업 배척이라는 포퓰리즘에도 빠져 있다. 어찌 이런 자가 조선일보의 주간으로 있는가?
  
설현욱(seo***)2013.05.02 09:56:38신고 | 삭제


TV조선, 4월 평균 시청률 1.015%
餘談) 綜編.. 글쎄.. 요즈음은 살림살이가 좀 나아졌나 보았더니.. 작년도 매출이 상기 1,2,3 사가 500-600억 정도 .. 하지만 매출원가가 800-1000억.. 그래서 당시순손실이 2012년 MBN -255억 TV조선 -553억 채널 A -619억 JTBC가 -1326억원씩 기록 중이라.. 것 참.. 어떻할려구 그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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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2013.05.02 09:45:39신고 | 삭제


"100억 벌면 세금 33억? 연 3조가 해외 골프장으로"
예전 글) 글쎄..우리나라가 日本을 대개 따라가는 데.. 일본 골프장들이 2000년도 초반중반에 200여개이상의 골프장이 倒産을 했고.. 최근 일본 골프장은 처음 투자비용 대비 1/20 정도만 주면 매입할 수있다고.. 호카이도 중간급 골프장 2억엔 수준, 약간 떨어지는 골프장은 1억엔이면 求入할 수 있을 정도라고-- 우리나라 會員權 1장이면 골프장을 구입할 수있다는 얘기.. 20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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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2013.04.25 10:46:16신고 | 삭제


[일사일언] 이름 斷想
餘談) CBS 93.9 6시가 되면 배미향의 저녁 스케치(택시기사들이 즐겨듣는 프로그램..).. 그리고 10시가 되면 싸부였던 대니 鄭의 색소폰 소리가 나오면서 허윤정아나운서의 목소리가 나오고(큰 딸을 연상시키는 상당히 현대적 목소리..).. 여기에 익숙해져있다가 濟州道에 갔더니 안 나오더구만.. 지금 여기 大田도 안나오고.. / 音樂을 통한 아주 중요한 healing이 없어지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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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2013.04.20 00:25:10신고 | 삭제


백자평8
餘談).. 조선일보 주필이

백자평8
餘談).. 조선일보 주필이 왜 이렇게 안티성향이 강할까..? 하고 좀 찾아 보았더니 10년 전 출판국장시절부터 '박근혜를 음해하는 송희영칼럼..--어디서 함부로 자격도 없는 사람이 벙거지 쓰고 함부로 박대표의 리더십을 들먹이며 고의적으로 폄하하고..'이라는 다른 사람의 글이 있군요.. 글들이 耳懸鈴鼻懸鈴의 글들.. 좀 自重해야 되지 않을까..
댓글쓰기찬성(8) | 반대(5)

  
설현욱(seo***)2013.04.12 23:27:21신고 | 삭제


백자평8
餘談) 어젠가..TV조선에서 이나미선생이 나와서 김정은의 정신분석 얘기하는 걸 조금 들었었는데.. 이나미 선생도 많이 늙었더구먼.. 歲月이 뭐.. /--고립된 broken family의 어린 獨裁家가 뭔 막나가는 짓거리를 할지.. 강력한 統制와 그러면서 달래는 기본적 전술을 써야.. firm&tender.. 깡패나 組暴같은 非行 청소년급들은 이렇게 위에서 강력하게 눌러야.. 그래야 충성을 맹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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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2013.04.07 07:32:57신고 | 삭제


[Weekly BIZ] [김헌의 '마음의 골프'] 빈 스윙, 1만번만 하면 민폐 안 끼치고 골프 할 수 있는데…
餘談) 예전 출판사 사장을 할 때 골프책을 하나 출판한다고 뎃상할 사람을 구해 오랬더니 프랑스 유학했던 화가 한 분을 모시고 왔던데.. 素描가 억망이라.. 이 책도 뭐 그리 좋다고 볼 수는 없겠고.. 범죄형 얼굴에 대신 좀 역동적인 描寫이군.. / 골프 책도 그렇고 레슨도 그렇고 다 제각각이니.. 몇시간 짜리 인터넷 돌아다니는 짧은 프로 별 골프레슨 모음집이 그나마 좋더군..
댓글쓰기찬성(1) | 반대(1)

  
설현욱(seo***)2013.04.07 07:20:06신고 | 삭제


'탁구얼짱'서효원의'닥공',세계4위 펑톈웨이 꺾었다
서효원.. 武俠지를 재미있게 엄청나게 쓰던 천재 작고한 작가..와 이름이 같은 이 수비형 탁구선수..중고교 탁구선수를 하다가 30여년 만에 몸이 근질거려 근처 탁구장에 가서 코치를 다시 받고 있는데.. 아마츄어가 골프를 잘치게 되면 운동이 되지 않는 단점(일부 미국친구들은 시간 잡아먹는 막대기 운동이라고 한다던가..)이 있는데 이건 역시 땀을 흠뻑 적실 수 있어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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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욱(seo***)2013.04.06 06:29:33신고 | 삭제


홍준표 경남지사 "의료원 직원 1명당 하루 환자 1명꼴"… 진주의료원 노조 "공공의료, 수익성만 따지면 안돼"
餘談) 어제 서울근교 지방 醫療院長을 작년까지 몇 년 했던 친구와 점심먹으면서 이 얘기를 좀 물어보았더니..1) 금속노조를 능가하는 强性노조.. 제일 지독한 대한민국 대표노조가 의료원 노조.. 2) 의료원에 간부임명시에도 2/3의 뭔 찬성이 필요한데 그 위원회정수의 50%가 勞組들.. 3) 징계해임도 노조의 동의가 없으면 불가능하고.. 4) 홍준표지사가 잘하는거다.. 뭘 아는거다..
댓글(4)찬성(54) | 반대(2)

이충우(leepar****)2013.04.06 13:59:27신고 | 삭제
미국 GM의 교훈을 잊었네. 노조가 경영에 개입하는 순간 이미 죽은 것이다. 경영자가 경영을 할 수 없는데 왜 운영하겠는가?
김규용(jamesk****)2013.04.06 10:27:06신고 | 삭제
홍준도지사가 일생일대 제일잘한일입니다 적자가나는 병원 더이상존재할필요가없읍니다
채수원(ultramank****)2013.04.06 10:15:02신고 | 삭제
의료노조를 종북으로 보는 것은 합리적이 못되지만, 자본주의에 맞게 경쟁체제를 갗출 필요는 있다고 본다. 노조가 좌로 기울게 된 주 원인은 과거의 재분배 문제와 맹목적 반공이 한 몫했기 때문 아니겠는가?
배철한(innovat****)2013.04.06 09:52:38신고 | 삭제
한마디로 의료노조는 종북이고 철밥통이란 얘기죠. 그기다 종북 민노총까지 개입하고 민변이 떼스면 끝이라.  
설현욱(seo***)2013.04.04 06:43:10신고 | 삭제


'의료 불신'을 파는 요즘 건강 서적들
餘談 4) 고가의 血栓방지제 필요없고 아스피린 반알로 충분하고.. 5) 고가의 抗生劑 대부분 필요없고.. 6) 치매에 적용하는 약들은 거의 다 물약수준이고.. 7) 병원이 商業化하고 대형화하고 의사숫자는 마치 변호사 숫자처럼 늘어나니 過剩진료를 하게되고 보건당국 기관장들은 臨床醫師출신들이 20년 이상 있어본 적이 없으니 뭘 어떻게 規制를 해야 될지 모르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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